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14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15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moto Shunichi

 

Stage 15
- 바비큐 패닉 -

[오늘 밤, '웨즐레이 황제의 바이올린'을
훔치겠습니다 - Dark]

[오늘 밤, '스타더스트 티아라'를
훔치겠습니다 - Dark]

[오늘 밤, '불사조의 갑주를
훔치겠습니다 - Dark]

 

다이짱~ 아침이에요~
일어나...얼레?

 

요새 일정이 빠박했으니...

 

영차

 

어머~ 굉장히 많네요~

 

그치~ 이거 치우는데도
엄청 고생이라구~

여름방학 되자마자 매일매일...

 

에, 저기...

하지만 그 뭐냐, 학교생활하면
방과후가 아니면 훔칠 수 없잖아?

좋은 일은 빨리 할 수록 좋다니까

좋은 일?

 

불평 한마디도
안 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래도 요 며칠새 다이짱
너무 정신나간 듯이 일했는데...

 

정신나간 듯이?

음... 어째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가?

 

뭐,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니...

맛있는 거라도 만들어서
기운 차리게 해줄까?

 

에~? 그럼 지금 당장 재료 사러..!

그래! 오늘은 마침 아침장 서니까!

 

리사! 아직 이야?

 

지금 갈게!

 

리쿠, 조금만 도와줘!

참... 빨리 좀 해!

 

...왜 그렇게 짐이 많아?

...왜 그렇게 짐이 적어?

또 쓸데없는 것만 잔뜩 넣었지?

무슨 소리야!
쓸데없는 건 하~나도 없어!

 

앙~ 겨우 닫아놨더니이~

 

뭐, 뭐야 이게

뭐라니? 트레이닝 도구야

 

트레이닝?

그래, 괴도의 신부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다크님의 신부가 되면
나도 함께 괴도가 되어야 하지 않겠어?

 

여름방학동안 별장에서 훈련해서
훌륭한 괴도가 될 거야!

당분간 뵙지 못하겠지만
리사 열심히 할래!

 

하지만 그걸 보시면
별장까지 오실 지도..!

 

그거라니? 그거..?

그래, 그.거.

[다크님에게, 당신의 아름다운 리사는
별장에 있어요♡, 장소는 여기에]

 

뭘 하든 안 말릴 테니
짐은 네가 알아서 들어!

알았다구!

 

아, 뉘여 놓지 마요
/네!

자자, 세워놔요

...알긴 뭘 알아!

 

드디어 찾았다~
여기가 다이스케네 집~

 

[시장 다녀 오마♡]

오, 위즈 왜 그렇게 기운이 없니

그래 그래, 배가 고프구나

 

마침 잘 됐구나
내가 손수 만든 아침식사라도 먹을래?

 

에미코가 없어서
이런 것 밖에 없지만...

 

자! 케일100%의 녹즙이다!
기운이 날 게야

 

아, 맛없니? 역시...

 

역시 말이야! 괴도가 되기 위해선
배짱을 길러야 돼!

리쿠 넌 어떻게 생각해?

 

...듣고 있어?

아, 듣고 있어

어우 진짜~ 요새
왜 그렇게 넋이 나가있는데?

안 그래...
/아냐, 그래!

도대체가!

 

왜, 왜 그래요?

 

이상하군요... 잠시 기다려보세요

 

괴도는 배짱이라며?

 

아직 수행을 안 했으니까...

 

음...
/어때요?

전혀 모르겠군요

 

이 차도 꽤 낡았으니...

중량오버인가?

에? 리쿠 너 또 몸무게 늘었어?

 

아 이거 난처하군요

주위에 카센터도 없는 모양이고...

 

아, 이거 아니에요?

 

아, 저기 그건...

앙~ 이런 거 싫어!
/위험해요 아가씨!/이걸로..!?

 

야 리쿠! 더 망가뜨리면 어떡해!

에~ 하지만...

저기... 무슨 일이라도?

 

왜 저 쌍둥이가 여기 있는 거심미꺼

 

완전히 늦잠 잤네

 

쳇 엄마는 왜 안 깨워준 거야

 

왜, 왜 하라다 자매가!

 

여긴...

 

다이스케네 집!?

뭐, 뭐야 왜 어째서!?

 

여긴... 우리 집이지?

 

오오, 이거 큰일이군
터치해줄까?

아니 됐어, 나오지 마

 

뭐 우선 그 옷차림부터
어떻게든 해봐

 

자, 잠깐 기다려~

 

놀아봅쉐다아~
/미오!?

뭐야 이게...

 

엄청 많이 사셨네요, 에미코씨

다이짱이 굶고 있잖니~

어서 돌아가자!
/그렇지요!

지금부터 시간제한
폭탄세일입니다~!

 

뭐야, 다이스케의 반 친구였구나

그렇도다~

 

다이스케네 집이
이 근처라고 생각은 했는데

설마 여기가 다이스케네 집이라니...

최악이다...

 

다이스케? 왜 그래?

아, 아니...

그, 그것보다 엄마는 어디 갔어?

장보러 갔다던데...

아직 안 오네

 

그럴 수가...

 

위즈, 왜 그래? 기운이 없네

위즈도 배가 고프단다

 

뭐요 다이스케
배가 그리도 고프시오?

내게 맡겨만 두시라시라니께요

아, 됐어

사양하지마염~

아, 진짜 괜찮대도!

미오가 위장(胃腸) 점령작전을 시작했구나

 

맛있는 거 만들어서 단숨에
다이스케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야!

남자는 그런데 에 약하거든

 

뭐, 내 경우 그런 잔머리 굴리지 않아도
다크님과 사귀고 있지만~

 

또 한아름 사버렸네요, 에미코씨

코스케씨도 아버지도
배가 고프실 테니...

어서 돌아가자!
/그렇지요!

지금부터 시간제한 폭탄세일~!

 

에미코씨 이러다가 언제나
집에 들어갈 수 있으려나요?

뭐 정 못 참으면
알아서 뭐 해먹겠지~

아! 아뿔싸!

 

장치 걸어놓고 그대로 왔네

장치?

뭐, 괜찮겠지
/진짜 괜찮다니까, 내가 할게!

됐어 됐어

 

장인 어른... 왠지 좀 불길한 예감이...

 

D.N.ANGEL - Stage 15 -

스피~드 쿠킹의 기본은
역시 전자렌지올시다~

이 감자도~ 눈 깜짝할 사이에~

 

무슨 일이야?

 

설마 '그 물건'이...

그런 듯 하군

 

미, 미오, 괜찮아?

 

미, 미안...

 

다이스케~
/자, 잠깐 미오! 이거 놔!

 

대담하다...

 

부엌 좀 쓸게

 

배고프지?

 

나이스 펀치!

 

이상한 집구석...

 

아~ 속이 시원하네

아침 장은 정말 싸지 않니?

그, 그렇네요
/어머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그 애들 배고픔을 참고 기다릴텐데...

어서 돌아가자! 토와야

그렇지만 저기요 에미코씨...
/응?

조금만 거들어 주시면
한없이 기쁠 것 같은데요...

왜?

 

수고했어...

 

다이스케 밥 한 그릇 더?

아니, 됐어

그럼 된장 스~프는? 보리차는?

아, 됐어 내가 할 테니까

 

엄마랑 토와 누나
어디까지 장보러 간 거야!

네 엄마는 한번 장보면 밤을 새거든...

 

이상한 집구석이라고 생각할 거 아냐!
손님이 밥상을 차려야 하다니...

 

따지고 들자면 밥상차리게 만드는
분위기 자체가 이상한 거지

 

그야 그렇지만...

 

엄마!
/다이스케 아직 밥먹는 중~

미오가 나갈게~

 

아, 됐어 내가 나갈게!

 

완전히 신혼부부 분위기네

 

다이스케가 미오랑 사귀거나 하면
리사 청소당번도 안 바꿔 줄 거야

아, 그런가

 

그거 난처하네...

 

예예~
/엄마!

 

앙~ 다이스케!
/좀 떨어져!

아무렴 어때~
/잠깐 미오!

 

어떻게든 고쳤습니다

다행이야...

그럼 바이바이네

 

단... 좀 불안한 탓에
지인의 카센터까지

차를 맡기러 갈 생각인데요

 

저희 걱정은 마십시오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 할아버지

 

아~ 하지만 다이스케가
불편해 할거야~

 

아, 아니 전혀 그런...
/그렇지 암 그렇지!

다이스케가 불편해 할 리가 없지
그렇지? 다이스케

 

그럼, 차가 고쳐지는 대로
바로 모시러 오겠습니다

 

응!
/조심히 다녀와요

 

자 그럼 집에 들어갈까...

 

저기 다이스케

 

정말 괜찮아?

 

응, 전혀 불편하지 않아

 

그치? 위즈

 

아 그래!

다이스케의 룸을 체~크 해볼래!

 

No Problem이지?

아, 응 괜찮...

 

갈래 갈래!

아, 안 돼!

 

새, 새됐다, 그걸 보게되면...

 

에 어디 보자...

 

다이스케 방?
아, 여기 올라가면 된단다

땡큐~

 

와우~ 여기가 다이스케's room?

 

엄청 Cute~

 

그, 그래?

 

아 여기구나
/실례합니다~

드, 들어오세요~

 

(다행이다 겨우 숨겼네)

소파 참 이쁘다
/앉아 있어

고마워...

 

발코니도 있구나!
나가봐도 돼?

응, 괜찮아
거기 끈을 당기면 열려

 

오우~ 다이스케
이런 데에 침대가 있구나~

자, 잠깐! 안 돼 거기는!

아무렴 어때~

 

러브리 스트레이~
/제발 그만해!

 

What's this?

 

안 돼애~~

 

리쿠...
/what happened?

 

여기에서 우리 집 보여!

 

에? 어디 어디?
아~ 진짜네!

 

다이스케, 알고 있었어?

어? 아, 응...

 

알고 있겠지, 당연히...

 

다녀왔어요~

 

엄청 많이 사왔네

미안해 미안해

오늘은 장터 전체가 다 싸더라구~
사면 살 수록 더 사고 싶어져서...

 

그치 토와야?

 

토와?

 

아, 다이짱 좀 도와줘!

 

어머... 어쩐지 현관에 신발이 많더니...

다이스케의 마미~?

 

아, 안녕하세요!
/신세지고 있어요

 

어서 와요

안녕하세요~ 전 가정부 토와 라고 해요~

아, 안녕하세요

오~ 마미~

 

나이스 투 미츄라고 해요~

전 미오라고 해요~

다이스케와 온 몸과 맘 다해
사귀고 싶기에 허락을 받고자...

아, 어머 그러니? 어서 와라

마침 다행이다

맛있는 거 많이 사왔으니
다같이 뜰에서 바비큐 굽자!

와아~

얘들아 좀 도와주렴!
/네!

 

저기저기 다이스케~

 

다음엔 뭐하고 놀래?

노, 놀다니...

 

미오는 좀 더 다이스케를 알고 싶어~

 

하지만 이제 늦었으니...

아니 아니 괜찮아, 응 응?

 

잠깐 기다려

 

헬로~

 

나 목말라, 마실 거 가지고 올게

응...

 

아까 고마웠어

 

무슨 소리야?

미오가 내 침대에
들어가려던 때에 도와줘서...

 

도와주려 했던 건 아냐

싫어하는데도 억지로
들어가려 하다니...

왠지 그런 거 싫어

 

리쿠야~ 좀 도와주겠니?

아, 네~!

 

 

예, 예...

 

알겠습니다

 

다이스케, 넌 누가 좋으냐

하,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그 짧은 머리
여자애가 맘에 드는구나

나같이 귀여운 애를 골라야 돼요~

그니까 좀...

난 역시, 에미코씨가 최고야~

 

아빠도 진짜...

 

나, 난!

 

뭐, 힘내라

 

힘내라 힘내~

자~ 케이크 다됐다~

 

차 망가지길 잘했다 그치 리쿠?

무슨 한가한 소리하고 있어

와~ 아쉽다~ 전 이제 가야만 돼요~

어머~ 그럼 케이크 좀 가지고 가련?

뭐 괜찮습니다요~

그럼 씨유~

또 보자 다이스케~

아, 응...

 

특이한 애구나

응... 엄청...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のとききみ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も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くを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んを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
잠을 이루지 못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めて ゆめなかえたら
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めの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かで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んて
어떨지

 んて
떨지

 
어떨

 んて
어떨지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れもかなえてはくれない
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みに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
오늘도 망설이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예고편]

 

소녀는... 소중한 기억이 있었다

 

어릴 적의... 잊혀져가던 기억

 

Stage 16
- 찾았어 -

 

Stage 16
- 찾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