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6. 18.(목) 06:00 이후(6. 18.(목) 석간) / 배포 : 2026. 6. 17.(수)>

<전기차 화재 예방, 안전점검으로 시작하세요>
< -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34개 제작사가 무상 안전점검 실시  - 올해는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안전점검 확대 시행>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시행중인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을 올해는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
   
 ㅇ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권고에 따라 매년 전기차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기차 30여만 대를 점검하여 약 2만 4천 건의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사전에 위험 요인을 제거하여 화재 사고 등을 예방한 바 있다.

□ 올해 무상 안전점검에는 전기승용차 15개사, 전기버스 6개사* 및 전기이륜차 13개사** 등 총 34개 제작사가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 전기버스 6개사 : 에스에이피, 우진산전, 이엠코리아, GS글로벌, 범한자동차, 케이지모빌리티커머셜
 ** 전기이륜차 13개사 : 이누리, 더좋은사람, 킴스트, 이오모터스, 닷스테이션, 모노모빌리티, 젠트로피, 에스엘모터스, 이브이모터스, 모터하이, 에너인포, 핸디라이프, 샤오다오코리아

 ㅇ 지난해까지는 전기승용차 위주로 무상점검이 시행되었으나, 올해는 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도 무상점검 대상으로 확대하였으며,

  - 국토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지속적으로 참여 제작사와 점검 차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많은 제작사가 올해 초부터 무상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고, 특히, 현대 · 기아 · 벤츠 · 폭스바겐(아우디 포함) · 스텔란티스 · 재규어랜드로버 · 에스에이피 · 이엠코리아 등의 제작사는 점검 기간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연중 상시 무상 안전점검을 시행 중에 있다.

  ㅇ 무상 안전점검 일정과 장소는 제작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