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2025. 12. 25)

할렐루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성탄절 축하 예배를 드립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하나님의 어린양---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 지금까지 배정민 목사님과 함께 동역자들에게 주님의 계획과 뜻이 있어, 2017년 9월 3일에 제주 꿈이 있는 교회를 창립하게 하시고, 불신앙이 가득하고 복음이 필요한 척박한 오등동 땅 이곳(대원길 128-19)에 교회를 신축하게 하시며, 증축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시는 은혜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그렇지만 교회가 양적 성장하여 많은 형제, 자매들이 꿈이 있는 교회에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이 좁아, 어렵고 힘들고 상처 있는 형제, 자매를 위로와 돌아보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들에게 귱휼을 베풀어 주시어 지혜의 문을 노크하오니 열어 보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2026년 꿈이 있는 교회 사역자로서, 예배위원으로, 교육위원으로, 선교위원으로, 관리위원으로, 봉사위원으로, 바나바위원으로, 재정위원으로, 공동체위원으로 섬기는 성도님들을 기억하여 그 가정과 사업장, 그리고 그 가문에 이르기까지 복의 근원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형제와 자매들을 섬기는 은혜의 바다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제주 꿈이 있는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 상식이 통하는 교회, 사람을 살리는 교회의 비전을 주셨사오니, 이웃이 필요로 하는 교회, 다음 세대의 신앙을 살리는 시간을 앞당겨 이 지역사회를 살리고 제주를 살리며 대한민국을 살리며, 열방을 살리는 교회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게 하시길을 소망합니다.

주님, 매주 예배드릴 때 마다 경배와 찬양을 준비하여 성도들과 함께 찬양을 드리는 찬양단원들과 목사님의 말씀 선포 전 찬양을 올려 드리는 에이레네 찬양대의 목도 지켜주시어 아프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푼 곳이 있다면 그곳을 치료하여 더 이상 힘들지 않게 치유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이제 제주꿈이 있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