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4. 주일축복예배 설교문 21 KSN- 오순절 성령축제 주일 넷 번째 설교
제목: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25절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성령님을 소멸하지 말며 20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2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25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아멘.
찬송: 182장(통 169장) - 강물같이 흐른 기쁨, 
      183장(통 172장)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84장(통 173장) – 불길 같은 주 성령.    
할렐루야!! 사랑하는 교회 공동체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은총이 교회 공동체 여러분과 교회 공동체 여러분의 가정에 그리고 교회 공동체 여러분의 사업과 직장과 학교와 가정과 새신자들 위에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말씀문: 
성령님이 오셔서 역사하시면 ‘변화. Change.’가 일어납니다. 그것은 믿음을 강조하는 신앙에서 삶으로 믿음을 보여주는 신앙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는 믿음을 삶을 보여주는 교회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에서 삶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우리교회 공동체의 신앙생활의 출발점은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을 ‘칭의. Justification.’라고 합니다. ‘칭의. Justification.’라는 말은 하나님이 죄인을 무죄선언하심으로 우리교회 공동체가 죄 사함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죄 사함은 믿음 때문에 주시는 축복입니다. 
그런데 우리교회 공동체 신앙이 믿음으로 끝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믿기는 하지만 믿음이 삶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