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속에서 찾은 진실
-잊혀진 역사를 기억하고 이해하기 위한 대화

2108 김현진 khj88057094@gmail.com

서론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갔을 때, 마냥 기뻐했지만 제주 4.3사건과 관련 된 4.3평화공원에서 나는 충격에 빠졌다. 묘비는 셀 수 없이 펼쳐저있었고 중간중간 어린아이들의 묘비도 있었다.어린아이가 그 묘지에 있는게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너븐숭이라는 곳도 갔는데 그 안쪽이 모두다 어린아이들의 무덤이라는 걸 듣고 여러곳에서 아이들이 억울하게 죽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됬다. 이런 제주4.3사건을 기억하기 위해 오기전 ’순이삼촌‘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순이삼촌’이라는 책은 제주4.3사건으로 인해 여러고통을 받은 사람들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당시 제주도민들이 겪은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비극이 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책대화에서는 ‘순이삼촌’을 통해 느낀점과 이 책이 전해주는 메세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본론
1.과거 문학을 기록한 문학은 현재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과거의 사건을 기록한 문학은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다. 순이삼촌 같은 비극적인 역사를 보며 제주4.3 사건의 아픔을 알게 되어 우리 조는 이 질문에 이야기하였다.

현수: 나는 과거를 기록한 문학이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고 더욱 기억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있다고 봐 문학을 읽으면 당시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
 
승하: 나는 이런 책들이 경각심을 깨워준다고 생각해 과거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이라고 해서 지금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 아니라,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도 있는 것 같아.

현진: 나는 이런 비극적인 역사를 순이삼촌이나 소년이 온다를 보고 자세히 알게됬어. 솔직히 이런 비극적인 사건은 학교에서 자세하게 안알려주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잘 몰랐던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게 해 주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