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6. 9.(화) 11:00 이후(2026. 6. 10.(수) 조간) / 배포 : 2026. 6. 9.(화) >

<고유가 시대 교통비 부담 덜었다, 반값 모두의카드로 1인당 평균 4.4만원 환급>
<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 - 추경 통한 지원 확대로 환급금 91% 증가, 환급 대상자 30만명 확대  - 이용자 500만명 돌파…전국 어디서나 누리는 교통비 지원>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여 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한 ‘반값 모두의카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ㅇ 대광위는 모두의카드(정액제)의 환급기준 금액을 50% 인하하고, 출퇴근 시차 시간* 이용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로 정률제(기본형) 환급률을 30%p 상향하는 등 지원을 대폭 확대하였다.

    * 출퇴근 시간 전·후 1시간 : 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

□ 그 결과, 4월 기준 모두의카드 이용자 1인당 평균 환급금은 약 4만 4천 원으로 교통비 지출금액(평균 7만원)의 약 62%가 환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는 반값 모두의카드 시행 이전과 비교하여 약 2만 원(91%) 증가한 수준이다. 환급 대상자 역시 약 30만 명(10%) 증가하여 추경 효과로 보다 많은 국민이 더 큰 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았다.

☐ 올해 모두의카드로 확대 개편하면서 적극적인 정책 홍보, 이용 편의성 개선 등을 추진하여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높은 국민을 중심으로 정책이 확산되었다. 이에, 신규 가입자가 지속 증가*하여, 지난 4월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하였다.

    * (월평균 신규가입자) ‘25년 13.4만명 → ’26년 21.7만명
 ㅇ 또한, 고령층의 이동권 보장 강화를 위해 ‘어르신 유형’을 신설하면서 고령층 이용자의 비중도 함께 증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