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1일(주일)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요나처럼 순종 않고’ 새 281장(통     장)

1.요나처럼 순종않고 곁길 갔던 나의 모습  야곱처럼 간사하여 주님 말씀 배반해도  우리 주님 사랑으로 오래도록 참으시고  주님 예수 십자가로 죄인 구원 하시었네2.삼손처럼 실패하고 눈물로써 보낸 세월  주님제자 시몬처럼 우리 주를 배반해도  주님 예수 사랑으로 따스하게 품으시고  주님 예수 은초으로 못난 것을 부르셨네3.바울처럼 주님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서  거저주신 은총으로 죽음에서 살았으니  남은 생애 주의 영광 말씀으로 승리하여  성령님의 인도따라 온몸으로 섬기리라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주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일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주일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주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주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주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