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 주 말씀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사람이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아멘.(나3:19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30일(화요일) 심은 대로 거두는 징계의 심판.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예수 앞에 나오면’ 새 287장(통 205장)

1.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2.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3.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후렴: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화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

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