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고귀한 진리(Ariya Sacca, 아리야 삿짜, 聖諦)
 
 (4) 도의 고귀한 진리(도성제)

 사) 바른 알아차림(Sammā·Sati, 삼마사띠): 바른 알아차림 역시 네 가지인데, ‘네 가지 알아차림의 확립’(satipaṭṭhāna, 사띠빳타나)입니다.
① 몸을 거듭 관찰하는 알아차림 확립
(kāy·ānupassanā sati·paṭṭhāna, 까야누빳사나 사띠빳타나, 身隨觀念處)
② 느낌을 거듭 관찰하는 알아차림 확립
(vedan·ānupassanā sati·paṭṭhāna, 웨다나누빳사나 사띠빳타나, 受隨觀念處)
③ 마음을 거듭 관찰하는 알아차림 확립
(citt·ānupassanā sati·paṭṭhāna, 찟따나누빳사나 사띠빳타나, 心隨觀念處)
④ 법을 거듭 관찰하는 알아차림 확립
(dhamm·ānupassanā sati·paṭṭhāna, 담마누빳사나 사띠빳타나, 法隨觀念處)
 여기서 법은 느낌을 제외한 51가지 연관된 마음부수, 또는 다섯 취착의 무더기, 또는 12내부/외부 감각토대, 또는 18요소, 또는 칠각지, 또는 사성제 등입니다. 하지만 네 부류의 알아차림은 실은 물질에 대한 알아차림과 정신에 대한 알아차림, 두 가지로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