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9장 26-31절 바울 전도자인가 논쟁자인가 260616 원주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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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장 26절부터 31절까지 말씀.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색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샤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 하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아멘.이 이 말씀의 축복과 은혜가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 가운데 함께하게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제목을 바울 사도를 해서 전도자인가 문제인가 그렇게 도발적으로 좀 잡아봤습니다. 어 왜냐하면 왜 문제야라고 켜지냐면 사울이 본 것과 깨달은 것이 사실이잖아요.

1. 유대인들의 고정관념: 예루살렘 성전에 갇힌 하나님
스데반의 설교는 두 가지 제목 때문에 돌맞을 주 제목이 됐습니다. 하나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한 거예요. 또 하나는 눈에 보이는 성전에 거하시지 않고 하나님은 온 우주에 충만하시고 그리고 특별히 인생을 지으시고 우리 안에 사제의 은혜를 주시고 우리 안에 거하신다 얘기한 거예요. 예. 근데이 이야기가 유대인들 아브라함 때부터 해서 하나님을 여호와로 믿고서 그렇게 신앙생활하러온 그분들은 가나안 땅을 주겠다는 약속받아서 그 땅에 거주하고 그 땅에서 바벨론 땅에 끌려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고를 건설하고 인생과 삶과 전체에 민족의 긴 역사를 가나안 땅을 중심으로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셔야 되냐? 가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