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감상문
과제:장애인복지론
이름:이승래 학번:202537020
영화제목:인터처블:1%의 우정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부유한 귀족 필립은 24시간 자신을 돌봐줄 간병인을 구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면접장에 빈민가 출신의 실업자 드리스가 찾아오는데, 그는 사실 취업할 생각이 아니라 실업수당을 받기 위한 면접 확인서만 받으러 온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거리낌 없이 대하는 드리스에게 흥미를 느껴 그를 간병인으로 채용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서툽니다. 드리스는 간병 경험이 전혀 없어 실수를 연발하고, 상류층 문화와 예술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필립을 장애인으로 특별 취급하지 않고 평범한 친구처럼 대합니다. 덕분에 우울하고 무기력했던 필립은 오랜만에 웃음을 되찾고 삶의 활력을 느끼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필립은 드리스에게 예술과 문화의 세계를 보여주고, 드리스는 필립에게 즐거움과 도전 정신을 되찾아 줍니다.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파티를 즐기고, 장난을 치며 둘은 신분과 환경의 차이를 뛰어넘어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드리스는 가족 문제 때문에 결국 필립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드리스가 떠난 후 필립은 다시 우울해지고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갑니다. 이를 알게 된 드리스는 다시 찾아와 필립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고, 오랫동안 편지를 주고받던 여성과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필립은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고,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깊은 의미를 남깁니다.
이 영화는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부자와 가난한 사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사회적 경계를 넘어선 우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느낀점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환자가 아니라 한사람에 인간으로 제대로 보고 얘기하고 서로를
이해합니다.
한사람이라도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먼저 친해지려고 천천히 나아지려고 열심히 말을 제
대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