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2일(월요일)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내 죄를 회개하고’ 새 326장(통 368장)

1.내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믿고서  내 주를 사랑하며 잘 섬기리로다2.내 주의 뜻을 따라 나 살기 원하며  이 세상 있을 동안 주 섬기리로다3.내 모든 마음 드려 주 위해 일하며  내 주의 말씀따라 잘 섬기리로다4.주님의 크신 능력 날 도와주시니  내 본분다하여서 주 섬기리로다5.내 직분 감당하고 저 천국 올라가  내 주를 일이 길이 잘 섬기리로다후렴:나 어디 가든지 무엇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충성하리라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