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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볼 때는 떨어져서 보라뇨

 

밝게 해요

 

いつでも ING
언제든지 ING

  君に 屆けよう
당신에게 전해요

 

キラキラ ING
반짝 반짝 ING

 

未來 驅けめぐる
미래를 뛰어다니며

 

パワ- 全開
파워 전개

 

夢を 抱えて
꿈을 품고

 

前代未聞の ダイナマイト
전대미문의 다이너마이트

 

디지캐럿뇨

caption by ☆shootingstar☆

前代未聞の ダイナマイト
전대미문의 다이너마이트

 

やりたい 事だけ 頭いっぱいにょ
  하고 싶은 일으로만 머리 속이 가득뇨

 

ハチャメチャ展開 卷き起こすにょ
엉망진창 전개 휘말려 버려뇨

 

どんどん キャラたち 增加中だけど
점점 캐릭터들이 늘어나지만

 

所詮は 脇役 目じゃないにょ
결국은 조연, 주역은 아니다뇨

 

限界とか 不可能なんて
한계라던가 불가능 같은건

 

簡單に 言わないにゅ
간단히 말하지 않아뉴

 

好奇心 止められない
호기심을 막을 수 없어

 

ピカピカ ING (ING)
반짝반짝 ING (ING)

 

元氣 進行形
원기 진행형

 

ミラクル ING (ING)
MIRACLE ING (ING)

 

未來 協えよう
미래를 이뤄요

 

宇宙 スケ-ル
우주 스케일

 

ちょっと 危ない
조금 위험해

 


100万 馬力の ダイナマイト
백 만 마력의 다이너마이트

 

  키요시를 찾는다뇨

 

다녀왔어요

 

으헉!

 

뭐야,이 이상한 것들은

 

그거야 물론 내가 개발한 굉장한 신형 장난감

 

줄여서 '굉장장난' 인게 당연하잖아

 

개발도 좋지만 너무 방이 어지럽잖아

 

정도껏 만들고 좀 정리하면 좋잖아

 

그게, 만들던 도중까진 그러고 싶었지만

 

이미 가득 만들어져 버려서

 

가득?

 

후앗~ 겨우 빠져 나왔다게마

 

갑자기 벽장에 밀어 넣다니, 야스시 너무하다게마

 

아함~ 잘 잤다뇨

 

좋은 꿈 꿨다뉴

 

으히~ 곤란하군

 

형? 형,괴로워? 정신차려!

 

형, 괜찮아?

 

키요시~ / 응, 왜?

 

키요시!! / 그러니까 왜 부르는거야

 

그다지 널 불렀던건 아니다

 

불렀잖아

 

불렀다게마

 

불렀다뇨

 

불렀다뉴

 

틀렸어. 내가 부른 키요시란

 

키요시는 키요시지만

 

이쪽이다

 

아? / 뇨?

 

앨범이다게마

 

이 힘빼고 있는 표정은 야스시가 틀림없다뇨

 

옛날부터 전혀 진보가 없는 남자다뉴

 

형 사진이 이렇게 많이 있었어?

 

좋겠다~

 

그런데, 이쪽의 키요시라는게 뭔가뇨

 

이거지

 

뇨? 뭐다뇨, 이 허접한 물체는

 

너무하네. 허접하다니

 

이 애는 내가 처음 만든 장난감

 

줄여서 '처음장난' 직접만든 로봇인 키요시야

 

과연, 처음 만든 장난감이였다뇨

 

어~ 처음이뉴

 

근데, 왜 나랑 같은 이름인거야?

 

지금도 변함없이

 

추억속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그 멀고먼 그리운 소년의 여름 날

 

키요시와 나는 눈만뜨면 같이 지냈던

 

어깨와 손을 뗄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었지

 

키요시는 장난꾸러기야

 

이 녀석~

 

그렇다는건 야스시에겐 다른 친구가 없었다는 건가뇨

 

야스시, 너무 미화하고 있다뉴

 

근데, 왜 나하고 같은 이름인거야?

 

하지만, 생각치도 못하던 운명이

 

나와 키요시가 가는길에 기다리고 있었던것이다

 

그러니까,어째서 나랑 같은 이름인거냐니까

 

그래. 그건 어린이회의 일로

 

지카타비산에 피크닉을 갔던 때의 일

 

피곤하니 좀 쉴까

 

어이 야스시, 수박깨기 하자

 

OK~ 수박깨기

 

산에서 수박깨기를 하다니, 별나다뉴

 

어릴때부터 평범과는 거리가 멀었다뇨

 

그러니까, 어째서 같은 이름인거야

 

그후로 어떻게 된거야게마

 

수박깨기를 한 후

 

아이들과 고무줄놀이를 하고,실뜨기를 하면서

 

열심히 놀고나서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것이다

 

키요시가 없어!! (없어~없어~)

 

화려하다

 

키요시

 

즉, 산에 잊고 두고 왔다는건가게마

 

어쨌든 참담한 이야기다뇨

 

버림받은 아이다뉴

 

그러니까, 어째서 나랑 같은 이름인거야

 

다시 데리러 가고 싶었지만

 

어린 나는 혼자서 지카타비산에 갈 수 없었다

 

그리고 3년...

 

저기저기, 이 애 이름을 키요시로 해요

 

그럴까? / 그래도 되겠어?

 

힉! 잠깐 있어봐

 

그럼 내 이름이란게...

 

마음으로부터 사랑한 로봇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붙인거지

 

그런 의미도 없는 이름을 붙였을 줄이야

 

키요시, 정신차려게마

 

아름다움을 남기는 소년기의 추억

 

크아~ 좋은 이야기다

 

그런데,나이가 들어 혼자 지카타비산에

 

혼자서 갈 수 있게된 야스시는

 

그 키요시를 찾으러 갔던건가뇨

 

뜨끔!

 

지금도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건가뉴

 

뜨끔!

 

너무 매정하다뇨

 

결국 로봇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뉴

 

뇨뇨~ 믿고 있던 야스시에게 잊혀지고

 

비를 맞거나 바람을 맞으며

 

다음날도 다음날도 혼자서 보낸 산 속

 

지금쯤 야스시를 원망하고 있는게 틀림없다뇨

 

오랜만이야

 

나야 나.게보리성에 혼자 남은 녀석.모이코르

 

전에 우주복이 찢어지거나

 

온천을 발견하거나 했잖아

 

그래서 마음껏

 

헬멧을 벗어버렸습니다

 

얼마전에도 했었던가

 

신경쓰지마

 

계속 세수를 안했으니 더럽지?

 

키요시, 지금 간다

 

지카타비산에 있는거다

 

저 녀석 빠르다뇨

 

지카타비산 인 것이다

 

아! 이건 키요시군

 

지카타비산에 간다 이거지

 

라비안~ 변신!

 

출발

 

지카타비산이라는걸 보니 피크닉이네

 

지름길로 가야지

 

지카타비산
(지카타비 - 일종의 노동화)

 

위기에 놓인 나를 키요시군이 발견해서

 

우사다
사랑의
이미지 극장

 

자, 라비안! 내 손을 잡아

 

분명,분명 올거라 생각했어

 

이제 더 이상 떨어지지 않을거야

 

키요시군 / 라비안

 

누..군...가..

 

히힝~ 어째서 눈치 못채는 거야

 

키요시! 으악~

 

키요시

 

아무리 소리쳐도 장난감이 대답할리 없다뇨

 

의미없는 바보소란이뉴

 

키요시군은 여기에 있는데

 

어째서 저쪽을 향해서 말하고 있는거지?

 

여러사정이 있었다게마

 

이제 상관없어

 

어차피 나같은 건..

 

무슨소리하는거야.정신차려

 

키요시~키요시 키요시

 

아차!

 

이번엔 뭔가뇨

 

급하게 나오느라

 

도시락을 않갖고 왔다 / 뭐라!!

 

그리고 나는 지금

 

너무 너무 배가 고파

 

그런말 들으니 데지코도 배고프다뇨

 

푸치코도 지금 배가 고난을 겪고 있다뉴

 

저..저기

 

훌륭한 배낭입니다뇨 , 우사다씨

 

헤에! 뭐야, 이상한 목소리로

 

그 훌륭한 배낭의 안에

 

훌륭한 도시락에 들어있는게 아닌가뇨

 

에..그러니까..그러니까

 

텅 비었어 / 뇨!

 

흐으~ 일부러 배낭을 가져오면서

 

도시락을 안 갖고 온게 수당하다뇨

 

너 수상한 녀석이다뉴

 

그..그런건 어쨌던 상관 없잖아

 

그것보다 지금 중요한 것은

 

먹을 것의 확보다

 

그렇다게마. 뭔가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어~

 

뇨? / 응?

 

먹어~

 

고기 먹어

 

뇨 / 오호~

 

맛있다뇨

 

매일 장난한다는게 이런거다게마

 

바베큐 최고

 

어라 니쿠오루상은 도테라산에 있던던게..

 

오늘은 지카타비산에서 고기 먹어

 

많이 먹어! 더 먹어!

 

감사해요 / 감사해요

 

역시 고기야

 

밥도 있으면 좋겠다뇨

 

절대 거절뉴

 

다행이다

 

키요시군이 활기를 되찾아서

 

어라?

 

무얼까?

 

분명 이 근처인거 같은데

 

뭐야,이거

 

왠지 쌔까맣네

 

인형처럼 보인긴한데

 

라비안~ 고기 다 없어져

 

응~

 

먹어, 고기 먹어

 

  잘 먹었습니다뇨

 

고맙다뉴

 

또오겠다게마

 

언제든지 먹어

 

아~ 배부르다

 

키요시군과 저녁 노을 속을 걷다니

 

행복해

 

이야~ 즐거운 피크닉이었다

 

이...잊었다

 

키요시

 

뭐, 상관없지

 

어쨌든 찾으러는 가봤으니

 

결국 형은 그런 사람인거네

 

뭐, 모두들 잊고 있었지만..

 

글치~

 

이런 아스시에게 발견되느니

 

산 속에 혼자 있는게 행복할지도 모른다뇨

 

그렇도 그렇네게마

 

그렇지만, 좀 신경쓰이는 걸

 

로봇의 키요시는 지금 쯤 어떻게 지낼까

 

헤~ 뭔지 모르겠지만

 

귀여워 보여서 살짝 지카타비산에 돌아가서

 

갖고 와버렸네

 

그게,키요시군과 조금 닮았는 걸

 

좋은 걸 찾았다

 

수수께끼

 

엉덩이로 들어가는 곳은 어디일까뇨

 

답이다뇨. 학교입니다뇨

 

교문으로 들아간다뉴
こうもん(코-몬) : 교문,항문 동음이의어   나쁜 예감의 초대뇨

 

세간은 이미 12월의 느낌이다뇨

 

12월이라 한다면

 

이거뉴
- 경품제비뽑기 -

 

축하합니다

 

특별상, 하와이 여행입니다

 

자, 이걸로 남은 표는 앞으로 하나 뿐 입니다

 

왠지 들뜨기 시작한다뇨

 

반드시 특별상 하와이 여행을 받겠다뇨

 

받는다뉴

 

생각해보면 지구에 와서부터

 

계속 쉴 틈도 없었다뇨

 

그래서 하와이라도 가서

 

느긋하게 푹 쉬고 싶다뇨

 

너 매일 푹 쉬고 있다뉴

 

이걸 돌리면 되는건가뇨

 

그렇습니다

 

간다뇨

 

하와이 여행 나와라뇨

 

나와라뇨

유감이군요.하얀 구슬은 6등상

 

카리스마점 제공의

 

물에 버리는 티슈입니다

 

즉, 꽝이뉴

 

다음에야 말로 하와이뇨
2번째

 

뇨!
3번째

 

뇨!
4번째

 

전혀 틀리다뉴

 

데지코쨩,앞으로 기회는 딱 한 번 뿐이에요

 

아흐흥.지금까지 전부 꽝을 맞아서

 

마지막 한 번에서 굉장한 것이 나온다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뇨

 

데지코쨩, 당첨 당첨

 

훌륭한 온천에 가는 초대권입니다

 

하와이 여행은 물건너 갔지만

 

온천이란면 불만 없다뇨

 

해냈다뉴

 

푸치코와 같이 가고 싶지만

 

가게를 봐야 되니..

 

정말 푸치코가 걱정돼요

 

할멈,걱정안해도 괜찮아요

 

야스시,푸치코를 부탁하네

 

걱정마세요

 

어느쪽이냐면,야스시가 걱정이다게마

 

그럼 출발이뇨

 

갔다오겠습니다

 

아직 멀은 거야

 

버스에서 내리고 이래저래 2시간이나 걷고있잖아

 

그거야 그거,하이킹 온게 아니라니깐

 

배도 고프다게마

 

이래서 안된다뇨

 

진짜로 조용히 느긋하게 즐길 온천은

 

이런 사람과 떨어진

 

변두리에 있는거다뇨

 

지나치게 변두리뉴

 

오오~ 모두 저길 봐

 

뇨! 저거야 말로 온천 여관이 틀립없다뇨

 

뇨뇨 / 나쁜 예감?

 

분명 묵을 곳은 마루이 여관일텐데 게마

 

에? 여기가 아닌거야?

 

마루이의 M이 뒤집어 져서

 

W가 되어 와루이(나쁜)

 

여관의 R이 없어져서 예감?

 

그럼 여기?

 

마루이 여관에 어서오세요

 

어라? 자세히보니 유레이쨩 집의 바야씨

 

깜짝놀랐다뇨

 

어째서 이런곳에 나타난건가게마

 

여기는 저의 생가거든요

 

그런가뉴

 

사실은 엄청 옛날에 폐업했지만

 

마네키네코 상점가의

 

경품제비뽑기를 위해 특별히 영업을 하고 있어요

 

과연 그런거였다뇨

 

데지코쨩,오랜만이네요

 

뇨뇨, 유레이쨩도 왔던건가뇨

 

같이 여관을 도와주러 왔어요

 

지금부터 방을 안내해 드릴께요

 

그건 고맙다뇨

 

무엇보다 낡은 여관이니

 

복도가 미로처럼 되어있습니다

 

그렇구나

 

에..그러니까...

 

이쪽입니다

 

확실히 복합적 형태로 만들어 졌다뇨

 

이쪽입니다

 

알기 어렵다뉴

 

정말로 미로다게마

 

우리들 점점 미아가 된거같네,아하하

 

그리고

 

두 번 다시 여기서 나 갈 수 없을지도~~

 

되버렸다

 

여기가 묵으실 방입니다

 

방이다뇨

 

에? 꽤나 깨끗하잖아

 

방에 들어왔으니

 

우선은 달콤한 것과

 

차를 마시는게 여관은 즐거움이다뇨

 

어머, 죄송해요

 

우자자가 이런 곳까지 따라와 버렸네요

 

기분전환으로

 

바깥 풍경이라도 보도록하죠

 

자, 한 장의 그림같은 풍겨....

 

얌전히 그만두지 못할까

 

그럼 대욕장을 안내해 들리겠습니다

 

어쩐지 뻣뻣한 유카타네

 

여관의 유카타는

 

약간 풀을 먹인게 기분이 좋다뇨

 

이래서 약간이라 할수 없다게마

 

뻣뻣해서 아파

 

뇨! 온천이뇨

 

노천탕이뇨.정말 넓다뇨

 

이런~ 데지코쨩

 

어서와요

 

어째서 존과 폴이 이런곳에 있는건가뇨

 

알바생이에요

 

미안해요,아직 청소가 안 끝났어요

 

3일전부터 하고 있지만

 

어찌나 넓고 넓은지

 

뇨~ / 이 여관은 대욕장은

 

교전구장과 같은 크기로

 

세계제일의 넓이랍니다

 

못 들어가면 의미가 없잖아

 

그럼 청소가 끝날때 까지

 

탁구는 어떨까요

 

뇨뇨! 온천여관이라면 탁구다뇨

 

물론 하겠다뇨

 

남탕

 

조..좁다게마

 

남탕은 어째서 이렇게 좁은거야

 

최근 이런 여관이 늘고 있는가봐

 

게마는 젖으면 불어나니까 같이 들어오지말아요

 

너무 차갑게 대한다게마

 

겨우 유카타가 부드러워졌다뇨

 

움직이기 편하네

 

여기가 이 여관의 자랑거리 탁구장입니다

 

들어간다뇨

 

실례했습니다

 

이쪽입니다

 

진짜인가뇨

 

온천에 들어갈 때

 

없어서는 안될 '그것'

 

절찬판매중

 

정말 죄송합니다

 

너 일부러 이러는건가뉴

 

이 우대권에는 숙박과 마시기라고만 써 있는데

 

이 정도 호화로운 식사가 나올 줄이야

 

이거 전부 피요코들이 먹어도 괜찮은건가뾰

 

굉장해 이런 요리 본적도 없어

 

말그대로 산해진미군요

 

흐흣, 이런것도 마네킹네코 상점가의 제비뽑기에서

 

내가 훌륭한 온천 우대권을 받았기 때문

 

물론 한 랭크위의

 

교통편도 제공하는 초대권이 좋았을 거라고 말할 것까지 없지만

 

생각해보면 태어나서 이 사람

 

나에게 어리석음이란 평생 없었다

 

그리고 이번에 훌륭한 온천 우대권을

 

훌륭하게 뽑아낸 연유로

 

운도 좋은 쪽으로 바뀌었다

 

아앗, 뽑은건 나인데

 

아앗~ 나를 버려두고

 

먹어버릴테다, 왕창왕창 먹어버릴테다

 

- 환영,디지캐럿 일행님 -
맛있어뾰~/이렇게 진수성찬을 차려놓고 설교들을 판이야

 

이번에야말로 진짜 탁구장입니다

 

벌써 이걸로 52번째 방이다뇨

 

나도 지쳤어

 

이제 탁구는 어떻게 되는 상관없다뉴

 

그렇지만 모처럼 여기까지 왔으니

 

역시 아니었다뉴

 

정말로 죄송합니다

 

뭐,딱 좋은 시간 때우기 였다뇨

 

이제 청소도 끝났을 테니

 

본편인 온천을 확실히 만끽해볼까뇨

 

글치~

 

미안해

 

아직 안끝났어

 

앞으로 외야가 남았으니까 / 기다려요

 

오는게 아니었다뇨

 

연회장에 식사준비가 되었습니다

 

진짜뇨

 

초대된 여러분 한정의

 

특별 산해진미가 산더미 같이 쌓인

 

훌륭한 온천 스페셜 디너

 

줄여서 훌륭디너

 

곧 대접해드리겠습니다

 

뇨! 온천여행 제일의 즐거움은 역시 이거다뇨

 

기뻐~간만에 게마가 만든게 아닌

 

생긴것부터 제대로된 요리를 먹을 수 있겠다

 

키요시,너무 솔직하구만게마

 

언니~

 

뇨뇨, 피요코, 어째서 여기 있는건가뇨

 

우리들 상점가 제비뽑기에서 당첨됐다뾰

 

저의 이 황금의 오른손이 훌륭한

 

굉장한 온천 우대권을 뽑은겁니다

 

우대권으로 뽐내는 건가뇨

 

데지코님은 그 위에 있는 초대권을 뽑았다뇨

 

두..두렵군..디지캐럿

 

뭐 어때,실컷 먹었으니

 

빨리 목욕하고 잠이나 자자

 

언니,실례하겠다뾰

 

욕탕이야 어쨌든

 

저 상태라면 요리는 기대해도 될것 같네

 

그럼,초대된 여러분 한정의

 

특별 산해진미

 

산더미의 굉장한 온천 스페샬 디너를 가져 볼까뇨

 

뇨뇨! / 뭐야 이거

 

도데체 누가 먹은건가뇨

 

반찬은 낫토밖에 안남았습니다

 

이건..낫토 밥

 

이래서 평소와 같다뇨

 

푸치코 만족한다뉴

 

데지코쨩, 기다렸지

 

목욕탕 청소가 끝났어요

 

목욕물도 최고에요

 

자, 들어가요,들어가

 

메카라 빔!!

 

지금 몇 시라고 생각하는건가뇨

 

나쁜 예감은 딱 떨어졌다게마

 

두 번 다시 안 온다뇨

 

 

마네킹네코 상점가에 있는거랑 똑같다뇨

 

이런 먼 곳까지 뭐하러 왔는지 모르겠다뇨

 

하지만 어째서 피요코들이 저기에 있나게마

 

우리들은 여기서 알바해서 돈 벌기로 했다

 

뾰콜라님,돌아갈때는 걷지않고

 

전차를 타도록하죠

 

뾰~ OK

 

종업원의 식사는 꽤 고급으로 나온다고 하더군

 

덤으로 양도 많은 보던데

 

크윽..남의 진수성찬을 훔쳐먹고

 

뭔가 즐거워 보여서 분하다뇨

 

뭐,그 나름대로의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돌아가자뉴

 

납득 안됀다뇨

 

나도~

 

인생 그런 때도 있는 법

 

푸치코는 어른이다게마

 

이번은 어쨌든 디지캐럿에게 이긴 듯 하군

 

전략의 승리군요

 

우리들 악의 필이 꽂혔다

 

아~ 극락입니다

 

전차에 탄다뾰

 

당연하요

 

이 여관은 마네킹네코 상점가의

 

제비뽑기를 위한 특별 영업이였으니

 

데지코쨩들이 돌아가면 문 닫는다

 

에? / 뾰?

 

- 휴업 -
방금 문 닫았으니, 너희들도 빨랑 돌아가

 

- 휴업 -
돌아갈때도 걷는군

 

- 지 구 -

 

HOLD ME BABY 踊ろうよ SUNDAY(SUNDAY)
HOLD ME BABY 춤을 춰요 SUNDAY(SUNDAY)

 

TOUCH ME BABY 氣分は HOLYDAY(HOLYDAY)
TOUCH ME BABY 기분은 HOLYDAY(HOLYDAY)

 

嫌な事 全部 忘れちゃおう
싫은 일은 모두 잊어버리자

 

一晩 眠って 目覺めたら HAPPY GIRL
하룻밤 자고나서 눈을 뜨면 HAPPY GIRL

 

夢の途中で 出會う 不思議
꿈 속에서 만나는 신비한

 

惡夢を食べてる BUGたちも GOOD FRIEND
악몽을 먹는 BUG들도 GOOD FRIEND

 

いつもならば おしゃべりもしない
평소라면 수다도 떨지 않는

 

窮屈な人 陽氣な RHYTHMで 變身
갑갑한 사람도 활기찬 리듬으로 변신

 

HOLD ME BABY ウキウキ LADY
HOLD ME BABY 들썩들썩 LADY

 

STRESSは 溜めないで
스트레스는 쌓아두지 말아요

 

TOUCH ME BABY キラキラ BODY
TOUCH ME BABY 반짝반짝 BODY

 

リプレ-スしよう
REFRESH 해요

 

HOLD ME BABY 踊ろうよ SUNDAY
HOLD ME BABY 춤을 춰요 SUNDAY

 

心にも 營養を
마음에도 영양을

 

TOUCH ME BABY 氣分は HOLYDAY
TOUCH ME BABY 기분은 HOLYDAY

 

星空の MELODY
별하늘의 멜로디

 

HOLD ME BABY ウキウキ LADY
HOLD ME BABY 들썩들썩 LADY

 

-차회 예고-
다음의 이야기를 해볼까뇨

 

우사다가 하고 있다고 하기보다

 

아카리가 하고 있는 토끼귀

 

큰일! 아카리언니와 내가!! 오우 노~

 

놀래키지마 우사다 / 토끼귀

-신기한 나라의 토끼귀쨩
-데지코도 토끼귀 갖고싶다뇨
부풀어오른 얼굴의 데지코다뇨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