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말씀 : 복 있는 사람(시편 1:1~6)

* 본문요약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입니다. 

그는 시냇가로 옮겨 심어진 나무처럼 시절을 좇아 열매를 맺으며, 
그의 모든 일이 형통하고 주께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나 악인은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아서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고 망할 것입니다. 

찬 양 : 470장(새 413) 내 평생에 가는 길
        447장(새 393) 오 신실하신 주

* 본문해설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여호와의 가르침,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되새기는, 작은 목소리로 읊조리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날려 가는 겨(쭉정이)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복 있는 사람(1절) : 아쉬레이 하위시
‘복 있는 사람’에 해당하는 ‘아쉬레이 하위시’는 
마태복음 5장의 팔복의 말씀과 같이 
“이런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하는 감탄의 노래입니다. 
이미 천국의 복을 소유한 자들, 
항상 하나님께로부터 기쁨과 행복을 공급받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 좇지 아니하며, 서지 아니하며, 앉지 아니하며(1절) : 
여기에 중요한 세 단어 ‘좇다, 서다, 앉다’가 나옵니다.
이것은 죄의 성실이 점점 더 악화되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➀ 악인의 꾀를 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