<광부><보도자<배포><2024. 12. 10.(화) 08:30><><보도시점><(인터넷) 2024. 12. 10.(화) 12:00><(지  면) 2024. 12. 11.(수) 조간>료><>
<일석이조! 고교생, 대학에서 수업 듣고 고교와 대학 모두에서 학점 인정 받는다>
<-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운영 방안’ 마련, 고교와 지역대학 간 연계 강화로 지역인재 양성 기대>
  2025년부터 고교생이 대학에서 개설한 고교-대학 학점 인정 과목을 이수하면 고등학교의 학점뿐만 아니라 해당 대학교의 학점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2월 11일(수),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운영 방안’을 마련해 현장에 안내한다.
  교육부는 그동안 고교생의 과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타학교 또는 지역사회(대학·기관) 간 연계·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 공동교육과정 개설도 어려운 과목에 대해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제공하는 ‘온라인학교’, 대학 등 지역사회 기관(대학·기관)에서 이루어지는 ‘학교밖교육’ 체제를 마련하여 운영해 왔다.
  ※ (공동교육과정) (2023) 5,478개 과목 개설 / (온라인학교) (2024) 9개교 → (2025) 17개교(모든 시도에서 운영) / (학교밖교육) (2023) 41개 과목 및 112개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이번 방안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밖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학교의 과목 개설 부담은 낮추고 학생의 다양한 과목 수요와 수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안에 따르면 시도교육청과 지역대학이 맺은 상호협약에 따라 대학은 시도교육청의 지원을 바탕으로 과목을 개발하게 된다. 시도교육청은 학교의 학생(내년 고1∼고3) 수요를 확정하여 대학에 안내하면 대학에 마련된 시설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방과 후·주말·방학 등에 수업을 하게 된다. 
   평가 실시 여부와 방법은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