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시점><2024. 1. 11.(목) 12:00><배포><2024. 1. 11.(목) 08:00>

[2024년 질병관리청 민생정책 100% 활용하기]
<해외여행 후 검역소에서 뎅기열 무료 검사 받으세요.>
<- 2024년 1월 12일부터 전체 13개 공‧항만 국립검역소에서 입국자 중 유증상자 및 희망자 대상 무료 뎅기열 신속키트검사 연중 실시  - 해외 방문 시 모기물림 예방수칙(모기기피제 사용, 밝은 색 긴 옷 착용 등) 준수 당부 해외 방문 후 뎅기열 의심증상(발열, 두통, 근육통, 발진 등) 시 검역소에서 뎅기열 신속키트검사 실시 >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국민의 건강과 자유로운 경제활동 및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2024 민생정책으로 올해부터 전국 국립 검역소(13개)에서 국민들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연중 뎅기열 신속키트검사를 확대 실시한다. 이는 뎅기열이 검역감염병으로 추가 지정(’23.12.1.)됨에 따라 해외유입의 선제적 환자 감시를 위해 강화된 조치이다.
< 강화된 조치사항 >
<구분><2022년(시범사업)><2023년><2024년>
<수행 기관><2개 검역소><10개 검역소><전체 검역소(13개)>
<검사 시기><7～11월><7～11월><연중(1.12.∼)>
<검사 대상><희망자><희망자><유증상자 및 희망자>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뎅기열 매개모기><><발생원 및 활동시간>
<><><><(발생원) 돌, 플라스틱, 고무, 철제 등 인공용기, 자연적으로 조성된 돌이나 흙 웅덩이, 나무구멍 등 (활동시간) 주로 주간에 활동 >
<<이집트숲모기>><<흰줄숲모기>><>
  2023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이전의 발생환자 수준으로 급증하여 86개국에서 500만 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