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모임과 봉사자에 대한 몇 가지 정보>

-시간:2026년 5월 30일 PM 13:59분~14시 13분
-장소:인천교구 갈산동 성당 북카페
-방법:대화 및 녹취
*질문:최 마리 에스텔(2026년, 노틀담 수녀회 본원 성서백주간 담당)
*답변:고정애 에리카 마리아 자매님(인천교구 성서백주간 창단 구성원, 현재 역곡 본당 봉사)
*동석: 이옥남 레지나(2026년 작은모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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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성서 백주간 시작은 언제부터 하셨는지요?”
답변:
고정애:1993년 서울교구 응암동 성당 성서백주간 1기가 모집에 자발적으로 들어갔다. 
백주간을 시작하고 십 년이 채 안 되었을 때 저희 가정이 많이 힘들었다. 그때 백주간을 하며 말씀을 붙잡았는데, 저에게 굉장히 힘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 그 후부터 백주간 봉사를 시작했다. 

*인천교구의 성서백주간 창단 동참

그 후 서울에서 인천교구 역곡성당으로 이사를 했다. 역곡으로 이사할 때 걱정이 많았다. 자녀들도 “나이 먹어서 타지에 가서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 그냥 살던 동네에서 살자”라고 했다. 이사한 뒤에 ”왜 내가 이사를 했나‘ 생각해 보았다. “아브라함도 하느님이 떠나라는 그 말씀 한마디에 아브라함이 말씀대로 따랐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도 하느님이 “떠나라”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어요. 우리 동생이 역곡에 이미 살고 있었는데, ’역곡에 백주간이 없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악곡으로 이사해서 백 주간을 시작해 퍼트리는 것이 하느님이 제게 주신 “사명”인 그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사 와서 백 주간을 창단하는 선수에 들어가 시작했어요.“

질문: 
박창석 아드리아노 형제님과는 어떻게 아시는 사이인가요?(인천작은모임 1기 대표)
(인천교구 성서백주간 첫 시작을 주도하신 분은 박창석 아드리아노 형제님이시다. 이분은 장익 주교님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