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18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18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moto Shunichi

 

위험해!

 

리쿠!

 

Stage 18
- 별빛 내리는 밤의 두 사람 -

 

리쿠, 괜찮아?

 

미, 미안해!

 

근데 왜 다이스케가 밑에...

 

종종 이래

 

그것보다...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

 

미안해... 나 때문에...

 

돌아갈 수 있을까?

길은 대충 있는 것
같으니 가 보자

그래...

 


/응...

 

이쪽은 좀 돌아가긴 해도
경사가 완만하니까...

 

리쿠, 왜 그래?

 

아냐 아무것도
금방 따라갈 테니 먼저 가

 

아니 정말 괜찮아?
부축해 줄까?

 

됐어! 일어설 수 있단 말야

혹시... 다리?

 

아니래도, 다리는 뭐 아무것도...

 

하지만...
/좀 삐었을 뿐이야

 

괜찮으니까 내버려 둬

 

되게 고집부리네...

 

어쩌지... 사실 이래선 좀...

 

업혀

 

무리하면 안 돼

 

다친 곳만 더 아파질 거야

하지만...

 

안 돼 안 돼! 무거울 거 아냐!

 

괜찮다니까

 

날씨도 심상치 않고...
빨리 안가면 천둥칠 것 같아

 

괜찮아 지면 바로 내릴 거야

 

무겁다고!

 

그래 알았어

 

리쿠~~!! 다이스케~!!!

 

여기가 아니겠지?

 

싫다... 고동소리가 다 전해져 버려...

 

에이, 진정해! 내 심장아!

 

나다

 

계획은 순조롭습니다

의식이 성립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끝까지 신중해라

그러면 넌 진정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니와 다이스케의
생명과 맞바꾸어서...

 

그리고... 다크는 내 손안에...

 

잠깐, 다이스케
이 길 너무 경사가 급하잖아?

 

응 그렇네

하지만 빨리 치료해야 할테고
스콜도 올지도 모르니까!

 

좀 아프겠지만
얼마 안 남았으니...

 

땀이 엄청나네...

 

진짜... 이 언덕
위즈 울음소리 같지 않니?

뭐?

큐우~
[큐우= 급할 急자의 일본 독음]

 

또 미끄러졌어...
/바보...

 

왜 내색하지 않는 거야...
정말 힘들텐데...

 

다, 다리는 괜찮아? 안 아파?

응, 괜찮아...

 

거의 다 왔어...

 

사실은 예전부터 눈치챘었어

 

2학년 때 처음 같은 반이 되어서...

 

요령도 없고 덜렁대지만...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겁이 많아 보여도 용기도 있고...

 

항상... 생각이 깊다는 것 정도는...

 

그리고 같이 있으면
뭐든지 공감하게 되고...

 

사실 난...
/다 올라왔어, 리쿠

 

내린다...

 

다리 안 아팠어? 리쿠

 

리쿠?
/앞으로 이러지 마

 

내가 리사랑 닮았다고
이러는 거야 지금?

 

신경 쓰지마, 잊어...

내가 무슨 소릴 하는 거람...

 

어라? 나 어째서...

 

미안해!

 

미안... 금방 돌아올게

 

다이스케!

 

리쿠~!!!

 

리사...

 

오랜만에 다크가
나올 줄 알았더니...

 

변신 안 하네...

 

역시 난...

 

...이러고 있을 때가 아냐!

 

크게 다친 건 아니니
금방 통증은 가라앉을 거야

 

당분간 무리하지 말아라

 

네, 고맙습니다

 

좀 어떻대?

 

괜찮아
/크게 다친 건 아니래

 

다행이다...

오히려 내가 죽을 지경이었어

 

리쿠가 다이스케에게 미안해서 안 된다고
나한테 어깨 부축 해 달랬거든

저, 저기... 미안해, 나...

그때 갑자기... 저...

 

사과할 필요 없어, 여러모로 고마워

 

자, 잠깐!

 

힘이 쫙 빠진다~

 

저기... 무슨 일 있었어?

 

뭐가?

뭐기는, 다이스케랑...

 

아무 일 없었어

 

다이스케가 무슨 일을 할라면
리사한테 하겠지

 

그런가... 나겠네...

 

왠지 머리 아프다...

 

실패했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직 방법은...

 

아니, 괜찮다

 

넌 자신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을 테니까

 

기대하고 있겠다

 

D.N.ANGEL - Stage 18 -

 

나 왜 이러지...

 

리사를 좋아하지 않았던가?

 

어느 샌가...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인가?

 

그런 황당한 이유일 리가!

 

침울해 있을 때가 Nothing!

 

그대의 운세는 슈퍼럭키!

Highest의 Happy가 있어요

 

어느 나라 역술인 이신지?

그런 건 신경 끄시고~

고민이 있으면 무조건 부딪혀라!

 

다이스케는
웃는 얼굴이 제일 어울려

그럼 바이~

 

고마워

 

그렇구나, 응 그렇게 해볼게

 

오케!
/응? 팔... 다쳤어?

 

에? 아냐 아무것도...

 

안되지, 흉터 남잖아

 

미오에게는...

 

이거! 자!

 

땡큐~

 

잘 있어, 정말 고마워!

 

그렇지, 나는 나답게
자연스럽게 활동하면 돼

 

말해볼까...
오늘밤에 같이 별 보러 가자고...

 

좋아!

 

다리 다쳐서 힘들었겠다

 

응... 근데 이제 많이 괜찮아 졌어

 

전망대 갈 수 있겠어?

 

응, 괜찮아...

 

확실하게 볼 수 있을 거야, 유성우

 

90년에 한번이래~

 

이거 놓치면 평생 못 볼지도 몰라

 

아, 그러고 보니 리사는?

 

방에서 멍하니 있더라

 

어른이 되면 다크님이 될 거라...

 

진지하게... 생각해볼까

 

프리즈 1분 카드점!

 

딱 맞으면 콕 집어!

 

앞뒤가 바뀌었어

 

오늘 밤 You의
Lucky word를 알 수 있다네~

뽑은 글자의 이니셜을 가진
남자애랑 단 둘이 있으면

Happy Lucky 문제 Nothing!

 

또~ 그런 건 노 쌩큐...

 

그런 소리 말랑께

 

뭐지 뭐지?

 

오, D와 N!

 

Daisuke Niwa!

 

이건 뭐 끝났구랴~

자, 열심히 하그래잉~

 

내가 아니라니까!

 

다이스케! 다이스케!

 

어디간 거야 얘는...

 

모처럼 내가 생각한
미오's Heart Get 작전에 끼워줄랬더니...

 

위험했다...

 

다이스케!

 

아, 마침 잘 됐다

리쿠 어디있어..?

 

이거 리사에게 갖다 줘!

 

몸이 아파서 방에 있다나봐

203호실이야
/그럼 부탁해!

 

왜, 왜 내가...

여자 애 혼자 누워있는 방에
들어가란 말이야?!

난 남자란 말야!
/괜찮아 괜찮아~!

그럼 부탁해~

 

좋은 자리 맡아놔야지~

 

뭐지, 난...

 

빨리 약먹으면 유성우
제때에 볼 수 있겠지?

 

공주님이 지루할 때엔
왕자님이 데리러 오는데...

 

리쿠?

 

뭐야? 뭐 두고갔...?

 

다이스케?
/저기... 이거

 

나 때문에 일부러 갖고 온 거야?

후쿠다가 부탁하더라구

 

그럼 몸 조심해~

잠깐만!

 

잠깐만... 안에 들어와 봐

 

에? 그건 좀...
/책임질 테니 들어 와!

 

뭐, 뭐야 리사!

움직이지마!

 

자고 있나?

 

어라? 몸이 괜찮아져서 나갔나?

 

왜 갑자기 여기로 몰아넣었어!

 

리사!

 

뭐 상관없지, 안 먹는다고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고...

 

미안해, 얼굴을 자세히 보고 싶었어

 

이제 나가도 되겠지?

응, 그럼 리사부터...

 

발 밑 조심해

 

아 맞다, 쌍안경 갖고 왔었지...

 

뭐... 뭐해 너희들!?

저, 저기! 이건!

 

리쿠, 잠깐! 오해 하지마!

 

리쿠!

 

리쿠!!

 

역시 다이스케는... 다크님과 달라

 

리쿠! 기다려!

 

리쿠!
/따라 오지 마!

기다려! 내 말 좀 들어 봐! 그게 아냐!

 

리쿠!

 

괜찮아?

 

아까 그건 오해야

 

우연히...

어쩌다 자세가 그렇게 되었을 뿐...

 

그러니까... 그...

 

왜 그런 소리를 하러 오는 거야

 

왜냐니...

 

다이스케는... 리사를 좋아하잖아!

 

나는 내버려두란 말야!

 

난... 리사를 좋아하는 게 아냐

 

리쿠 널 좋아해!

 

거짓말!

거짓말이 아냐...

 

처음엔 리쿠였는데...

 

언젠가부터...

 

나도 모르게 리쿠만
생각하게 되더라구

 

뭐야 그게...

 

같이 있으면...
뭐든지 공감하게 되고...

 

대화가 너무나 즐거워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뭐야... 뭐야 그게!

 

다이스케!

 

다시 한번... 불러 줘...

 

이름...

 

리쿠...

 

응...

 

나도!... 아마...
쭈욱 다이스케만을... 좋아했을 거야!

 

리쿠...

 

이번엔 도망치지 않아!

리쿠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억누르겠어!

 

어차피 안 나갈 거야

 

다크!

 

이제야 네 감정을 발견했구나?

 

잘 있어라

 

있잖아... 다이스케?

 

큰맘먹고 건네줄까...

 

하지만... 같이 별을 보자는
소리도 겨우 했는데...

 

'사랑을 영원히' 라니,
닭살 돋아서 말 못하겠어...

 

왜 그래?

 

아니, 저기...

 

소중한 친구...

 

다이스케!

 

안 돼! 의식을 치르면 다이스케는!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のとききみ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も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くを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んを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
잠을 이루지 못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めて ゆめなかえたら
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めの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かで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んて
어떨지

 んて
떨지

 
어떨

 んて
어떨지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れもかなえてはくれない
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みに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
오늘도 망설이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예고편]

 

미소짓는 소녀

 

눈물짓는 소녀

 

생각에 잠기는 소녀

 

계절의 경계 속에서

빛을 발하는 이 누구일까?

 

Stage 19
- 근사한 히로인 -

 

Stage 19
- 근사한 히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