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말씀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고전13:13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2일(금요일) 가장 작은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하나님의 독생자’ 새 171장(통    장)

1.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사하시려고  십자가 지셨으나 다시사셨네2.주안에서 거듭난 우리  기뻐하며 찬양하리  가슴속에 넘치는 확신  우리의 가는길에 소망넘치네3.선한싸움 다 마친 후에  우리 주님 뵈오리라  사망건세 다 물리치고  주님이 다스리니 영광넘치네후렴: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두려움이 사라지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

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