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1-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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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정보>
<<① 작 품 명 : 철조망 사이로 오는 ‘봄’>
<② 제작연월 : 2024 년  9 원>
<③ 분량·포맷 :   25 분 ~  |   ◙ MP4    >
<④ 장르구분 :  ■다큐멘터리   >    은빛둥지는 2022년~2023년 사이 10회의 DMZ탐방을 하여왔다. 이 탐방은, 저세상에 가야할 노인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민족의 현안인 분단/통일에 대하여 진지하게 색각도 해보지 않고 죄 없는 후손들에게 전쟁을 넘겨주고 세상을 하직할 생각을 하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휴전선 현장에 철조망을 대면하며 쌓였던 회한을 마무리 탐방으로 정리하여 영상으로 표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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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화통일기반조성과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Page-2><><><><2-작품설명 (1)주제>
< 2. 작품설명     (1) 작품주제 >
<     통일은 해도 좋고 않해도 좋은 선택사항인가?  참으로 헷갈리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형제간의 처절한 전쟁과 같이 영원히 화해할 수 없는 적으로 대치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니다. 그런 것은 이미 촌스러운 것이 되어버렸다. 요즈음 젊은이들이 그렇다. 이 사람들이 과연 단군의 자손인가? ‘세상풍조’를 선도하는 젊은이들, 이들에게 과연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  어리석은 그들의 생각은 과연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는가? 당연히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 어른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 중 노인들이 그 책임의 대부분을 져야한다.  젊은이들에게 어찌 돌을 던지랴! 그렇지! 못던지지, 그렇게 졸아들고 만다. 그렇게 통일은 멀어져가고 노인들은 천국에 가까워져 가고 … 이렇게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은 끝도없는 전쟁으로 치닫는 것이다.   그래서 노인들은 생각했다. 이제 천국으로 들어야 할 때가 가까우나, 분단과 통일에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작업을 하고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