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5. 5. 2.(금) 11:50 이후(5. 2.(금) 석간) / 배포 : 2025. 5. 1.(목)>

<’25년, 5,800억 원 규모 공간정보 정책사업  “공간정보 인공지능(AI) 적용, 트윈국토 조기실현” >
<- (중앙) 104개 사업, 약 3,800억원, (지자체) 1,105개 사업, 약 2,000억원 투자 예정 - 대용량 공간정보의 안정적인 수집‧관리‧제공을 위한 플랫폼 고도화 방안 마련  - 지하공간통합지도 정보 보강 및 제공 방식 개선을 통해 지반침하 안전 수준 분석>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디지털 트윈국토 조기실현을 위한「2025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정보 기반의 편리하고 안전한 국토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5년 단위 기본계획의 실행력 확보와 정책 일관성 확보를 위해 매년 수립하는 계획으로, 각 부처 및 지자체의 기관별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계획안을 마련하고, 국가공간정보위원회(위원장 : 국토부 장관)의 심의(5.2)를 거쳐 수립
    
 ㅇ 특히, 지반침하 이력, 연약지반 정보 등 다양한 지하정보를 포함해 위험 분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지하공간통합지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지하공간의 안전한 개발·이용·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하정보(지하시설물 7종, 지하구조물 6종, 지반정보 3종)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지도
     
□ 올해는 전체 1,209개 사업에 약 5,838억원 규모의 공간정보 정책이 추진된다. 중앙정부(104개 사업)에서 약 3,819억원, 자자체(1,105개 사업)에서 약 2,019억 원을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ㅇ 연평균 투자 규모는 전반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95~’05년 기간 연평균 투자 규모가 720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하여 ’23~’25년 기간에는 연평균 5,736억원이 투자되어 약 8배로 대폭 늘었다.

 ㅇ 또한, ’23~’25년 기간 동안 중앙부처 중에서는 국토교통부가 137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