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보도시점><2024. 8. 14.(수) 조간 2024. 8. 13.(화) 12:00><배포><2024. 8. 13.(화) >

<청년미래센터에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전담지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8월 14일 인천, 울산, 충북, 전북 4개 광역시·도에 청년미래센터 개소 - 전담 인력이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발굴 및 밀착 사례관리 실시 ->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14일(수) 인천, 울산, 충북, 전북 4개 광역시·도에 ‘청년미래센터*’가 개소된다고 밝혔다. 

  * 청년미래센터 운영기관 : (인천 미추홀구) 인천사회서비스원, (울산 중구)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전북 전주시) 전북사회서비스원, (충북 청주시) 충북기업진흥원

  청년미래센터는 지역사회 내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전담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센터당 14명의 전문인력들이 신규 배치되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발굴하고, 취약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밀착 사례관리한다.

  * 가족돌봄청년 : 아픈 가족에 대한 돌봄책임을 전담하고 있는 13~34세 청(소)년 
 ** 고립·은둔청년 : 힘들 때 기댈 사람이 없거나, 집 또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 19~39세 청년

신청접수

  4개 광역시·도 내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은 온라인 홈폐이지를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www.mohw2030.co.kr), 홈페이지는 복지종합포털인 복지로(www.bokjiro.go.kr) 배너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도움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필요한 경우 거주지 인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청년미래센터에 직접 방문해서도 상담 및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청년미래센터 전담 서비스 지원

 1) 가족돌봄청년

  청년미래센터는 지역 내 중·고교, 대학, 주요 병원 등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가족돌봄청(소)년을 상시 발굴한다.
  전문인력은 상담을 통해 전담 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선정*하고 밀착 사례관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