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도시점><배포시><배포><2026. 6. 10.(수) 09:00><정상외교 성과확산 및 중동 협력 확대로새로운 성장기회 넓힌다>
<  - 정상회담 후속조치 점검 및 경제협력 성과 이행 가속화 추진 -   - 민관협력·금융지원·G2G 협력 등 중동 지역 인프라 고도화 협력방안을 통한 우리기업 진출 기반 강화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10일(수)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69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여, ➊정상회담 경제분야 성과 이행점검, ➋중동 국가별·분야별 인프라 고도화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 : 경제부총리(주재), 외교부, 농식품부, 기후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기획처 등 관계부처 장차관 및 전략경제협력지원단 등

  최근 중동지역 긴장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우리 경제는 반도체 등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견조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일 한국은행(6.9일, 잠정치)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1.8%, 명목 GDP는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하는 등 성장과 소득이 함께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정부는 이러한 회복 흐름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와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이하여 정상외교 경제협력 성과의 이행상황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후속조치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중동 지역의 경제·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여 국가별 맞춤형 협력전략을 마련하였다.

  우선, 정부는 최근 주요국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도출된 경제분야 협력 성과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회의를 통해, 농림·수산 분야에서는 검역·위생 협력 확대를 바탕으로 신규 수출 품목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정상회담 이후 후속 협의체 운영과 협력계획 수립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아울러, 정부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