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5일(목요일) 진노의 날에 피난처 되신 하나님.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주여 우리 무리를’ 새 75장(통 47장)

1.주여 우리 무리를 불쌍하게  여기사 크신 복을 주시고  주의 얼굴 뵈소서2.주의 구원하심을 널리 알게  하시니 천하만국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3.주가 다스리시고 바른 심판  하시니 나라들이 즐기며  기쁜 찬양합니다4.땅에 나는 모든 것 주의 크신  은혜니 모든 나라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5.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시니 땅의 모든 만물이  주를 경배합니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목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목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목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목요
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목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목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목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