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3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3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heart'
Song : Miyaki Junichi

 

PC58, 정시연락 하시오

 

26번가 이상 무

 

안개가 지독해, 빨리 가고 싶구만

 

유나?

 

Stage 3
- 유니콘의 속삭임 -

 

리사! 어제 다크가 너한테
무슨 이야기 했어?

 

듣기 좋은 이야기를 해도
그런 놈 절대 믿으면 안돼!

 

좋아! 이 느낌대로!

리사를 만나면 똑바로...

눈을 바라보면서
단숨에 말하자!

 

아, 다이스케!

 

좋은 아침이야!

좋은 아...

 

어젯밤엔 진짜 고마웠어!

 

아, 아니 뭐 별것도 아닌데...
(어? 그러고보니 뭘?)

 

나 진짜 진짜
네가 고마운거 있지?

 

다이스케가 도망간 덕분에
내가 다크님을 만났거든!

 

엥? 아니...

 

앞으로도 잘부탁해! 다이스케!

 

계속 좋은 친구로 지내자

 

저기, 나말야...

 

왜?

 

안돼! 이러다 변신하겠어...

 

미안해! 나 좀 바빠!

 

화장실이 급한가?

 

으어, 겨우 살았네

 

뭐냐 너

 

사, 사에하라!

 

뭘 그렇게 놀라냐 바보같이

 

미, 미안

그것보다 혹시 알아?
어젯밤 사건에 대해서

 

응? 다크?

아냐!

다크 뉴스에 가려진
소녀들의 연속실종사건이야!

 

굳게 잠긴 밀실에서
여자애들이 갑자기 사라졌어!

 

단서라곤 하나도 없군

 

보고서 중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는 증언이 있는데요

 

순찰중이던 경관도
그런 보고는 하더군

 

지금 조사하고는 있는데
누구나 한입으로 이렇게 말하더군

 

지금까지 들은적 없는
소리였다, 고...

 

우리쪽 수사망도
별 도움이 못될것 같아

 

오늘밤에도 또
안개가 낄 것 같군요

 

아 여기있네 여기있어!

스자키씨, 취재반 지금 나갑니다!

 

뭐하시는거에요
불도 안켜고 정말...

 

어라?

저기말야, 비짱
/예? 왜요?

 

문화개혁이 뭐였더라?

네?

 

분명히 배웠는데도
하나같이 다 모른단 말야...

 

실상...

 

결국 오늘은 말도 못붙였네...

 

나 이럼 안되는데...

 

리쿠?

조용히 내 질문에 대답해

 

응?

다이스케 너 어젯밤에
리사랑 같이 있었지?

으, 응...

 

같이 있었으면 왜 똑바로
간수하지 못한거야!

 

응?

덕택에 걔 다크랑
데이트하게 생겼잖아!

에에!?

 

돌아왔을때 두 눈 반짝거리며
데이트 코스를 이야기 하더라

 

아빠랑 엄마 해외에
있다고 기세가 등등했다구

 

잠깐, 내 말 듣고 있어!?

그럴수가, 그럴수가..!

 

다크녀석 왜 하필이면 리사를...

 

그럼 이녀석이랑
그런 짓을 한건 뭐냐구!!

 

아~ 진짜 왜 그렇게
멍하니 서있어!

 

미안해... 수, 숨막혀

 

아, 미안...

 

이상한거 물어봐서 미안한데...

 

다크가 혹시 다이스케 너야?

 

에?! 어, 어어어째서?

어째서냐니...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왜 어째서 그런데?

 

하지만 보통 남자애들은 다 그렇잖아?

아니, 그건...

 

뭔가 숨기고 있지?

 

미안해! 용서해줘!

 

왜 나만 보면
그렇게 말을 못하니...

 

놀래라~

 

또 그게 떠올랐네...

 

안돼안돼안돼!

내가 좋아하는 애는
리쿠가 아냐!

 

그것보다 다크!

 

이제 뭔일이 있어도
절대 그녀석으로 안바꿀거야!

 

역시 그래, 저녀석을 의식하면...

 

이거봐 리쿠야!

 

어떤게 좋을까?

 

다크님은 언제나
검은 옷이잖아?

그러니까 나도 맞춰서
이런거 입을까?

 

아니면 거꾸로 서로가 대비되도록
이런 화려한거를 입을까?

 

아니면 이런거 입고
같이 도둑질 하는 것도 좋겠다!

 

그치? 어때어때?

 

제정신이냐? 리사

 

응? 왜그래 갑자기

 

그런 놈하고 데이트 안하는게 좋을걸?

 

왜?

 

왜냐니...

아!

 

혹시 리쿠 너 질투하는거야!?

 

누가 그런 녀석 때문에 질투를 해!

난 니가 걱정스러워서 하는 소리야!

 

뭐야! 그럼 괜찮아

다크님은 정말
눈빛이 순수하신걸

 

빨려들어갈 것 같은
자수정같이 빛나는 눈동자...

 

맘대로 해

 

리쿠?

 

뭐, 뭐야?

 

리쿠, 자니?

 

리쿠..?

 

응? 지금 그소리는 설마!

 

여보세요?

 

어? 리사?

 

너 지금 울어?

 

뭐!?

나 때문일지도 몰라

왠지 나랑 이야기 하면서
리쿠가 기분 나빠 하더라구

자기 방으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사라졌어

 

그러니까...

이, 일단 진정해

괜찮아 별일 없을거야

리쿠도 반드시 돌아올거라구

 

알았지?

 

응, 알았어

 

고마워, 다이스케...

 

리쿠...

 

가벼웁게 거리를 활보하며 발굽소리는
흡사 도니제티의 천상의 음악같도다

 

뭐야 그게?

글래스 하프죠?

 

그래

역시 그 소리의
주인공은 이녀석이다

 

유니콘...

 

또 그 일족의 미술품에서?

 

아니, 일족의 기록에 유니콘과
관련있는 미술품은 없다

 

하지만 짐작 가는 것은 있지

 

그 유니콘이 리사의
언니를 납치한거야?

 

목적은 모르지만...

 

다이짱

응!

 

하지만...

 

나, 다크가 되지 않을거야

뭐라고!?

 

내 힘으로 어떻게든 하고 싶어

 

괜찮지? 할아버지, 엄마!

 

다이짱...

 

좋다

 

하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마라

 

어쩔 수 없게되면
다크가 되어서 이걸 써라

 

응!

 

하지만 난 절대 다크로
안변하고 열심히 할거야!

 

D.N.ANGEL - Stage 3 -

 

모처럼 행차하셨는데, 죄송합니다

 

그런 그림은 없습니다

 

아, 아니 이렇게...

 

어떻게 된건지 저도 잘은...

 

하지만 아무리 괴도 다크래도
없는 것은 훔칠 수 없으니

 

부디 걱정 마시죠

실례합니다

 

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존재하지도 않는 물건에
예고장을 보내다니...

모르겠다

하지만 주변경계를 계속한다!

 

만일을 대비해야 한다

 

총사령관은 어찌되었나!

 

이제 현장의 X뺑이는
안보러 오나보지?

 

오늘은 연락조차 없으십니다

 

사흘 연속이라 포기 했나보군

 

가져갈려면 가져가라

 

차라리 도둑맞는 편이 나아

 

리쿠... 지금 어디니?

 

순찰차?

 

역시 정면으로는 무리겠어

 

다행이다

 

아직도 흐르고 있네

 

성내정원의 우물까지 900미터...

 

잠수해서 들어가야 하는
구간이 400미터...

 

지금까지의 내 최고 기록으로도
좀 모자라지만...

 

오늘은 반드시 해야돼!

 

리사를 위해 반드시
리사네 언니를 구해야 돼!

 

리, 리사의 미소를 지켜줘야 해!

 

마, 말도 안돼!

 

저 문이군

 

리사!!

 

기다려!

 

리사!

 

다이스케!

 

대체 어디에 있지?

 

이 그림? 리사!

 

젠장 어떻게...

 

리사! 왜!?

 

리사... 다른 사람도 이 안에...

 

창문이다! 이러다 닫히겠어!!

 

이런게 어딨어...

기껏 여기까지 왔더니...

 

그것도 내 힘으로
여기까지 왔더니...

왜...

 

왜 난 안되는거지!?

 

리사...

 

이런 한심한 생각중에도 반응하다니...

 

내 연애유전자...

 

제발 나와 다크!

 

...아 젠장

사내녀석이 왜 질질짜!

 

괴도 다크인가

가져갈려면 가져가라

 

그렇게 말씀하시면
괴도의 이름이 울지요

 

그건 내 딸이 살아있을 때에
내가 그린 그림이다

 

그 아이는... 미사키는
유니콘의 전설을 믿고 있었지

 

많은 친구들과 근사했던 파티의
한때를 가져다준다는 전설을

 

난 그림으로 그렸다

 

미사키를 위하여

그 일념으로 붓을 그어댔지

단 하나뿐인 미사키의 미소를 위하여...

 

하지만 그림이 완성된 직후에
미사키는 작은 사고에 목숨을 잃었다

 

누구도 탓할 수 없는 작은 사고였어...

 

난 그림을 이 창고에 가뒀다

 

버리기도, 태우기도!

더욱이 걸어두기 조차도
할 수 없었어!

 

그래서 차라리 네가
훔쳐가는게 속이 편하다!

 

소중히 다뤄주게

 

그럼 맘대로 가져가겠수

 

어이, 정신차려! 야!

 

방해하는 사람은 나가줘

 

너!?

 

쭈욱 계속 기다려서
드디어 소망이 이루어졌어

 

미사키의 마음이 이입된건가!

 

유니콘씨, 잘못 들어온
사람이 있네요

 

부탁해

 

다크님!

 

부탁이야 그만해!

네가 명령하면 그만둘 수 있지?!

 

하지만 유니콘은 내게
멋진 낙원을 선물하려는 것 뿐인걸

 

이런건 진정한 낙원이 아냐!

 

빨리 멈추고 애들을 다시 돌려줘!

 

안돼

다들 이제서야 놀러와줬잖아

 

참 길고 길었지

얼마나 기다렸더라?

 

이젠 모르겠어

 

난 말야, 그렇게 긴 세월을 기다렸어

 

그러니까 아무리 파티를 계속해도
누구도 탓할 수 없을거야

 

홍차 향기를 즐기며
쿠키를 구우며

이야기를 나누며 그리고...

 

그만해!

 

모두가 아빠와 엄마곁을 떠나서
이제 절대 누구도 만날 수 없어!

 

가장 좋아하는 친구들 조차도...

 

그 기분 알지?

 

그게 얼마나 외로운지...

 

혼자서 외로이 견뎌온
너라면 알거야! 미사키짱!

 

그러니까...

 

지금이닷! 와라! 위즈!

 

이건..!

 

우리도 가자

 

네!

 

빨리 와, 창문 닫힌다

 

안심해, 이제 외롭지 않을거야

 

리사...

 

네가 구해준거야?

 

아니, 내가 아니라...

 

나야 나

켁! 다크!

 

뭐, 뭐야 그 반응

가까이 오지마 이 변태!

 

리쿠!

 

역시 넌 내맘에 안들어

 

가자

아, 거짓말...

 

그럼 알아서 들어가라~

미안해 리쿠~ 조심히 들어가~

 

뭐, 뭐야 그게!

이 매정한 놈!!

 

춥지?

 

아뇨! 어디로 가는거죠?

 

네가 좋아하던 곳에

예?

농담이야

 

눈 감아

 

그, 그만둬 이자식아!

에?

 

아, 아무것도 아냐

 

안돼!!!!!!

 

뭐야 이 머저리!

 

왜 그래요 다크님?

 

제길, 별 수 없으니
오늘은 키스 안할께

 

에?

아, 아니

맛있는건 가장 나중에
먹어야 햐지 않겠니?

 

네!

 

그 이후 미사키짱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걸렸다

 

뭐, 우선 리쿠가
원래대로 돌아왔으니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자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예고편]

 

너는 빛, 나는 어둠

 

이제 널 놓치지 않을거야

 

Stage 4
- 빛과 어둠 사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