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ge 3.0 - (C) Breadu Soft 2008

음머~
제가 우녀(牛女)입니다

 

음머~
저야말로 우녀

음머 음머~
여기있는 모두가 우녀입니다

오네가이

마스캇토

 

이 방송은 심야를 시원하게 해드릴
스트레스 발산 버라이어티

 

아사미 유마를 울리면
1만엔

 

지금까지 방송의 여러장면에서 울어버린

마스캇츠에서 제일 눈물샘이 약한 여자

아사미 유마

 

촬영 할 때마다 울었네요

 

그런 아사미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울리면 1만엔을 드립니다

 

자, 그럼 마스캇츠에서 제일
눈물샘이 약한 아사미 유마의 등장입니다

 

오오쿠보씨 뭐예요?
- 오오쿠보씨 왜 거기서

오늘은 제가 유마의 가장 가깝고 가장 잘 알고있으니

보호자 라는 형태로
- 보호자요?

 

10년 이상을 tv출연을 했는데

이렇게 일반인같은 느낌이

 

정말 그냥 어머니같은

보호자가 나온 느낌이예요

네 뭐 기분은 그렇습니다

 

열받네

 

마스캇츠에서 제일 눈물샘이 약하다고 들었는데요

눈물샘이 약한걸지도 모르겠는데

그정도까진 아니구요

 

평범한쪽이죠

별것아닌것에도 울진 않는거네요

그렇게 쉽게는...

 

울면 1만엔이예요


어쨌든 어떤 수단을 사용하던지
울게되면 아사미가 1만엔 지불해주세요

1만엔을 가져가버리는거네요?

아무일에나 우는건 아니잖아요?

마스캇츠 멤버가 울릴거니까요

 

어떤 수단을 써도 됩니다

 

울리면 아사미한테서 1만엔을 받게됩니다

 

기합이 충분한 마스캇츠

과연?

 

먼저 에로스당의 프린세스 미히로

 

과연 어떤 작전으로 울릴것인가?

 

연극으로

울릴려고 합니다

 

반드시 울게되는건가요?

울거라고 생각해요

엄청 신비로운 느낌이라

 

그럼, 미히로입니다

 

하나야
신비한 소의 출산 장면

하나가 태어난다고?
이제 금방이야?
신비한 소의 출산 장면

 

괜찮아? 하나야

미히로가 왔으니까 이제 괜찮아

 

히 히 후~

그래 하나야

괜찮지?

 

발, 발이 나왔어요

 

하나야 힘내

 

음머~

 

바뀐거지 지금

 

이제 다 됐어

힘내

 

이거 웃기려는게 아니거든

 

웃기면 승리
그런거 아니거든

 

이어서 나니와의 상처내기 대장 코난

자신만만한 작전이란?

유마는 감동계에 약해보여서

코난의 숨겨둔
감동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아마 꼭 울거예요

 

그럼, 이어서 코난의 도전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에 이야기한적이 없지만

유마를 위해
코난의 성장과정을 이야기할겁니다

전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화입니다

 

3자매의 막내로 태어나

그리고 2년반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남자 혼자서 키우는것이 힘들어

친척 부부에게 맞겨졌습니다

 

그 부부는 정말 자식처럼 귀여워해주셨고

어느샌가 아저씨 아줌마 에서

아버지 어머니 라고부르게 되었습니다

 

휴일에는 3명이서 외출하고

나쁜짓을 하면 혼나고

정말 가족같았습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될 즈음

도쿄의 엄마가 할얘기가 있다며

 

오사카의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어 라고 듣곤

 

만세! 진짜 아빠한테 돌아갈 수 있어

라고 기뻐했지만

하지만 계속 지내왔던 도쿄의 아빠, 엄마랑은

헤어져야한다 라는걸 깨닫고

 

울어버렸습니다

 

편지 쓸게

 

매일 전화도 할게

 

엄마아빠는 계속 코난을 생각할게

 

눈물의 이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중학생이 되어

친구랑 지내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언젠가 도쿄로 가는 날도 적어지고

3학년이되곤 전혀 가지않게 되고

연락마저 그다지 하지않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오사카의 아버지가 제게 말했습니다

 

도쿄의 아저씨가 몸상태가 안좋은 것 같다

 

그걸 듣고 병원에 가니

살이빠지고 여윈 아저씨가 있었습니다

 

아빠는 조용히 눈물 한방울을 흘렸습니다

 

와준거야?

 

의사에게 1개월의 시한부선고를 받은줄 모르는 아빠는

밝고 긍정적이었습니다

 

괴롭고 괴로워서 방을 나와 펑펑 울고

 

어떻게든 눈물을 멈추고 방으로 돌아와

절대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했는데도

 

눈물을 흘려버렸습니다

 

그로부터 약 2~3주 후

 

장례식에서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있는힘껏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도쿄에 자주 놀러가지 못해서

연락도 못해서 미안해요

 

아빠는 죽 사랑해줬는데

 

잊지 않고 나를 생각해줬는데

 

앞으로도 나를 사랑하고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엄마는 말했습니다

 

아빠는 말이야

옛날에 코난이 오오사카에 돌아갈 때

 

이런 힘든고생을 할 정도라면

코난을 아무도 없는곳에 데려가서 같이 지내고싶어

 

아무것도 필요없으니까

같이 살고싶어

 

라고 했었단다

 

그 말을 듣고 또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판정 부탁드립니다

 

울고있네요

 

눈치 챘는데요

 

울고있었나요?

울고있습니다
줄줄 흘리고있어요

 

전부 울고있으니까요

 

바보(오가와) 이외엔 울고있네요

 

바보는 안울어요

 

너무해

 

바보만 뒤에 보고

 

응? 왜 전부 울어?

 

훌륭히

 

아사미를 울렸으니

약속된 1만엔

돈 내는건 좀 꺼림칙하긴 한데

지금 이야기에

실화죠?
- 실화예요

 

저 실화에 1만엔 지불하는건 좀...

 

좀 그렇긴 하네요

아뇨아뇨아뇨

약속이니까요
- 약속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천국의 엄마, 아저씨(도쿄의 아빠)
KONAN은 연예계에서 열심히 하고있어요 걱정마세요

천국의 엄마, 아저씨(도쿄의 아빠)
KONAN은 연예계에서 열심히 하고있어요 걱정마세요

 

이어서 마스캇츠의 가희 리오

 

그 작전이란?

 

어쨌든

울릴거예요

여러분 잘 봐주세요

 

자, 이어지는 도전자는 리오입니다

 

리오의 눈물이 나는 노래 그리고 이야기
말로는 못해

 

유마

 

우리가 데뷔한건 같은년도였지

 

좀처럼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

유마가 그런 기회를 만들어 줘서

우리들은 결국 만났어

 

처음 만났을 때는 왠지 쑥스러워서

둘이서 밥먹으러 갔을 때도 긴장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상담하거나

 

좀처럼 상담을 해줄 사람이 없던 우리들에겐

유마랑 만난게

무척이나 제 ???가 되있습니다

 

동갑에 같은 연도에 데뷔해서

만난것도 분명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라이벌로서

친구로

계속 계속 언제까지나

이런 사이가 계속되길

너랑 만나서 정말 기뻐

 

말로는 못해

 

판정을

 

줄줄 나옵니다

 

정말?
- 줄줄나온다고?

정말입니다

 

옆에서 눈물이 뚝뚝 턱에서 떨어질정도로 울었어요

 

갑자기 톱기어로 들어가니까

갑자기 톱기어로 나가니까 처음부터 같이 나오는구나

말하는게
거짓말이라도 기뻐서

 

회상한것만으로 울어버리는구나
- 네 회상한것만으로

부끄럽잖아요 그런거 얘기하는거

라라라 안부른게 좋지않았을까?

 

거기서 갑자기

 

식어버리네
- 응 식어버려

거기가 고조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그건 BGM에 맡기는쪽이 낫다고 보는데

 

라라라 라고 했었지

 

근데 역시 눈물샘 약하구나

 

스트라이크였던것 같아요 그치?

 

괜찮죠? 1만엔
죄송해요

1만엔 주세요 (선선히)

1만엔 주세요 래

 

자기가 청구하는거 아니거든

 

먼저 청구하지마세요

줄거니까요

 

1만엔 괜찮을까요? 라는거 안되

 

섭섭하네요

 

불쾌한 표정지었었어요

1만엔 주실거죠?

 

직업이네

 

빨라

 

뭐야
- 완전 직업이네요

무섭네

 

2연패의 아사미
이어서 카와무라 리카가 도전

 

유마의 급소는

잘 알고있으니

약점을 공략할겁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이어지는 도전자는 카와무라 리카입니다

 

아사미의 급소를 찌르는 작전이란?

 

있잖아, 할말이 있어

 

요전 촬영할때 울었잖아

 

홍백 때

 

울었잖아 왜 운거야 그거?

 

기타 선이 끊어져?

네 잘못이잖아 그건

 

목걸이가 끊어져?

 

전부 끊어진 적 없어

그런데서

 

뭐야? 스탭들 앞에서 울고 말야

 

그렇게 착한애처럼 보이고싶은거야?

 

또 호감도 올리고 싶은거지?

 

뭐야 진짜
귀여운차림으로 말야

 

이 암퇘지

 

내가 무섭다고 말했지?

 

이 암퇘지

 

잠깐 그만하시죠

 

좀...
- 이거 뭐야?

무서워

됐어요 됐어

뭡니까?

 

저기저기
지나치게 리얼한 카와무라의 초S느낌

왜 카와무라까지 우는거야

 

미안해

 

뭐야 이게

 

판정 부탁드립니다

 

울고있네요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 이거

 

돈?

돈 주면 되는거지?
- 네 돈..

왜 안돌아가나 계속 생각했는데

돈? 돈주면 갈거예요?

 

결국 돈이야

 

지불했어요

미안

고마워

 

뭐야

 

 

자, 앞으로도 눈물은 계속될거예요

 

아사미를 울리면 1만엔

이어서 리더 아오이

 

유마랑은

제일 만난지 오래되서 멤버중에서

그래서 오늘은 간직해둔 메세지를
전하려고 합니다

 

이어지는 도전자는 아오이 소라입니다

 

유마야

 

오늘은

평소엔 부끄러워서 말못하니까

 

이 자리를 빌려

 

편지를 적어왔습니다

 

들어주세요

 

유마에게

유마를 처음 만나고

벌써 3년가까이 지났네

내 이름을 사용해서 그라비아를 하고있는 여자애가 있다고

짜증났던게 계기로

저는 당신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만나지도 않았는데 정말 싫었습니다

 

그리곤 금방 만날 기회가 생겼지

 

심야 드라마에서 공연

난 TV에 나오는데 3년이나 걸렸는데

데뷰 3개월인데 레귤러로 TV에 나온다니

라고 싫어하는 마음이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촬영이 계속되고
점점 더 알아가면서

정말 좋은아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사실은 조심해서 말을하고

행동을 하고

인사는 힘차게

식사를할땐 차를 따르어 주고

내가 피곤할땐 건강드링크를 사주거나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19살때에도 저렇게 열심이었지 라고

생각한 순간 동질감을 느끼고

언제부턴가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오네마스를 열심히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얘길 잘 하지 못해 침울해 하는것도

지난날의 걱정도

전혀 ???하고있어

 

반성할 수 있다면 앞으로 한발자국 나가는거야

유마는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그게

 

유마의 매력이고

 

오네마스에서의 캐릭터니까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많이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지켜볼거야

 

앞으로도

계속 친구로 지내주세요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잘부탁해
아오이 소라

 

판정을

 

뭐 벌써 울고있습니다

 

뭔가요 이건

서로 우는 게임 입니까?

 

서로 우는 그런..

뭐예요? 전부 우는

 

사실은 아오이소라는
서 있는 시점에서 곤란했었어요

 

서 있는 시점에서?

 

왜?

엄청 참으려고 했어요

안울거야 라고

 

근데..
- 완전 울보구만

편지가 말이죠

전부 눈물샘 약하네

 

그래도 아사미가 특별한가?

쟤(오가와) 무섭네

 

완전 안우네?

 

울고싶긴 했어요

 

근데 (눈물) 안나왔어요

(눈물) 안나왔어요

눈물이 안나왔어?
- 네

 

그래도 좋은 이야기라곤 생각했어?

네 감동적이었어요

근데 (눈물) 안나왔어요

 

운적은 있어?

 

뭘 좋아해? 영화는

 

영화요?

 

오가와 아사미가 보고 울었던 영화는?

해리포터

 

알겠습니다

 

자, 실컷 운 다음엔

겨울에 딱 맞는 이 곡으로 시원하게

 

자막 제작
chanjae.net

 

오늘밤도
말의 사슴(붙여쓰면 바보)이 춤춘다

 

오가와씨

7X8= 54 라고 했죠?

56이예요

 

56

 

죄송합니다

다음주야말로
맞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