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서바이브 第02話 -시리스의 마흔다섯번째 자막-

바이스서바이브
어딘가의 할아범과 꽂혔다?
by 시리스(http://Siris.kr)

 

어라... 여긴 어디야?

 

떨어진다~!!

 

이거, 미치가 가지고 있었던..

그럼, 미치는 이 문의 뒤쪽에?

 

가슴의 골짜기 사이에~

 

무슨짓 하는거야!?

잘 왔구먼, 선택된 전사여.

 

..누구?

여기는..

바이스!
슈발츠!

배틀!
스페이스!

바이스 슈발츠..?

그거, 미치가 가지고 있었던 카드게임의 이름이잖아?

그렇네, 귀하는 지금부터 카드배틀로 싸워이겨

무적의 카드게임 플레이어가 되지 않으면 안되네.

뭐야, 그 갑작스런 전개는!?

듀얼 스페이스~
인스토레이션~!

잠깐 기다려!

 

우왓! 뭐, 뭐야?

 

이거, 카드?

 

각오는 되어있는가, 선택된 전사여!

이걸 어떻게 내가 받아들여야 하는거야?!

그 덱을 받도록 해.

에?

 

미, 미치?

 

너.. 여긴 도대체 어디인거야?

여기는!

바이스!
슈발츠!

배틀!
스페이스!

아, 할아범한테는 안물었으니깐.

아무래도 우리들, 카드게임의 세계에 말려든거 같아.

카드배틀의..세계?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배틀에서 이겨나갈 수 밖에 없는거야!

뭐야.. 그럼 카드배틀 최강인 네가~

아니..

싸우는 것은 선택된 전사..

그말은, 타케시. 네가 싸워야돼.

내, 내가?

선택된 전사여~~

할아범한텐 안물었다니깐..

 

그런 말 한다 해도..

나, 카드배틀 같은거 해본적도 없다구!

그러니깐, 지금부터 내가
가르쳐주겠다고 그러는거잖아.

에에?

 

자, 이 나와 싸우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