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내 몸을 회복시키고 저절로 살이 빠지는 몸으로 변화시키는 간헐적 단식!
무려 26년간 하루에 7끼를 먹으며 근육을 키우고 살이 찔까봐 평생 다이어트를 했던 7년 차 간헐적 단식러 대한민국 다이어트 선생님 아놀드 홍, 15살에 이미 90킬로그램에 육박해 왕따를 당하며 평생 강박적 다이어트에 집착했던 1년 차 간헐적 단식러 에스더 킴, 그리고 뚱뚱한 몸으로 자존감 낮은 삶을 살다가 30KG 감량 후 유지 중인 3년 차 간헐적 단식러 배우 임세찬이 함께 모여 나이와 성별을 초월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로서의 간헐적 단식을 소개하는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마음껏 배부를 때까지 먹어도 살찌지 않고, 보쌈, 치즈 등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이 사라지고,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 몸이 더 건강해지는 간헐적 단식이 요요 없는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임을 이야기하며 입문자부터, 중급자, 고급자까지 실생활에서 간헐적 단식을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이어트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100일 간헐적 단식 다이어리를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아놀드 홍
대한민국 몸짱 열풍을 주도한 1세대 퍼스널 트레이너. ‘100일간의 약속’이라는 재능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다이어트 노하우를 알려주고 건강과 운동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건강 전도사다. 보디빌더 출신으로 평생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다 간헐적 단식을 만난 후 먹는 것으로부터의 자유를 찾고 몸과 마음의 완벽한 치유를 이뤄냈다. 7년간의 간헐적 단식 경험을 토대로 평생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로서의 간헐적 단식에 대해 알려준다.
에스더 킴
15살에 90KG에 육박해 친구들의 놀림과 따돌림으로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 보냈다. 평생 해보지 않은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다이어트 히스토리를 갖고 있다. 아놀드 홍을 만나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100일간의 약속’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두 아이의 엄마이자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며 간헐적 단식을 1년째 실천하고 있다. 여성을 위한, 간헐적 단식 입문자를 위한 현실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임세찬
비만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던 어린 시절을 거쳐 성인이 된 후 110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 모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극단적인 식이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지만 곧 요요를 경험하게 된다. 아놀드 홍을 만나 일반식과 단식, 걷기와 맨몸 운동을 병행하며 100일 만에 약 30㎏ 감량에 성공하고 현재까지 유지 중인 ‘유지어터’다. 3년째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다이어트가 중요함을 알려준다.
저자의 다른 책
-
- 미러클 (Miracle,아놀드 홍의 100일간의 약속)
- 2016.06
-
- 아놀드홍의 익스트림 S-BODY (여자 몸만들기 고수들이 모였다)
- 2011.07
-
- 아놀드 홍의 100일간의 몸짱약속 (Daum UCC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
- 2008.12
목차
프롤로그|몸과 마음에 완벽한 치유를 가져다준 간헐적 단식 7년의 기록
1 “내가 해보고 알려줄게요!”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의 상식을 뒤집다
배불리 먹으며 살을 뺄 수 있다고?
‘멋진 몸’과 ‘먹는 즐거움’은 교환의 대상 아닌가요?
26년 차 다이어트 고수, 공복의 비밀을 파헤치다_ 100일간의 간헐적 단식 프로젝트
음식과의 전쟁을 끝내는 가장 쉬운 길
2. “16시간이나 굶으라구요?”
:간헐적 단식 제대로 실천하기
비만은 영양 결핍 상태다
다이어트 고수가 점점 살 빼기 어려운 이유
‘유지어터’ 의 비율은 고작 0.2%다
인슐린 스위치를 내려라!
물은 가장 뛰어난 청소부다
언제, 얼마 동안 단식할까?
지금 먹는 음식이 나의 노후를 결정한다
어떻게 먹을 것인가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3.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날마다 새롭게 도전하는 간헐적 단식
식단은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다
칼로리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먹는 자유
공복 시 혈당이 떨어진다? 다 기분 탓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대신 포기하지 말자
훼손된 산을 복구하는 최선책은 ‘입산 금지’다
7년 전 내가 그랬듯 “딱 100일만 해봅시다!”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 아놀드 홍에게 물어봐
4. “우리가 언제 단 것이 당기지 않은 적이 있었나?”
:여성의 다이어트와 간헐적 단식_ 1년 차 간헐적 단식러 에스더 킴
현직 피트니스 모델의 흑역사 보고 가세요
“정말 삼겹살 먹어도 돼요?”
간헐적 단식은 ‘DIY’다
입맛을 디톡스하라
다이어트는 나를 사랑하는 방식의 다른 이름이다
여성의 다이어트 어떻게 다를까?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이 된다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 에스더 킴에게 물어봐
5. “마음의 허기와 진짜 허기를 구분하세요!”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간헐적 단식_ 3년 차 간헐적 단식러 임세찬
모델의 꿈을 이룬 나는 왜 더 불행해졌을까
다이어트는 태도 훈련이다
“이렇게 배부른 다이어트를 몰랐다니 억울해요!”
당신 식단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다이어트 레시피 ‘건강 삼합’
식단과 운동보다 ‘마음’ 을 돌보는 게 먼저다
마음의 허기와 진짜 허기를 구분하자
넘어졌을 때의 태도 “그럴 수도 있지.”
내 몸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한다
에필로그|간헐적 단식이라는 당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게 되기를
부록|100일 간헐적 단식 다이어리
출판사 서평
#1. 간헐적 단식을 만나기 전
근육질 몸을 유지해야 하는 보디빌더로 평생을 살아온 대한민국 다이어트 선생님 아놀드 홍. 지방은 없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26년간 매일 치열하게 음식과의 전쟁을 치르며 살았다. 가장 중요한 시합이 10월에 있어서, 9월이 생신인 어머니의 생신상 앞에서도 미역국 한 번, 케이크 한 번 편하게 먹은 적이 없었다. 그때마다 그의 어머니는 시합이 끝나면 먹으라며 케이크 한 조각을 냉동실에 따로 넣어두셨다. 말로 다 못할 안쓰러운 마음을 그렇게 표현하신 거다. 그런 어머니가 돌아가시며 “제발 더는 그렇게 살지 않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유언처럼 남기셨고, 그는 깊은 회의감에 빠졌다. 무엇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맛있는 식사 한 번을 하지 못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그런 생각의 끝에는 지금처럼 먹지 않으면 절대 이 몸을 유지할 수 없을 거란 두려움이 있었고, 다른 방법을 시도할 용기를 낼 수 없었다. 간헐적 단식을 만나기 전까지!
#2. 간헐적 단식 100일의 도전을 시작하다
2013년 우연히 보게 된 TV에서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공복 시간을 유지하면 살이 빠진다는 [끼니 반란]이란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방송이 나간 후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야 하는 연예인들과 그가 관리하던 회원들의 전화가 빗발쳤다. “닭가슴살만 먹지 않아도 진짜 괜찮은 거예요?” 그 역시 반신반의했다. 당연히 근육이 빠질 테고,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면 살이 찌는 게 당연하다. 그는 내가 먼저 100일을 해보고 결과를 알려주겠다며 SNS에서 공지를 한다. 그렇게 간헐적 단식 100일의 도전은 시작된다.
#3. 근육은 늘고 살은 빠졌다!
하루 7끼를 먹던 그는 철저하게 배제하던 지방이 있는 고기를 먹으면서 행복함을 느끼고, 습관처럼 먹던 패턴에서 벗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100일 전과 비교해 체중은 100그램 증가, 근육은 1.9킬로그램 증가, 지방은 3.1킬로그램이 감소했다. 근육은 빠지고 살은 찔 거란 우려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다. 쉴 틈 없이 음식물이 들어와 하루 종일 일을 해야 했던 몸속 장기들에 ‘간헐적 단식’이란 방법으로 휴식을 주자 그의 몸은 리셋 되기 시작한다. 근육통으로 16년간 무려 1,800회나 찾았던 한의원을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 후 5년이 지난 2018년 3월부터는 한 번도 가지 않았다.
#4.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데 날씬하고, 건강하고, 행복해졌다
7년이란 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며 그는 여전히 변함없는 몸을 유지하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 즐거움을 누리는데 전보다 건강하고, 무엇보다 행복해졌다 말한다. 그리고 이런저런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매번 실패하는 사람들 역시 자신처럼 ‘간헐적 단식’을 만나 다이어트는 성공하고 몸과 마음의 완벽한 치유를 이루길 바라는 마음에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라는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5. 간헐적 단식러들의 성공 후기가 넘쳐나다
간헐적 단식이란 키워드는 사실 2013년 방송 이후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행을 했다가 잠시 잊힌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 다시 간헐적 단식을 해보겠다고, 혹은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 감량과 건강 회복의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7년여간 지속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해온 사람들이 있고, 효과를 본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의 변화가 수치로 증명됐기 때문이다. 가짜는 가만히 놔둬도 언젠가는 사라지지만 진짜는 아무리 감추고 억눌러도 반드시 살아남는다. ‘간헐적 단식의 부활’도 그런 이유다.
#6. 여성의 간헐적 단식은 다르다
1년째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는 에스더 킴은 중학교 때 이미 90킬로그램에 육박했고, 성인이 된 후에는 전신 지방흡입까지 해봤던 다양한 다이어트 히스토리를 갖고 있다. 간헐적 단식을 만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옷을 찾아 입듯 공부를 했고, 스스로에게 맞는 클린푸드 위주의 저탄고지 식단으로 간헐적 단식을 유지해가고 있다. 그녀는 간헐적 단식의 효과에 대해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예뻐지고 건강해지며, 몸의 에너지가 올라간다고 말한다. 여성의 다이어트는 남성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호르몬의 영양도 크게 받고 그래서 단 음식에 대한 갈망도 더 크다. 하지만 어떤 대체재를 찾기보다 내 몸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그녀의 얘기는 간헐적 단식을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입문자들에게 용기와 동기부여가 된다.
#7.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어터가 되는 방법
3년째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는 임세찬 멘토는 간헐적 단식으로 30킬로그램을 감량한 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다. 그 역시 극단의 식이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모델로도 데뷔하지만, 당연한 수순으로 요요를 겪게 된다. 110킬로그램이 넘는 체중에 자존감 낮은 삶을 살던 그는 간헐적 단식을 만난 후 다이어트 성공은 물론, 평생 지금의 몸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감과 확신을 갖게 되었다 말한다. 이는 간헐적 단식이 표피적으로 살을 빼는 방법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로서의 평생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이기 때문이다.
#8. 100일만 해봅시다!
다이어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격은 직접 자신의 삶을 통해 실천해본 자들에게 있다. 7년 차 아놀드 홍, 3년 차 임세찬, 1년 차 에스더 킴. 그들은 경험을 통해 누구보다 합당한 자격으로 간헐적 단식의 체험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것은 좋은 것은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부터 비롯되었고 수많은 다이어터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고생스러운 길은 피해갔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이제 선택은 당신의 몫이지만 아놀드 홍은 이렇게 말한다. “딱 100일만 해봅시다!”
책속으로
나 아놀드 홍. 보디빌더 겸 헬스 트레이너다. 몸을 만들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 열일곱 살 때부터 무려 26년간 하루 예닐곱 끼를 먹었고,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그렇게 186㎝의 키에 118~125kg 체중을 유지했다. 특히 닭가슴살을 신물이 나도록 먹었다. 먹기 싫어도 시간이 되면 알람 소리에 맞춰 지하철에서건 버스에서건 먹었다. 어떨 때는 길을 걸으면서 먹기도했다. 그건 ‘사육’ 이었다.
---「프롤로그: 몸과 마음에 완벽한 치유를 가져다준 간헐적 단식 7년의 기록」중에서
나는 17살에 운동을 시작하면서 정말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평생을 다이어트와 식이조절 속에 살았다. 그런데 간헐적 단식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나에겐 완전히 새로운 세계처럼 보였다. 아니 그보다 정답으로 가는 정해진 길 옆에 도착지는 같지만 가는 방법은 다른 길을 알게 된 것 같았다.
---「배불리 먹으며 살을 뺄 수 있다고?」중에서
100일의 프로젝트 동안 궁금했던 것 중 하나는 근육량이 감소하거나 체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하루 한두 끼만 먹고도 배가 고프지 않았고, 그 상태에서 운동을 할 때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었다. 함께 일하는 트레이너들은 오히려 전보다 힘이 더 좋아진 것 같다고 한다. 실제로 공복 상태에서 벤치프레스를 할 때 전보다 횟수가 늘어났다. 나는 만성근육통이 있었다. 근육통은 보디빌더를 은퇴한 후에도 나를 괴롭혔고, 매일 침을 맞지 않으면 견디지 못했다. 그런데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70여 일 동안에는 근육통을 느끼지 못했다.
---「26년 차 다이어트 고수, 공복의 비밀을 파헤치다」중에서
평소에 80%를 잘하고 있다면 20%는 실수해도 괜찮다. 365일 항상 잘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로봇일 것이다. 일주일에 6일을 건강한 클린푸드로 먹었다면 하루쯤은 먹고 싶은 걸 먹어도 된다. 치킨? 피자? 먹지 못해 스트레스 받아서 간헐적 단식을 그만두는 것보단 조금 먹고 유지해나가는 편이 더 현명하다.
---「실패해도 괜찮아! 대신 포기하지 말자」중에서
나는 지금 단식을 실천하며 내 몸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변용해가는 과정 중에 있다. 내게 간헐적 단식은 ‘방황 끝에 찾은 자유’이자 ‘평생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지방흡입까지 경험한 나는 이 방식을 통해 음식과 살에 대한 강박,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이 방식은 내가 경험한 어떤 다이어트보다 편하고, 건강하며,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현직 피트니스 모델의 흑역사 보고 가세요」중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식단과 운동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다이어트를 대하는 태도부터 개선해야 한다. 나는 많은 분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를 개선함으로써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처음의 낯설고 어두운 표정은 온데간데없이100일 이후 미소 가득한 모습을 보면 나의 마음도 기뻐진다. 당신 역시 그렇게 될 수 있다.
---「다이어트는 태도 훈련이다」중에서
심리적 결핍을 음식으로 보상받으려 하는 것을 ‘감정 식욕’이라고 한다. 그래서 배가 부른데도 계속 음식을 먹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심리적으로 불안정할 때는 뇌에서 보내는 ‘배고픔’의 신호에 무조건적으로 반응해선 안 된다. 뇌는 위장이 채워지는 포만감을 행복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음식을 먹으며 감정을 바꾸려고 한다. 만약 지금까지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면 ‘혹시 내가 감정적인 이유로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음식을 먹은 건 아닌가?’ 하는 질문을 던져보라. ---「마음의 허기와 진짜 허기를 구분하자」중에서
네티즌 리뷰
(22건)-
-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13일차
- 10
- 2019.10.24
-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13일차!!40대 아지매의 간헐적 단식 도전기입니다 "딱 100일만 해봅시다!""지금 이 책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가능합니다!"매일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경신하다니..그 힘든 것을 해내고엄청나게 충격을 받았다 '지금 안 빼면 평생을 후회할지도 몰라..'40대의 다이어트는 날씬하고 예쁜 몸매는 둘째치고,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다이어트를하는 거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다이어트 선생님인 아놀드 홍의 응원을(?) 받으며 간헐적 단식 진행 중이다 3인 3색 간헐적 단식 체험기<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아놀드 홍 외 지음-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시중에 여러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 관련 책이 넘쳐난다간헐적 단식 관련해서도 책이 진짜 많더라여러 책 중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3년 차 간헐적 단식러 임세찬7년 차 간헐적 단식러 아놀드 홍1년 차 간헐적 단식러 에스더 킴간헐적 단식을 몇 년간행동과 실천으로옮긴 이들의리얼하고 생생한 체험기를 담았기때문이다 간헐적 단식을 제대로 한다면 나도 그들처럼 확실한 효과, 변화를 이뤄낼 수 있겠지? 두근두근..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날마다 새롭게 도전하는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 13일차.. 마음은 급한데.. 이번 주는 유난히 앉아서 일을 많이 해야 했고,바빠서운동도 거의 못하고, 외식도 잦았다.. 그래도 꼭 지키려고 한 것은 16시간 공복 유지, 8시간 음식 섭취.. 입이 심심하다고 자주 먹지 않기, 탄수화물 줄이고 클린푸드 먹기,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물 많이 마시기였다 자주 먹는 식습관이 왜 안 좋은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우리 몸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데,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혈중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몸에 축적한다 고로 인슐린이 많이 만들어질수록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거지 ㅠ_ㅜ점심을 밖에서 먹으면 밥은 반 공기만, 국물은 최소한만 먹었고,집에서는 되도록이면 클린푸드를 먹으려고 했다 간헐적 단식은 음식을 먹었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어서 좋다 나 좋자고, 행복하자고 다이어트를 하는 건데 우울해서 무엇하리~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평생 외식을 안 할 것도 아닌데..여러 상황에 따라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하면 좋을지 책에 나온 경험자들의이야기를 참고하니 한결 맘이 편하다 공복 시 혈당이 떨어진다?다 기분 탓입니다!나는 16:8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 중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가 저녁을 안 먹는다고 이야기를 하면 당 떨어져서 어떡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 ㅎㅎ영양제는 꼭꼭 챙겨 먹고 있으니 걱정 놓으시라고 말한다 ㅋ 공복보다 힘든 건 입이 심심한 거다.. 습관적인 배고픔이지..이럴 때는 물을 마시고, 아메리카노를 연하게 타서 마신다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 : 아놀드 홍에게 물어봐먹고 싶은 거 어떻게 견뎌요?건강 보조제 먹어야 하나요?염분을 꼭 줄여야 하나요?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다이어트하는 모든사람들의 궁금증이 담겨 있다 다이어트하면서 궁금한 게 생겨 검색을 하면 안타깝게도 제일상단에 먼저 뜨는 것이 광고다 넘쳐나는 광고 속에서 알짜 정보만 찾기 정말 힘들다멀리 갈 필요 없다 아놀드 홍에게 물어보자 개인 유튜브와 SNS 활동도 활발히 하신다고 하니 해결 방법이 책에 없다면 직접 물어보자-!!!책 속의 부록, '100일 간헐적 단식 다이어리' 1일차부터 13일차까지 매일 다이어리를 적고 있다 몸무게는.. 신랑이 보면 기절할 거 같아서 ㅋ 나만 볼 수 있는 곳에 따로 기록 중이다 ㅋㅋ귀리 넣은 잡곡밥 1/2공기, 양배추찜, 구운 소고기, 구운 마늘 점심을 밖에서 자주 먹어서 집에서 먹는 날은 클린푸드로~!!!증기에 살짝 찐 양배추찜.. 포만감도 있고, 변비에도 아주 좋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은 꼭 챙겨 먹는다 '저탄고지' 실천하시면서 삼겹살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난 기름 많은 음식을 먹으면 입이 텁텁하고 설사해서 별로...저탄고지가 좋다고 하니 남들에게 맞춰 하는 것보다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간헐적 단식을 해보니 공복 시간 유지하는 것은 껌인데 ㅋ기존의 생활 습관인 늦게 자고, 새벽에 자고..불 안 끄고 자고.. 이걸 고치는 것이 힘드네.. 불 안 끄고 자는 버릇이라도 고치도록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좋은 생활 습관이 바탕이 되어야 간헐적 단식도 더 효과가 좋겠지 :)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작가 아놀드 홍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19.09.23. 평점 리뷰보기
- https://blog.naver.com/ptzzang1/221687852056 작성자명 : ptzzang1 블로그명: 장군님's Blog : Always with Me
-
- [2주차]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 10
- 2019.10.24
- [간헐적 단식 생생체험기 2주차]꼬르륵~~숨길 수 없는 배고픔의 신호.평소 꼬박꼬박 위를 채워주다가 갑자기 딱 끊었더니 뱃속이 시끄러워요.간헐적 단식을 지난주에 시작해서 몇 번의 위기를 겪었어요. 남들 다 먹을 때 혼자만 안 먹는다는 건 대단한 의지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혼자서는 그럭저럭 버텼는데, 막상 눈앞에 음식이 보이니까 참기가 힘들더라고요.음식의 유혹에 넘어가서 16시간 공복을 다 채우지 못했을 때가 많이 속상했어요.만약 이 책이 아니었다면 그냥 포기했을지도 몰라요.아놀드 홍은 평소 잘 참다가 갑자기 먹고 싶어 미칠 지경일 때는 참는 게 독이 될 때가 있다고 이야기해요.그래서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해준대요."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먹어. 오늘 먹고 내일 더 열심히 운동하면 돼.실패해도 괜찮아! 대신 포기하지 말자!" (141p)음, 저 역시 이 조언대로 몇 번 와구와구 먹었어요.그랬더니 속이 많이 쓰리고 답답해서 더 힘들었어요.며칠 공복을 유지하며 비워져 있던 위장이 갑자기 가득 채워지면서 부담이 된 모양이에요.달달한 간식도 끊었다가 먹었더니 약간 신물이 올라오더라고요. 새삼 단맛이 엄청 강하게 느껴져서 놀랐어요.이제 겨우 2주차인데도 간헐적 단식으로 입맛이 달라졌다는 걸 느꼈어요.가공품을 완전히 끊지는 못했지만 줄여가면서 자연식 위주로 바꿨더니 속이 한결 편해졌어요.자주 먹을 때는 좀 급하게 먹는 편이었는데, 16시간 단식 후 8시간 안에 1~2회 식사를 했더니 천천히 먹게 됐어요.그리고 취침 시간은 빨라졌어요. 늦은 시각까지 잠을 안 자면 음식의 유혹에 빠질까봐 되도록 일찍 자려고 노력했어요.간헐적 단식 덕분에 생활 패턴이 규칙적으로 변했어요. 푹 잠도 잘자고, 아침 시간도 개운해진 것 같아요. 원래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편이라서 정오까지 단식하는 게 느낌적으로는 힘이 빠진다고 여겼거든요.그런데 실제로 단식을 해보니 일상 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오히려 몸이 가뿐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간헐적 단식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긍정적 효과가 아직은 반반 정도인 것 같아요.100일의 도전을 시작했으니까 힘들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작가 아놀드 홍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19.09.23. 평점 리뷰보기
- https://blog.naver.com/aqua317/221685765720 작성자명 : aqua317 블로그명: 오즐
-
-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2주차 -...
- 2019.10.24
- 다양한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 있던 토보살아놀드홍이 7년간 직접 체험해 보면서 그 효과를 온 몸으로 느꼈다는 간헐적 단식에 도전중입니다.물론 하기 전에 간헐적 단식에 대해 충분히 알고 시작해야 하겠죠?그래서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 보지!] 책을 열심히 읽으면 진행한지 벌써 2주차네요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 저자 아놀드 홍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19.09.23. 날짜로만 치면 벌써 진행한지 10일도 넘었답니다 ㅎㅎㅎ지난 주에는 간헐적 단식에 대해서 호르몬과 우리몸의 관계 클린푸드와 물마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봤다면이번주에 읽어본 3장에는 실제로 간헐적 단식을 진행 해보면서 드는 다양한 의문점들에 대해 간헐적 단식러 7년차인 아놀드홍의 명쾌한 답변들을 들어볼 수 있는 장이었네요 이 부분은 대다수의 다이어터들이 갖는 꼭 지켜야 한다는 다이어트 강박증에 대해서 내려놓고마음편하게 내 몸을 살피면서 내 몸에 맞는 간헐적단식법을 찾아라가는 아놀드홍의 당부가 있는 장이었답니다.아놀드 홍도 동의한다는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의 저자 브래드 필론의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칼로리를 제한하면서도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 될 수 있는 식사법입니다 라는 말에 저도 엄청 공감이 가더라고요~ 이 라이프 스타일에서는 나의 건강상태와 취향 의학의 발적과 관련 연구 결과에 따라 식단의 변화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거지요.그래서 간헐적 단식법에서는 극단적인 식단을 제안하지 않고먹고 있는 약도 단번에 끊지말고 서서히 줄여가기를 권합니다.내 몸 상태에 맞춰 서서히 진행하게 하는 거지요~내 몸 상태와 상황에 맞는 맞춤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가는게 간헐적 단식의 방법이라는 것!! 간헐적 단식!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16시간 단식!!!사실 이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주부들의 경우 브런치 모임이 많은데요 간헐적 단식을 할 때 시간상 아침은 거의 건너뛰고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브런치 모임은 10시~10시반쯤 만나서 먹기 때문에16시간 단식타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그런 경우 오늘은 지키지 못했다는 엄청난 박탈감에 시달릴 수 있는데요아놀드 홍은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절하되 포기하지 말고 최소 100일만 해보자고 외치고 있어요안그래도 오늘 아침 동네 언니랑 마트에 가는데 시식코너가 많잖아요?유혹에 못이기고 먹었는데 이 언니가 오늘 간헐적 단식은 꽝~이야!! 이러더라고요그래서 책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 해 줬답니다.넘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금씩 여유를 갖고 진행해야 더 오래 편하게 할 수 있다고...시간도 꼭 16시간 못하겠으면 10시간부터 차차 늘려가고한 두 시간 정도의 여유는 갖고 진행해도 된다는 걸 말이지요~ ㅋㅋ그래서 그 뒤로 편하게 시식에 매진을...(시식하는 음식들이 클린푸드가 아니었다는 건 다 먹고 깨달았어요 ㅠ.ㅠ) 단군신화에서 곰도 100일동안 쑥과 마늘만 먹고 웅녀가 되었잖아요?우리 몸의 사이클이 어느 정도 변화가 되기 위해서는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한데 그게 바로 100일이라는 시간인듯 해요사실 저도 다양한 다이어트 운동들도 해봤지만운동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적어도 3개월은 지나야 하더라고요~~특히나 간헐적 단식은 라이프 스타일의 대변화를 주는 거기때문에100일간의 도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지만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서 궁금한 점이 참 많죠?3장 뒷부분에는 아놀드 홍이 그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놨는데요1,2장을 정독했다면 거기에 다~ 있는 내용들이더라고요 ㅎㅎㅎ긴 단식의 시간이 부담된다면 10시간부터 차차 늘려가기내 몸 상태에 따라 단식시간 정하기공복시 운동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니 가볍게라도 운동습관들이기자주 먹는 것은 인슐린을 계속 자극하는 것이므로 한 번 먹을때 충분히 먹기식단은 가공품이 아닌 클린식단으로물 많이 먹기 먹고 싶은게 있으면 대채식을 찾기보다 먹고 싶은 것을 먹거나먹고 싶은 음식을 넣어두고 낼 아침으로 먹는 시간 연기해보기~...아놀드 홍의 식단은 간헐적 단식 초기에는 일반식이었는데후반에 와서는 저탄고지식으로 바꾸셨네요~저도 진행해 보면서 바꿔도 봐야겠어요 이 중에서 건강보조식품이나 영양제에 대한 내용은 저도 궁금했던 내용이었어요~아놀드 홍도 처음엔 절대 안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간헐적 단식을 진행해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데요내 건강 유지를 위해서 식사로 섭취하기 힘든 영양소는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걸로~~ ^^저도 비타민B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계속 먹어야겠어요책 젤 뒤쪽에 보면 일과표를 적는표가 있는데요요 표를 사용하면서 간헐적 단식을 진행하는 것도 효과적일 듯 해요 전 좀 스마트한 방법으로 관리중인데요남편이 선물해 준 미밴드와 물마시기 앱을 활용중이에요~요거 별 필요 없어서 가방에 콕 박혀있었는데간헐적 단식 시작하면서 찾아서 사용중이랍니다은근 운동량 체크도 되고 물마시기 앱 알람도 해주니 완전 좋아요~ 미 밴드로 몇 걸음 걸었나도 확인되고자전거, 요가 등 운동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체크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요걸로 체크하고 일부러 더 운동하러 나가는 듯 해요요즘엔 날씨도 좋아서 아침 공복에 요가하러 가기 전에 자전거로 탄천변 1시간 정도 돌고 가는데요그러고 가니 요가도 훨~씬 잘 되는 것 같고 힘도 나더라고요저 진짜 공복유산소 운동 허기져서 힘들까봐 엄청 불안했는데막상해보니 덜 힘들었답니다~~그리고 책에서 젤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했던 것인 물마시기!!이거 정말 요 앱의 도움이 없음 하루 1리터도 안마셨던 것 같아요매 시간 알람으로 물 마셔야 타임을 알려주니 자동으로 마시게 되네요 내 생활습관을 바꿔주는 간헐적 단식!!제대로 알아보면서 진행해 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듯해요그런데 전 몸에 쌓인게 많은지 몸무게가 확~빠지진 않네요 ㅎㅎ그냥 유지중 ...1~2주 했다고 살이 확~빠지면 세상에 뚱뚱한 사람은 없겠죠??100일 진행해 보면서 얼마나 빠지나 지켜봐야겠어요
- https://blog.naver.com/me0210/221687606461 작성자명 : me0210 블로그명: 내 사랑 박군들과 함께하는 세상살기
함께 읽은 책
알라딘제공|알라딘 인터넷서점에서 이 책을 구입한 분들은 다음 책도 구입하셨습니다.-
- 기적의 식단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비밀)
- 이영훈
-
- 먹는 단식 FMD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식사 혁명)
- 정양수
-
-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기적의 ‘눈 그림’)
- 히라마쓰 루이
-
- 맛불리 다이어트 연구소 (88 to the 55)
- 맛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