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7. 수요합심기도예배 설교문【교회신앙의 달】-교회정립주간
제목: 십자가는 도전이이다. 본문: 마가복음 8:33~34절
33예수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찬양: 391장(통 446장) - 오 놀라운 구세주, 
     446장(통 500장) – 주 음성 외에는, 
     449장(통 377장) – 예수 따라가며,    
     458장(통 513장) –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461장(통 519장)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할렐루야!! 사랑하는 교회 공동체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은총이 교회 공동체여러분과 교회 공동체 여러분의 가정에 그리고 교회 공동체여러분의 사업과 가정 위에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은 교회 공동체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6월의 셋째주간인 교회 신앙정립주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주제: 십자가는 도전입니다. 
설교문(sermon)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이 있고 듣고 싶지 않은 말이 있습니다. ‘부자 되세요.’‘복 받으세요.’‘행복하게 사세요.’‘번창 하세요.’‘건강 하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좋아합니다. 그러나 만일 ‘불행하세요.’‘힘들게 사세요.’‘망하세요.’‘병 걸리세요.’‘죽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 화가 치밀어 싸운다든지 그보다 더한 말로 반응할 것입니다. 듣기 싫은 말보다 듣기 좋은 말을 해줄 때 서로 좋은 관계가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말할 때 어떤 반응이 예상됩니까? 만일 목사님이 설교하시면서 잘되세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즐겁게 사세요라고 한다면 교회 잘왔다 혹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