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프랑스 철학 (1) 중세부터 18세기까지

프랑스 철학은 여기서 프랑스어로 하는 철학을 뜻하는데 , 매우 다양했으며 중세 피에르 아벨라르의 스콜라 철학부터 르네 데카르트 의 근대 철학 을 거쳐 20세기 과학 철학, 실존주의, 현상학,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서양 철학 전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철학의 항해 125. 프랑스 철학 (1)은 중세부터 18세기까지를 다룹니다. 요약 및 소개를 올립니다.  

1. 아벨라르
 
아벨라르의 철학은 중세 보편 논쟁에 대한 독창적인 기여를 한 점입니다. 보편논쟁은 중세 스콜라 철학의 하나의 거대한 논쟁입니다. 여기서는 보편자와 개별자의 관계가 논의됩니다. 

2. 엘로이즈 

엘로이즈는 무엇보다 아벨라르의 부인이었다는 점이 관심을 많이 받습니다. 지고지순한 사랑, 희생을 초래하는 사랑은 서구의 문화에 큰 자취를 남겼습니다. 

3. 몽테뉴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저명한 수필가인 몽테뉴는 수상록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죽음과 삶에 대한 한 구절을 올립니다. 
죽음!  매일을 삶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4.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를 통해서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명제를 납겼습니다. 

 
5. 말브랑슈

말브랑슈는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가톨릭 사제이자 합리주의 철학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서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데카르트의 사상을 종합하여 세상의 모든 측면에서 신의 적극적인 역할을 입증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기회원인론이라고 합니다. 

6. 몽테스키외 

몽테스키외 남작은 계몽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프랑스 정치사상가입니다. 권력분립론에 관한 명확한 설명으로 유명한데, 이 권력분립론은 정부에 대한 근대의 논쟁에서 허용되었고, 전세계 많은 헌법에서 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7. 볼테르

볼테르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는 프랑수아마리 아루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몽주의 작가입니다. 그는 평생을 '종교의 광신과 배타성'을 타파하기 위해 싸웠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