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6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6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ki Junichi

 

박하...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겠어...

 

좀 더 천천히~ 야 조심해!

 

기다려~~

 

괜찮니!?

 

무, 무사하잖아!

어떻게 된거냐!

 

죄송합니다! 괘, 괜찮습니까?

 

예, 일단은...

 

다친데는 없니?

 

다행이다

 

미호! 미호!

 

괜찮니 미호?

 

저, 저기요!

 

Stage 6
- St. White Memories -

 

이놈의 다리는 이제와서 왜이래...

 

아, 역시...

 

엄마가 보면 한소리 하겠네

 

대충 어떻게든 때워야...

 

엄마!

 

괜찮니? 다친데는?

 

응? 무슨 소리야?

 

아, 이거?
가다가 넘어졌어

 

에? 왜?

 

아까...
작은 애와 엄마가...

네가 애를 구해줬다고
고맙다고 말하러 왔더라

 

피아노에 안깔린게 어디니 얘가

 

위험하게...

 

대충보니 조금
까진것 뿐이구나

 

아무리 조금 까졌다지만
상처를 입다니, 아직 수행이 부족하구먼

네~

 

네가 없으면
다크도 없어지잖니!

 

앞으로 조심하렴

 

죄송해요...

 

있잖아 위즈

 

엄마는 다크랑 나 중에
누가 더 소중한걸까?

 

아까 엄마 있지

날 걱정했다기 보단

다크가 없어지는걸
걱정한걸로 밖엔 안보였단 말야

 

엄마 행동은
가끔 이해가 안돼

 

역시 다른 엄마들하고는
좀 다르지?

 

특이하지?

 

있잖아, 만약 내가 가출이라도
하면 엄마는 어떡할까?

 

하지만 지금은 안되지?

 

앞으로 사흘남았네...

 

어쩌지 올해는...

 

전혀 아이디어가 안떠올라...

 

요새들어 다크씨가 잘 안나오네

 

하지만 곧...

 

날아올까? 예고장이

 

꼭한번 보고 싶어라~

 

여어

 

다크 사진, 나눠주랴?

 

패턴이 안바뀌네, 사에하라...

 

이번엔 뭐야? 청소당번?

노트 좀 베끼게 해줘

싫어!

 

쳇...

사에하라

 

오, 하라다 동생

 

볼래? 비장의 다크사진...

 

새로운 정보 없어?
아버지에게서 들은...

 

지, 지금은 아무것도

 

그래, 그럼 듣는대로
알려줘, 보도부장님

오오~ 맡겨두게~

 

야! 근데 노트 안줘! 사진값!

 

아, 미, 미안

 

응? 나 지금 뭐하려고 했더라...

 

왜그래 다이스케?

 

오늘따라 아침부터 넋나간듯이...

 

아니, 그냥...

 

여자애들은 뭘 선물받아야
가장 기뻐할까?

 

이눔!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표정이구만, 이 바람잡이 같으니

 

대체 누구에게
주려는게냐 으이?

 

그런게 아니라구!

 

엄마 생신이라구

 

헤에... 어머니 생신...

 

어이 야, 너 아직도
엄마 생신에 선물 주고 그러냐?

 

응? 보통 주지 않아?

안주지
/그래?

 

여자는 되지만 남자는 안돼!

 

뭐 어때! 선물 하나 준다 한들...

 

여, 여하튼 그런 일로
머리싸매지 말라구

 

종이에 '안마상품권'
하나 쓰면 된다구

그거면 충분해

 

아무리 그래도
그거 하나로는 좀...

 

다이스케는 엄마가
정말 좋나보구나

 

아니, 별로...

 

다녀왔습니다

 

다이짱~

 

어, 엄마!

 

어때?

 

무슨 옷차림이 그래요? ㅡㅡ;;;;

고등학교때 교복이란다

정리하다 보니 나왔지 뭐니~

 

너무 반가워서 그만 입어버렸어~

 

놀랍지 않니? 사이즈도 딱이야~

 

진짜, 나이에 안맞게 주책...

 

나이가 뭐라고?

아, 아니

 

엄마 젊어!

아직 고등학생이래도 통할걸?! 응!

 

뭐야 그 말투

 

이래뵈도 엄마 고등학교 시절에
얼마나 잘나갔는데!

 

잠깐 와봐!

응, 알았어

 

할아버지 뭐라고 좀 해봐요

 

기분 풀릴때까지
따라가 주려므나

 

자~ 이거봐~

엄마의 이 귀여운 모습을~

 

학교내에서 '에미코짱'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단다~

 

진짜 예쁘다~

그치그치?

 

학교에선 아침마다
신발장에 편지가 수북했고

하교시간엔 교문 앞에서
항상 남자애들이 기다렸단다

 

헤에~ 정말 잘나갔구나

 

그렇지

 

하지만 왠일인지
남자애들이 다 도망가더라?

 

에? 왜?

 

아마 그게 원인이겠지

 

좋아, 하지만 조건이 있어

 

남자애, 낳게 해줄거지?

 

날 좋아한다고 했지?

 

자신 있어?

 

무조건 남자애여야만 해!

 

그, 그런 소리를 해도...

어쩔건데? 대답좀 해봐!

 

미, 미안해!

 

아, 잠깐!

 

참... 겁쟁이 같으니!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대학교 때도

 

쭈욱 그랬어

 

누구도 '예스'라고 안했단다

 

다른 조건은 하나도 없는데...

 

...당연하지

그런걸 예스라고
할 사람이 어딨어...

 

(그전에 그렇게 압박하면
다들 도망갈거 아냐)

 

아, 하지만 그러면 아빠는?

 

듣고 싶어?

 

코스케씨는 말야...

 

그건 엄마가 대학에 다닐무렵...

 

12월 세인트 화이트데이 때 말야

 

알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뭔가 하얀 걸 선물하잖니?

 

수많은 선물중에 하나

이름도 없고 카드한장 없는
작은 상자가 있었어

 

속에는 하얀 리본이 들어있었지

 

D.N.ANGEL - Stage 6 -

 

새하얀 비단같은 예쁜 리본

 

그거 하나뿐이었는데
그게 정말 인상적이더라

 

누가 보냈는지는 몰랐어?

 

그땐 몰랐지

 

그리고 그 다음해...

 

또 세인트 화이트데이가 와서...

 

또 리본이 왔지!

땡~

 

이번엔 안왔어

 

속으론 내심 기대했었지

액세서리나 예쁜 선물도
많이 받았는데도

 

아무래도 난 그 리본이
갖고 싶었었나봐

 

위험해요!

 

어머!

 

나... 어떻게 된거지?

 

플랫폼에서 넘어질 뻔 했습니다

잠시 쉬는게 좋을거예요

 

그날이 레포트 마감일이라
밤을 샜거든

그래서 빈혈이 일어났었지

 

아, 괜찮습니까?

예 괜찮아요

 

이거, 받으시죠

 

이 리본..?

 

그게 코스케씨

나중에 물어보니 폼나게 전해줄
타이밍을 엿보려고 따라왔었대잖니~

 

그게 어쩌다보니 그런데에서
손수건이랑 같이 나와서...

 

(난 아빠닮았구나)

 

그런데도 그이도
참 쉽게 허둥댄단다

 

그래서 아빠가
고백하고 해피엔드?

 

아니야~

 

코스케씨, 좋아해 사랑해
한번 안하는 사람이었는걸

 

그리고 리본은
어디까지나 계기였을뿐

 

이 뒷부분이 중요해~

 

저기, 에미코씨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에미코씨는 왜 남자애를
낳아야 하나요?

 

그렇게 진지하게 이유를 물어본
사람은 코스케씨가 처음이었어

 

이 사람은 정말
나를 알려 하는구나

말에서, 표정에서, 목소리에서

 

그걸 절실히 느꼈어

 

어릴적부터 꿈이었어요

 

난...

 

전설적인 대괴도의
엄마가 되고 싶어요

 

꺄아아~~ 빨래 걷어야 되는데!

 

아아~~ 잊고 있었어...

 

엄마도 닮았네

 

전설의 대괴도 엄마라...

 

꿈을 이루셨군요

 

네가 태어났을때
에미코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보여주고 싶구만...

 

네가 자는 모습을 매일밤마다
계속 지켜보고 있었단다

 

행복한 표정으로...

 

그것도 언젠가 다크가
될 아이라서 그런거겠죠

 

아, 아니...

 

뭐 언젠가 너도 알겠지

 

부모가 되면...

 

에미코의 엄마, 그러니까 네 할머니는

 

에미코를 낳고나서
얼마 안되어 돌아가셨단다

 

 

출산이 원인은 아니었는데도

에미코는 자기탓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더구나

 

다크에 대해서는
어릴적부터 이야기를 했었거든

 

여자애는 괴도가
안된다는걸 알고

어린 나이에
책임을 느꼈던 거란다

 

응~ 나와봐...

 

아빠가...

다크가 나오면
괴도가 될 수 있다고...

 

에미코도 괴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나와봐...

 

왜 여자애는 안되는거야?

다크!!!

 

그게 니와 가문의
숙명이란다, 다이스케

 

숙명...

 

엄마, 다크만
생각하면서 자랐구나

 

조금 억지같아도
받아드려야겠어

 

엄마를 위해서라면
뭐든 해드리자

 

그렇지~

우선 성대한 생일선물부터 해볼까?

 

다크!
/자 그럼...

뭐가 좋을까?

우리 엄마니까
쓸데없이 참견하지마

 

어이 야

너에게만 엄마가 아니라구

 

독차지하면 안되지이~

 

음~ 에미코라, 예쁘구만

 

오 잘그리네 다이스케

 

그런표정 짓지마

 

좋아, 우선 종이가 필요하겠군

 

응? 생일카드?

아니

 

예고장카드

 

그 괴도다크가 새로운
예고장을 보냈습니다!

 

그 예고장에는
오늘밤 12시 무렵

세계제일의 여성의 마음을
가져가겠다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예고장과는 달리

목표가 미술품이 아닌데에서

정말 다크의 예고인가
하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으며

경찰도 수사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음, 확실히 이전과는
패턴이 다르군

 

역시 가짜인가

 

네!

 

저, 다크의 표적이 되었어요!
어떡해야 하죠?!

 

다크의?

세계제일의 여성이라면서요?

 

제가 타겟일거에요!

 

여보세요?
/빨리 날 지켜줘요!

아마 내가 세계제일일거에요!

 

이 세상의...

뭐야 이게

 

드디어 왔어~ 새로운 예고장!

 

그런데 세계제일의
여성이 누구지?

앙~ 다크씨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파~

 

무리야 무리

 

야! 너 뭐 알고 있지?

 

가르쳐줘!

나도 몰라! 예고장에는
장소가 안적혀 있었단 말야!

 

정말 여성의 마음을
빼앗는게 목적일까...

 

평소의 다크가 아닌 것 같아

 

하지만...

 

뭐지? 지금건...

 

용서못해!

 

다크를 사칭해서
저런 장난을 하다니!

잡아서 경찰서 유치장에 쳐넣겠어!

 

유명해지면 그런놈도
나오는 법이지

 

너무 그러지 말거라

 

아무리 그래도
마음도둑이라니 이거 참...

 

아빠! 웃을 일이 아니예욧!

넵...~(ㅡㅡ;)a

 

이렇게 가면 이렇게 나오겠군

 

흐으음...

 

에미코, 대체...

 

가짜를 잡으러 갈거에요!

 

이런 이런...

 

가짜다크 어디
나오기만 해봐라!

 

가자, 위즈

 

시간이 되었네

슬슬 어딘가에...

 

저건!

 

이런데서 뭐하시나?
말괄량이 아가씨

 

다크!

 

저기말야, 가짜를 잡아야지!

하필이면 그런
장난스런 예고장을...

 

장난이 아닌데?

난 진지하다구

 

그럼 그건?

 

어쩔 생각이야?

세계제일의 여성의 마음이라니...

대체 누구의...

 

세계제일의 여성!

 

이렇게 이야기하는건
처음이네, 에미코

 

좀 늦은 감도 있지만...

 

주욱 날 기다려줘서 고마워

 

다크...

 

전설적인 대괴도의 엄마, 라...

 

괴도가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어울려

 

당신의 다른 아들의 선물이야

 

해피버스데이, 엄마

 

잘되었구나, 에미코

 

다이짱...

 

자고 있니~?

 

멋진 그림, 고맙다

 

정말 기뻐...

 

다이스케는 엄마의
소중한 아들이란다

 

설령 다크가 없더라도...

 

잘자렴

 

고마워요, 엄마

 

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예고편]

 

금지된 사랑

 

영원한 눈물

 

그래도...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Stage 7
약속의 정원의 아도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