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4일(수요일) 요나의 완전함과 하나님의 긍휼.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새 290장(통 412장)

1.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2.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3.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후렴: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수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수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수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수요
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수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수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

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수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