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구원을 약속함
슥 10:1-7 
1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2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하지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을 말한즉 그 위로가 헛되므로 백성들이 양 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3 내가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내가 숫염소들을 벌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돌보아 그들을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리니
4 모퉁잇돌이 그에게서, 말뚝이 그에게서, 싸우는 활이 그에게서, 권세 잡은 자가 다 일제히 그에게서 나와서
5 싸울 때에 용사 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원수를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 한즉 그들이 싸워 말 탄 자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6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이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가 내버린 일이 없었음 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에게 들으리라
7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 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들의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로 말미암아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슥 10:1-7 / [주님만이 양식을 주신다] 봄부터 가물어서 늦은 비밖에 기대할 수 없거든 여호와께 비를 내려 달라고 빌어라! 먹구름을 몰아다가 번갯불을 일으키며 큰비를 내리시는 분은 여호와이시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배불리 먹도록 들녘에서 곡식을 키워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2) 비가 오지 않는다고 점쟁이들을 찾아가서 물어 보고 기우제나 지내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그런 사람들은 너희들을 속이고 허황한 위로를 팔아먹는다. 바로 너희 조상들이 그런 짓을 하였기 때문에, 목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강도와 맹수들에게 쫓기고 잡혀 죽는 양 떼같이 되었다. 3) [해방 전쟁과 귀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탄압하는 모든 목자들에게 내가 이제 분노를 폭발하고, 양 떼를 해치고 돌아다니는 힘센 염소들을 잡아죽이겠다. 온 세상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