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4장 1-34절 유다! 십자가를 지나가다 260617(수) 원주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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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에서 깨달은 인생철학 3가지
1.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한 명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세 가지 중요한 인생 철학이 나름 생겼습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들이죠. 첫 번째는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신다라고 하는 고백입니다. 인생을 살아보니까 30대도 모르고 40대 때도 모르고 그냥 선언적으로 알던 거 하고 한 50쯤 넘어가니까 고비고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쉬운 거 아니고 인생은 내가 잘 살아야 될 문제도 아니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라고 하는 겁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어서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집니다.

2.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둔다.
두 번째 생긴 철학이 뭐냐면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둔다. 예 두 가지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인생은 심은 대로 거둔다. 요 두 가지가 가슴에 이렇게 저며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가지 때문에 때로는 내가 힘이 없어 눌릴 때 내 위에 누가 힘든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나를 누를 때 그 사람이 인생을 주관하고 역사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주관하신다?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그러면 그 내가 억울함을 가지고서 막 토로하고 뭐 그럴게 아니라 좀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머물러서는 그 자세가 중요하다. 이걸 깨닫고요.
두 번째는 그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는 내가 심은 것을 내가 거두는데 선하게 심었으면 무엇을 거두고 선한 것을 거두고 악하게 심었으면요 악한 것을 거두어 드린다. 악한 데서. 그래서 이게 참 무서운 진리에요. 두 번째 진리입니다. 이걸 잘 심어야 되는데 인생사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죄성이라는 게 잘 심기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어렵잖아요. 예.

2-2. 심은 대로 거둔 장로님 가문의 역사
그 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