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명의 말씀 +>
<모든 행실에 거룩한 삶을 살아가자! / 베드로전서 1:13-16 할렐루야! 오늘 예배를 드리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넘쳐나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거듭난 성도, 중생한 성도는 성결한 삶에 이르러야 합니다.  거듭난 성도는 영적으로 갓난아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자라나기 위해서 우리는 성결의 체험을 해야 합니다.  성결의 체험을 하여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맺어나가면서 악한 마귀와 싸워 이기는 능력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성결해지려면 성령의 열매를 맺는 능력 있는 성도가 되려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합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교회는 성결교회입니다. 성결은 거룩하고 깨끗한 것을 말합니다. 또 성결한 삶은 하나님의 거룩을 닮아가는 가장 아름다운 성도의 삶의 모습입니다.  성결은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의 삶을 표현하는 말이기 때문에 저는 성결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성결이란 말은 “거룩하다.”“순결하다.” “흠이 없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특히 “하나님께서 구별해 놓으셨다는 신성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성결함에 이르기 전에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택한 백성들이 성결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실 때에도 성결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하기 위하여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모세를 부르실 때에 하나님은 떨기나무 불꽃 앞에 서 있는 모세에게 네게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결하게 된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거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오늘 본문 15절 말씀에서 “오직 너희를 부르신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1:15)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