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트 2026.05.12 화 오전 11:12 ・ 19분 29초 박서현 참석자 1 00:00 전사 이게 진짜 그리고 그냥 그 정도로 올린다는 거 참석자 2 00:06 이 난리 치지 마시고 대화도 하고 대화 봅시다. 내 건 아니죠그냥 제 걸 듣고 참석자 3 00:13 다들 이 책을 읽으면서 참석자 4 00:16 지금 지금 일단 카카오 계좌로 들어가 참석자 3 00:18 주제와 관련된 한 문장을 뭐라고 생각했는지 아현이부터 얘기해. 참석자 5 00:25 나는 화약 내와 피비린내가 코를 찌르는 죽음의 장막 속으로 달려가는 병사들은 이미 삶에 대한 희망 따위는 버린 것 같았다라는 문장이 주제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 이 문장이 나온 장면이 병사들이 자신이 총알받이가 될 것을 알면서도 명령에 따라서 앞으로 돌격하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열심히 살아왔을 한 명 한 명의 목숨이 이렇게 허무하게 끊어진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어. 그래서 나는 잊혀진 전쟁의 참혹함을 이야기하는 이 책의 주제가 이 문장에서 가장 잘 와닿았던 것 같아 참석자 4 01:06 문제라고 생각을 했거든. 그래서 참석자 3 01:09 그러면 그다음으로 하윤이가 여기 참석자 4 01:13 시간에 맞춰서 언어에 대한 통제가 참석자 6 01:17 내가 뽑은 한 문장은 강물처럼 흘러거거린 줄 알았던 옛 일들이 어제 일처럼 눈앞에 선연한데 변모한 풍광이 자꾸만 추억을 가로막는구나라는 문장이거든. 나는 이 소설의 주제를 전쟁이 개인에게 남긴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어. 근데 이 문장은 수감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정찬우가 오랜 시간 묻어두었던 추억을 하나 둘 떠올리는 장면에서 나오는데, 과거에 그런 추억은 선명했지만 그런 변해버린 고향의 풍경이 그 추억마저 온전히 되찾지 못하게 가로막는데, 이를 통해서 전쟁은 단지 그 순간의 폭력이 아니라 한 인간의 일상과 기억과 고향까지 영원히 뒤틀어 놓게 만드는 그런 상처의 깊이가 이 문장에 고스란히 느껴져서 참석자 4 02:08 점점 줄이는 게 다 없애잖아. 그 과정에서 참석자 3 02:12 승아는 어떻게 참석자 4 02:13 이런 단어 하지 마요 참석자 7 02:15 내가 고른 한 문장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은 극소수이고 그 전쟁의 대가는 나머지 사람들이 치른다라는 문장을 선택했어.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이 책에 나오는 한국전쟁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평범한 민간인들이라고 생각해. 전쟁은 소수의 권력자와 정치적 결정으로 시작되었지만 실제로 고통과 희생을 감당하는 것은 재미없는 시민들이었어. 그래서 이 문장이 작품의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문장이라고 생각해 참석자 3 02:51 제 생각은 이 책의 주제가 전쟁과 분단이라는 비극은 평범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걸 책에서 나타낸 것 같은데, 이러한 주제와 맞는 한 문장을 정찬우가 책에서 얘기한 약소 민족의 비해라고 느꼈다라는 문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그 이유는 이 문장이 나라의 힘이 약해 식민지가 되고 이념에 의해 남북으로 갈라져야만 했던 민족적 비극이 곧 개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근본적인 원인이었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골랐던 것 같아. 이제 소설 속 인물을 한 명 선택해서 그 세계관을 분석해 볼까 나부터 먼저 얘기해 보자면 참석자 3 03:47 나는 정찬우의 세계관을 골랐는데, 정찬우는 이 책에서 평양의 교육자로서 사회주의 이념을 믿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나오는데, 참혹한 전쟁터를 경험하면서 사람의 목숨을 빼앗고 인권을 짓밟아도 되는 이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근본적인 깨달음을 얻게 되면서 정찬의 세계관이 인형을 맹시면서 인간의 존엄성의 존엄성에 대한 자각으로 변화했다고 생각해. 다음으로 아연이가 말해 참석자 5 04:28 나는 박창섭을 선택했는데 박창섭은 포로 수용소에서 이간질을 하고 거짓 소문을 퍼뜨리면서 헌병들과 친해지잖아. 처음에는 이게 그저 전쟁 상황에서 살기 위해 하는 행동이 아닐까 했는데, 헌병들과 친해지고 나서도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고 박창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비열한 행동을 해도 괜찮다는 그런 세계관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참석자 3 05:08 나도 그렇게 생각해 했었던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이제 이제 하윤이가 자기 생각을 말해주면 좋겠어. 참석자 6 05:21 나도 서윤이와 비슷하게 주인공인 정찬우를 선택해서 이제 세계관을 분석했는데, 주인공 정찬우는 이념주의자로 출발해 이념보다는 사람을 택한 인물로 변해가는 인물이라 생각했어. 일제 강점기 만주에서 항일 무 무장 투쟁을 벌이고 해방 후 김일성 대학을 나와 교사로 일한 엘리트였지만 그는 처음엔 분명 신념과 사명을 가진 사람이었거든. 그러나 실제 전선에서 여러 가지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이제 자신의 의지와 전혀 무관하게 전쟁에 끌려 들어가 수용소와 감옥을 전전하고 이념이 아닌 살아남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어버린 인물이라 생각해. 그리고 그의 세계관은 시대의 폭력 앞에 서서히 무너지고 결국 그가 도달한 곳은 어떤 사상도 인간의 생명보다 우선할 수 없다는 지점이었어. 참석자 7 06:12 당이 권력을 유지하는 참석자 4 06:13 거의 역사를 마음대로 참석자 5 06:15 맞아. 나도 책을 읽으면서 정찬우가 사람을 참석자 4 06:20 그런 사회에서 참석자 5 06:22 극단적으로 약간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절대 사람을 해치려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살짝 답답하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정찬우의 그런 세계관을 이해하면서 정찬우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참석자 4 06:40 전체주의와 참석자 7 06:41 옛날에 저기 억압. 참석자 3 06:43 그럼 이제 승우 생각은 어땠어? 참석자 7 06:45 나도 정찬우의 세계관을 분석해 봤는데 정찬우는 이념을 떠나 인간 자체의 존엄을 중요시하는 것 같아. 그가 전쟁 중 포로로 잡힌 장치국이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 풀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정찬우는 이런 전쟁 속에서 이념을 이념을 통한 전쟁 속에서도 그런 걸 다 떠나서 인간 자체의 존엄성을 중요시하는 것 같아. 참석자 4 07:17 여러 사람들은 이게 계속 문제가 참석자 3 07:21 다들 그렇게 느꼈구나. 그러면 소설 속 사건과 비슷한 사건을 영화나 드라마나 뉴스에서 찾으면 무엇 질서인지 아연이부터 얘기해 줘. 참석자 5 07:35 나는 신들러리스트라는 영화를 찾아봤어.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때 나치가 유대인을 강제수용소에 가두고 집단 학살을 했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이 소설처럼 참석자 4 07:51 사랑마저도 참석자 5 07:53 그 멋있어 보이는 승리 업적인 참석자 1 07:57 모습을 보이는 참석자 5 07:58 그런 명령들과 달리 잘 기억되지 않는 전쟁 속 사람들의 고통과 비극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이 책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 참석자 4 08:11 인스터의 직업이 사실 연락처 인쇄를 해야 돼. 거를 조작하고 그런 참석자 1 08:17 오빠 오늘 참석자 3 08:18 그러면은 하윤이의 생각은 어땠어? 참석자 6 08:24 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가장 먼저 떠올렸어. 소설 속에서 정찬우가 상부의 지시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남쪽으로 파견 명령을 받는 장면이 영화에서 주인공 형제가 아무런 선택권 없이 거리에서 끌려가 입대한 장면과 매우 비슷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야. 국가와 이념 앞에서 개인의 의지는 철저히 무시되고 원치 않아도 전쟁의 한가운데로 던져진다는 것이 두 영화를 한 장면으로 이끄는 그런 공통점이라 생각했어. 참석자 4 08:54 네 본인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08:56 나도 전에 태극길에 휘날리며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다고 느꼈던 것 같아. 그럼 승우 생각은 어땠는지 얘기해 줘. 참석자 7 09:14 나는 뉴스에서 국군 포로 장무왕 귀환 사건이 본 적이 있어서 그 사건이 떠올랐어. 장무환 귀환 사건은 장무환 님이 한국 전쟁 당시 중공군에 붙잡혀 북한에서 45년간 포로 생활을 하다가 탈출하여 많은 위기를 겪지만 결국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사건이야. 이 사건은 우리가 읽었던 책에 나오는 정찬우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권력자들의 선택으로 인한 전쟁 때문에 평범한 두 사람이 힘든 포로 생활을 하지만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비슷해서 이 사건을 골랐어. 참석자 4 09:52 절대적으로 신뢰를 하는 사람인 거죠. 이 사람이 나는 언어를 참석자 3 09:58 그랬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민간인인 농부 두 명이 참석자 4 10:05 똑같이 알아요. 참석자 3 10:06 파이치산에게 총으로 위협을 받는 장면이 있었는데, 전에 뉴스에서 보았던 6.25 전쟁 때 참석자 4 10:14 그 사람의 세계관인데 이 세계관 참석자 3 10:16 밤에는 빨치산에게 위험을 받고 낮에는 국군과 경찰이 들어오는 불안한 상황이 반복돼 되어서 수많은 민간인들이 학살되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그 뉴스가 계속 떠올랐던 것 같아. 참석자 4 10:33 의미를 단순화하는 일을 그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너처럼 타인의 세계관은 여러의 통제하면 나는 인간을 해석하는 거. 참석자 3 10:42 그러면 이제 작품 속 인물들이 겪는 갈등은 개인의 문제일지 사회의 문제일지 참석자 1 10:51 나는 가장 핵심 인물이 참석자 3 10:54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연이부터 얘기해 줘. 참석자 1 10:59 너네는 참석자 5 11:00 나는 이 소설 속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갈등이 이념 갈등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갈등의 원인은 나는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내가 자료를 조사해 봤을 때 6.25 전쟁 겉으로는 이념 전쟁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두 이념을 가진 정치인들의 갈등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전쟁이고 사실 실상을 보면 그 속의 사람들은 이념을 가지고 확실한 이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어.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그 사람들끼리 이념 갈등이 있어서 이러한 전쟁이 발생했다기보다는 사회적으로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다고 생각해 참석자 3 12:08 그랬구나. 그러면 하윤이 생각은 어땠어? 참석자 6 12:18 나도 조금 아연이와 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작품들의 작품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대립들이 개인적인 그런 사람들끼리의 다툼보다는 사회에 의한 다툼이라 생각했어. 왜냐하면 당시 상황이 전쟁 중이고 이랬던 상황이었는데 전쟁에 승패가 결리잖아. 그래서 약간 그런 극단적으로 그 양쪽 편에서 이제 자기의 생각을 약간 말해야 되고 그런 식으로 편협한 사고 방식을 하게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기보다는 각자의 진영에 서서 서로를 미워하고 싫어하면서 더 갈등이 많이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 참석자 4 12:55 너네가 만약에 인스토 같은 반항을 할 거야 참석자 3 13:01 그러면 승우 생각을 말해. 참석자 4 13:03 이렇게 인기를 쓰던 참석자 7 13:06 나도 다른 친구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데 나는 한국 전쟁은 개인의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몇몇의 소수 권력자들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고 생각해서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해. 참석자 1 13:31 근데 어차피 니가 참석자 7 13:32 안 하면 내가 의학 참석자 3 13:34 그랬구나. 참석자 1 13:35 나는 자리를 굉장히 좋아했어. 참석자 3 13:38 작품 속 인물들이 겪는 갈등이 일단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 이유는 인물들이 사건 속에서 큰 피해를 입었는데 그러한 사건이 전쟁이라는 사회적 문제로서 피해를 입었고 그 피해로 인해 인물들끼리 갈등이 생겼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나는 개인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사회 전체가 만든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계급적 을 공유하는 사람에게 편안함이 느껴. 그러면 작품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인지 말해주고 이유도 같이 얘기해줘. 해주면 좋겠어요. 잠깐 참석자 1 14:40 그 친구를 견디지 못해서 참석자 3 14:43 다시 말해보자면 이 소설의 제목이 이 작품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뭔지 아현이가 먼저 얘기해 주면 좋겠어. 참석자 4 15:01 독립운동 그래서 너는 지나치게 좋은 것 아니다라고 참석자 5 15:10 나는 이 소설 속에서 박창섭이 포로수용소에서 주인공 정찬우에게 이상한 누명을 씌우고 참석자 1 15:21 또 이거 어 참석자 5 15:22 그 정 그 누명을 씌운 다음에 헌병들에게 잃은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왜냐하면 이런 전쟁이라는 다시 할게요. 왜냐하면 박창섭이 나쁜 사람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참석자 4 15:46 이거를 국민 참석자 5 15:47 나는 이 장면을 보면서 이런 전쟁이라는 상황이 사람을 얼마나 참석자 4 15:52 이 세계관에서만 참석자 5 15:54 괴물로 만드는지 느꼈던 것 같아. 참석자 4 15:57 내가 돼가지고 이 사람들 사람들이야라는 기본 베이스 깔 참석자 5 16:02 어 참석자 4 16:03 내가 만약에 저 사람 기모가게 아저씨처럼 그래서 나이가 있고 옛날 참석자 5 16:09 전쟁이 얼마나 비극적이고 사람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 잘 와닿았던 것 같아. 참석자 3 16:22 그러면 이제 하윤이 생각은 어땠는지 말해줘. 참석자 7 16:26 내가 주인공 참석자 6 16:28 나는 그 어떤 거점에서 계속 전쟁을 계속하다가 엄청 폭격이 올라 폭격이 엄청 많았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정찬우가 어떤 폭격 구멍에 숨어 있다가 다른 구멍으로 도망갔는데 자기 직전까지 있던 곳에 폭격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약간 회의감을 느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왜냐하면 그전까지는 정찬우가 교육 활동도 하고 다니면서 약간 어느 정도 자신의 사상을 약간 퍼뜨리고 약간 나라에 도움을 준다는 그런 뿌듯함을 느꼈었던 것 같은데 그때 이후로 진짜 완전 죽음을 오간다는 걸 정천우가 완전 겪고 나니까 완전 정신적으로 힘들고 완전 점점 피폐해지고 있는 게 약간 이때를 기점으로 더 잘 느껴져서 이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이 장면을 통해서 전쟁의 참혹함을 더 약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도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 중 하나야. 참석자 5 17:31 맞아 나도 이 소설 읽으면서 원래 정상이었던 사람들이 전쟁을 겪으면서 어떻게 성격이 변해가고 어떤 생각이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를 많이 관찰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참석자 3 17:53 그러면 이제 승우가 얘기해 볼까? 참석자 7 17:59 나는 정찬우가 처음으로 남하하면서 남한으로 가던 도중에 총격전을 하는 그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왜냐하면 처음에 정찬우가 남한에 올 때까지만 해도 이미 북한이 거의 다 승리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참석자 4 18:24 이경이 3번 참석자 7 18:26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정찬우가 왔을 것 같은데, 실제 전쟁의 상황을 보는 모습을 보면서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잔혹한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그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 참석자 1 18:43 하루 마무리. 참석자 3 18:50 그러면 그러면 지금까지 참석자 3 19:00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는데 나 혼자 이 책을 읽고 생각한 것들과 달랐던 의견들도 있고 비슷했던 의견들도 있어서 되게 뜻깊었던 것 같아. 그럼 이제 책 대화하기 활동을 마칠게. clovano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