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2026.6.17.
주제: 고립은둔
주제 선정 이유 – 등교거부 청소년이 고립은둔으로 악화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무기력감과 함께 등장하는 내담자군으로 보임.

고립·은둔 청소년
자가진단 검사 방법 : https://www.1388.go.kr/cco/YTOSP_SC_CPS_87?topicCategory=category3&topic=IS
특별히 주장하거나 요구하지 않는 성향의 사람일 수 있음
갈등상황에서 문제를 드러내기보다 내적으로 견디는 방식으로 선택(스트레스가 장기적으로 누적될 수 있음)
내면의 좌절감이 크고 이를 단절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표출

상담개입방법
보호요인 : 사회적 연결망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함.(친구, 복지, 가족 등)
작은 연결이 고립을 완충할 수 있는 지지자원이 될 수 있음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 부분을 조망하고 지속적인 자원을 찾도록 해야함
상담자가 소진되지 않도록 관리와 인내가 필요할 수 있음. 내담자의 행동보다 높은 목표를 갖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함. 
고립은 물리적 고립 이전에 ‘주관적 고립’이 있을 수 있음. 스스로 ‘쓸모없고 가치없는 사람’이라는 주관적 고립감을 탐색할 것. 
내담자의 관심사, 자원을 활용할 것.
일상의 루틴 안정(수면, 식사 등)의 점검을 병행할 것

부모상담방법
다그치거나 거친 표현이 아닌 기다려주는 태도가 필요함
부모간의 연대나 고립은둔센터, 상담 등을 병행하여 자세 유지 필요함
내담자가 변화를 하려는 시기에는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할 것. 일방적인 양육을 주의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