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e 04

우주개발이 번성한 시대

스페이스 콜로니에서 아무런 불편함없이
지내왔던 우리들 7명과 1마리는

수학여행을 떠난 날에 우주태풍을 만나

 

미지의 혹성에 도착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서바이벌이 시작되었다

 

この空が この風が
이 하늘이 이 바람이

この色が もし消えてしまったら
이 색깔이 만약 사라져 버린다면

僕らは 僕らは
우리들은 우리들은

どうなってしまうんだろう
어떻게 되버리는걸까

無人惑星サヴァィヴ
どしなってしまうんだろう
어떻게 되버리는걸까

無人惑星サヴァィヴ

 

この海が この星が この夢が この時が
이 바다가 이 별이 이 꿈이 이 시간이

跡切れてしまわぬように
끊어져 버리지 않도록

旅立ちだ 惱んでる暇などない
여행시작이다 고민하고있을 여유같은건 없어

無限に廣がる未來に向かって
무한히 펼쳐질 미래를 향해

驅け出した あの日 裸足のまんまで
달려나갔던 그 날 맨발인채로

信じていたい 變わらない愛達を
믿고 싶어 변하지 않는 사랑들을

 

우리들,
어떻게 되는거야?

 

보트를 향해 가고 있어

 

하워드, 돌아가자

가까이 오지마~

 

하워드

 

돌아간다

 

응..

 

둘다 힘내~ 둘다~

 

소용없어 지금은 노젖는 일에 집중해

시끄러 참견하지마

 

다들 셔틀 안으로 돌아가

하지만 루나는?

메노리들의 상륙을 도울거야

그러니까 피난해

나도 도울거야

아!

 

부탁해 다들 얼른~

루나가 말한대로야

자 빨리

 

카오루, 샤아라와 싱고를 부탁해

 

어떠냐.. 봤지..

오히려 화야

 

조금 남았어 힘내~

이쪽이야

 

뒤쪽~

 

하워드~ 하워드~

이쪽~ 이쪽이야~

 

메노리, 먼저 들어가

 

하지만..

괜찮아

 

알았어 위에서 기다릴께

 

서둘러~

 

뭐야 저녀석?

차코, 알아?

저런 생물, 내 데이타에도 없어

역시 여기는 지구가 아니었어

우리들, 어떻게 되는거야?
여기서 이대로 죽는거야?

샤아라, 괜찮아

 

미안해

어쨌든 상륙하는게 먼저야

그래..

그리고 물과 식료품을 확보하지 않으면..

싱고~ 뭔가 좋은 수가 없어?

응..

 

셔틀을 암초에서 내리면 밀물을 타고
저 육지에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아.. 그런건 크레인 같은게 없으면 무리야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

그래 그래

응 지금부터 좀더 바닷물이 찰테고

그러면 바다에 뜨기 쉬워져

좋아 밀물이 들어오는 것을 기다려
다들 함께 해보자

 

아직인거야?

 

조금만 더

 

그렇게 마셔버려도 괜찮은거야?

 

어떻게든 될거야

마시는 양은 각자에게 맡겼어

없어져서 곤란해지는건 자신뿐이야

 

어때?

 

없는 것 같아

 

하나둘~

 

무리야 이런거..

큰소리 내지마

한번더 해보자

알았어

나.. 한가운데서 해봐도 될까?

 

응 부탁해

 

하나둘~

 

움직였어

 

이런.. 오고있어

 

모두 돌아와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쏴 보이겠어

 

먹어랏~

 

안돼 빨리 안으로 들어가자

 

하워드, 빨리~

 

 

조금만 더 했으면 됐는데..

 

저대로 계속 해댈까..

알 수 없어 나름대로의 움직임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균열됐어

저길 노리면 곤란해져

 

어떻게 해야하지..

 

無人惑星サヴァィヴ

자막 제작, 배포
푸르딩딩(rolly412@sinbiro.com)
홈페이지 http://myhome.nate.com/rolly4128/

無人惑星サヴァィヴ

 

저 녀석..

그만둬 기체에 구멍이 생겨버려

 

그만두라고 했잖아

저 녀석을 죽이면 되는거 아냐?

 

이~

 

에너지가 떨어졌어

 

오.. 오지마~

 

루나~

 

이런 루나가 위험해

 

베르

 

제길~

 

루나~

 

괜찮아?

 

베르, 고마워

샤아라, 다친 곳은 없어?

 

카오루

 

고마워

 

떠 있어

이 셔틀 바다에 떠 있어

 

온다!

 

해치를 원래대로 돌려놔야 돼

 

이쪽이야

 

받아

 

이제 조금 남았어

 

도착했어

도착했대

다행이다

 

그 이상한 생물은?

응.. 보고 올께

 

그 괴물은 몸이 커서
얕은 물쪽으로는 못 온거야

그런 모양이군

 

상륙하는 거야?

육지에도 어떤 위험한 생물이 있을지
알 수 없어

오늘은 셔틀에서 밤을 보내자

뭐라고?

상륙하지 않는거야?

응 지금은 밀물에 쓸려가지 않도록
하는 게 먼저야

 

좋아 고정완료!

 

우와~ 굉장히 예쁜 노을이야

 

굉장해

 

진짜 노을이야

 

그런가 진짜 노을을 보는 것도 처음이었지

 

내일, 물과 식료품을 확보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그러므로 충분히 생각하여
식사를 해주도록

 

베르, 물 조금만 줘

하워드

줄 필요없어 자업자득이야

시끄러워 괜찮잖아

목이 말라서 참지 못하겠어

자기가 관리하라고 말했을텐데

예정이 어긋났어

상륙을 내일로 미룬다는 얘기
듣지 못했으니까

하지만 조건은 다들 같아

나는 괜찮아

그렇게 목 마르지 않으니까

Thank you~

 

이.. 이건..

 

큰일이야

거대한 바다뱀에게서 벗어났다고 여겼는데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셔틀을 공격해 왔어

어떻게 된거야 여기는?

루나, 샤아라가 좀 이상해

샤아라, 왜 그래?
힘을 내

어떤 일이 일어나도
내가 곁에 있는 한 괜찮을거야 응?

 

다음회
샤아라, 지면 안돼!

 

特別な手紙 どこかに置いでゆこう
특별한 편지 어딘가에 두고 가요

 

旅立ちはいつだって  勇氣がいるけど
여행을 떠나는건 언제든 용기가 필요하지만

ためらわないで どこまでだって步いてゆく
주저하지 말고 어디까지라도 걸어나가요

廣げた地圖は空に描き出してく
펼쳐진 지도는 하늘에 그림을 그려나가요

 

吹き拔ける風を 追い掛けて走る
지나가는 바람을 쫓아달려나가요

誰よりも先に  ここで
누구보다도 먼저 여기서

 

流れ出す景色 この胸に 響く
흘려가는 경치 이 마음에 들려요

限りない夢の全て
끝없는 꿈의 전부

 

いつまでも續いてくスト-リ- このまま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스토리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