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3일(화요일) 공의의 심판 속 영광의 회복.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너희 죄 흉악하나’ 새 255장(통 187장)

1.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2.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3.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화요

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화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