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2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2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heart'
Song : Miyaki Junichi

 

거짓말, 다이스케?!

 

꿈이야 꿈, 틀림없이 꿈이라구!

 

괴도 다크가... 우연히
그 자리에 있던 내게...

 

뭐야 뭐야 뭐냐구!

 

꿈이라고 해도 다이스케의
얼굴이 나오다니...

 

아, 리쿠!

 

있잖아 있잖아!

 

드디어 내 이상형을 찾았어!

 

흐음?

 

그 사람의 이름은... 다크씨!

 

Stage 2
- 되살아 나는 기억 -

 

모든 정령의 힘으로
이에 걸린 힘을 잠재울지어다!

 

이제 괜찮아

 

일단 힘을 봉인했으니까

 

아~ 그럼 잘까?

 

수고했어

응!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수고가 아니야 엄마!

 

응?

 

내 몸은 어떻게 된거야?

 

성스러운 처녀도 입수했건만

쉽사리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잖아...

 

덕택에 나... 나...

 

하지만! 이제 변신 안하지?

 

딴사람이 되지 않아도 되는거지?

 

확실하게 '이제 괜찮다'고 말해줘!

 

괜찮아

 

자!

 

거짓말!

 

또 그 느낌...

 

자아!

 

어때?

다이짱이 하라다 리사짱을
좋아하는 이상

확실하게 변신 되니까 괜찮아

 

하나도 안괜찮아 진짜!

 

아니 것보다
왜 할아버지 사진이...

 

미인이지?

 

할아버지! 쳇, 거짓말했지!?

 

내가 무슨 거짓말을?

 

맞아!

아직 입수하지 않았잖니!

 

다이짱의 성스러운 처녀

 

에?! 성스러운 처녀라면 그럼...

 

그래맞아응! 그러니까 괜찮아

 

서로 사랑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단다♡

 

그럼 평생 불가능할지도 모르잖아...

 

왜 그러냐구 대체...

 

다이짱의 몸속에 있는
다크의 DNA는

연애감정에 반응하거든

 

다이짱이 다크가 되는 것도
다크가 다이짱이 되는 것도

같은 원리야

 

같은 원리?

 

그렇다면 거기서
다크에서 나로 돌아온건...

 

다이스케따위...

 

다이스케따위...

 

덤벙대고...

못미덥고...

 

멋진 구석이라곤 전혀 없잖아

 

그런데...

 

왜!?

 

아~ 진짜!

 

재회... 신비... 신뢰...

 

전부를 결정하는 마지막 카드!

 

알케미스트?!

 

거짓말! 정말?!

 

아, 그럼 리쿠는?

 

에에에?! 진짜로!?

 

방에 없길래 왠일인가 했더니
이런 밤중에 또 카드점이야?

 

저기있잖아리쿠!

 

요 며칠전에 누구랑
키스한 적 있어?

 

뭐, 뭐야 갑자기!

 

했구나? 했어!

 

거짓말... 누구랑 한거야 누구랑?!

 

아, 안했어!

 

했을리가 없잖아!

 

그래... 그건 꿈속의 사고야

 

결코 내 첫키스가 아니라구...

 

계속 돌려본 탓일까...

 

처음건 틀림없다고 보는데...

 

처음거라니?

 

저기말야!

나랑 다크님이
서로 사랑하게 된대~!

 

아아~ 어쩌지...

 

안돼 그건!

 

적당히 하고 자

 

뭐하러온거야...

 

언젠가... 이 창문에
다크님이 날 맞이하러 와줄까?

 

어머?

 

다크님?

 

그냥 새구나...

 

다크님인줄 알았는데...

 

그래, 다크다!

 

어젯밤에 녀석이 출몰한 덕택에
2건의 교통사고가 난 거 알아?

 

알아!
/나도 뉴스에서 봤어!

 

시간도 장소도 다르고

 

아무관련 없는 2건의 사고인데
모든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어

 

그 말이란건...

 

'새가 날아왔다!'

 

난 추측해본다

 

그 새라는 것은 즉! 다크다!

 

녀석은 검은 날개로
날아서 도망쳤어!

 

그걸 피해자들은
새라고 단정한거야!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다크님은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냐!

 

뭐야 하라다 동생, 증거있어!?

 

없지만 틀림없이 아냐!

 

왜냐면 왜냐면...

그렇게 멋진데...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잖아...

 

설득력 완전 0%

다크 범행설은 물릴 수 없겠어

 

맞다! 새?

 

나 봤어!

 

어젯밤에 이상한 새가
사고가 난쪽으로 날아간 것을...

 

다이스케!
/잠깐!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봐

 

으아~ 망했다

아침연습에 너무 열중했어!

 

꺄악!

 

아, 미안해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새가 날아왔다?

 

네... 피해자들은 전부
그런말을 하면서 기절했다더군요

 

새...

 

어쩌면 중앙교회의...?

 

D.N.ANGEL - Stage 2 -

 

어라? 여긴?

 

나... 어떻게 된거야 이거

 

아 맞다, 리사네 언니랑
부딪힐 뻔해서...

 

정신이 들어?

 

어, 왜그래?

 

미안해, 나도 모르게...

 

당연히 리사랑 양호실에서
둘이 있으니....

 

사실은 리쿠가 있겠다고 한걸
내가 바꾸자고 졸랐어

 

응?

 

다이스케랑... 단 둘이 있고 싶어서...

 

어, 어째서?

 

이런저런 생각해봤는데...

 

역시 다이스케밖에 없었어...

 

나, 나밖에?

 

저기말야, 나...

 

좋아하게 되었어

 

다크님을!

 

그래서 말야, 다크님을
쫓아다니고 싶은데

 

하지만... 다크님은
아무래도 밤에만 나오시잖아?

 

그러니까 혼자있으면 위험하고...

하지만 같이 있어줄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날?

응, 다이스케밖에 없었어...

 

좋아!

 

정말로?!

 

다행이다, 고마워!

 

하지만...

 

나랑 있으면 다크를
못만날지도 몰라...

 

그러면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도 연립방정식이다!

 

교과서 21페이지를 펴렴
/뭐야...

 

왜 얼굴이 빨개진거야...

 

다이스케는 리사를 좋아하잖아...

 

지금까지도 나랑은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 해놓고선...

 

설마 그 때! 정말로?

 

에이 설마...

 

[다이스케]

 

뭐야 이게!

정말 왜이러니...

 

에에!? 오늘도 또?

 

그래! 자!

 

싫어 나...

 

무서웠고 힘들었고

거기에 그럴 기분이 아냐 지금...

 

하지만 벌써 보냈단다? 예고장

 

중앙교회의 꼭대기에 있는

양각화를 갖고 오는게
이번의 목적이다

 

그건 이 마을을 사랑한 모 조각가가
애틋한 심정을 담아서

하늘에서 마을을
지켜보는 의미에서

새를 모티브 삼아
만든 물건이다

 

어젯밤 사건은 그 새가 실체화하여
사건을 일으킨 것임에 틀림없다

 

양각화에 걸린 저주의 힘이
발동해 버린거다

 

그렇다고...

 

네~

 

아, 잠깐 기다리렴

 

다이짱

 

나?

성스러운 처녀의 전화야

 

저기말야! 오늘 또
다크님이 오신대!

 

그러니까 같이 와줄거지?

 

예고시간은 12시니까
만나는 시간은...

 

저기, 그...

 

으, 으응...

 

그럼...

 

결국 거절 못했네

 

수고했어

 

자, 이거

 

이, 이건!

 

역시 멋진걸~

 

드디어 바뀌었다 앗싸

수고해줘

 

다음 타겟은 여기야

 

대충 들었어

 

오?

 

그건 타겟에 담긴 힘을
임시봉인하기 위한 깃털이다

 

갖고 돌아올 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버틴다

 

그렇군, 이런것도 있었어

 

그런데 나 이대로
계속 있고 싶은걸 어쩌나?

 

이상하네 다이스케...

 

어떻게 된거지?

 

예고시간이 다되어가잖아...

 

이틀 연속이라서
경비 플랜도 제대로 못짰지요?

 

젊은 천재 총사령관님정도
되시는 분께서 걱정도 많으시군요

 

이만큼 개방된 공간에서

 

그것도 저렇게 떡하니 드러난
타겟을 훔치는 일은...

 

하느님도 못할거요

 

안그렇습니까?

 

글쎄요, 어떨런지

 

아직이다... 아직 나오지 마!

 

네게 내 몸을 허락할 시간이...
내겐 없단 말이다!

 

시간이 되었군

 

어떻게 된거냐! 예비전원!

 

전환합니다!

 

타겟은?

 

이상없습니다!

 

내가 괴도 짬밥이 몇년인데...

 

자 그럼...

 

어라? 여긴?

 

거짓말, 왜!?

 

여어, 친구

 

이제부터 너랑 내 승부다

 

네 힘만으로 도망치면 너의 승리

 

내모습으로 변신하면 나의 승리다

 

내가 이기면 내 맘
내키는대로 행동하겠다

 

엥?! 뭔소리야 이거!

 

우물쭈물댈 시간이 없어

 

슬슬 아래에서
경찰녀석들이 난리피울 때다?

 

늦어, 너무 늦어 다크!

 

이틀째라서 지각한게냐!

 

방심마라! 경비를 강화해!

네!

 

이, 일단 도망쳐야돼!

 

다크님... 나타나신 걸까?

 

우선은 한고비 넘긴걸까나?

 

다크! 여기냐!

 

히와타리?!

 

이젠 안돼, 정체가 들통나겠어!

 

왜 내가 이런꼴을...

 

어라?

 

다이스케?

 

아, 리사!

역시 와줬구나!

 

안돼! 갑자기 눈앞에...

 

다이스케...

 

겨우 내가 이겼군

 

미안하지만 저녀석은 내꺼야

 

다이스케!

 

여어

 

다크님?

 

약속대로 다음에 데이트하자

 

농담이야

 

숨어있어!

아, 네!

 

다크님!

 

큰일이다!

 

아야아아아... 대체 어떻게 된거야?

 

리사?

 

멍하니 서있는데... 설마!?

 

다크 녀석, 또 무슨 짓을?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 예고편 -

 

하얀 어둠에 사라진 리쿠!

 

저 소리는 뭐지?

 

Stage 3
- 유니콘의 속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