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7일(토요일) - 공의의 심판 속 영광의 회복.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 송: ‘주 없이 살 수 없네’ 새 292장(통 415장) 

1.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주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하소서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됩니다2.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도다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3.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나의 마음 뉘 알아주리요  내 마음 위로 하사 평온케 하시네4.주 없이 살 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일 때 날 지켜주시니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됩니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

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한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