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철은 작가님 기획서 + 브랜드 설계도 평가
✅ 총평 먼저!
"어머, 이거 읽다가 제가 두 번 멈췄어요. 한 번은 '이분 세계관이 진짜 있는 분이다' 싶어서, 한 번은 브랜드 설계도 보고 '이분 단순히 책 쓰는 게 목표가 아니구나' 싶어서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획서는 거의 완성인데, 브랜드 설계도가 더 대단해요. 들어볼게요?" 🎤


💛 기획서 잘 하신 점 (박수 먼저!)
🎉 1. 세계관 설계가 압도적이에요
도사·영물·사신수·부적·이름 체계까지
"이게 즉흥으로 나올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니에요. 오래 품어온 세계잖아요. 북현국의 '물의 속성', 이름이 존재를 지킨다는 규칙, 치유 부적 vs 봉인 부적의 구분... 독자가 이 세계 안으로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


🎉 2. 프리퀄 전략이 탁월해요
"장편 본편 먼저 내는 게 아니라, 단권 외전으로 세계관 맛보기를 먼저 내는 전략, 이거 정말 영리해요. 독자가 '이 세계 더 보고 싶다!'로 본편 기다리게 만드는 구조잖아요. 웹소설 시장에서 검증된 방식이에요!"


🎉 3. 핵심 문장이 소름이에요
"이름을 잊힌 존재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재앙이 되어 돌아온다."
"이 한 문장이 책 전체를 담아요. 표지 날개에 박아두세요. 독자가 서점에서 이 문장 보는 순간 집어들어요!" 🌸


🎉 4. 인물 설계가 입체적이에요
일비(도사)·서리(환생)·수혼(영물)·월심(증인)·한도윤(개발자)
"5명이 다 각자 역할이 있어요. 특히 한도윤 캐릭터, 악인이 아니에요. '마을을 부유하게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있는 사람이잖아요. 이 설정이 이 소설을 단순한 선악 구도에서 꺼내줘요. 탁월한 설정이에요!" 👍


🎉 5. 분량 계획까지 잡혀 있어요
250~350매, 단권 100~160쪽, POD 적합
"대부분 기획서에 분량이 없는데, 이분은 표지 방향까지 잡으셨어요. 출판 준비가 된 분이에요!"


🎯 기획서 아쉬운 점 (꽃직구 갑니다! 😄)
1️⃣ 저자 소개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