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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볼 때는 떨어져서 보라뇨

 

밝게 해요

 

いつでも ING
언제든지 ING

  君に 屆けよう
당신에게 전해요

 

キラキラ ING
반짝 반짝 ING

 

未來 驅けめぐる
미래를 뛰어다니며

 

パワ- 全開
파워 전개

 

夢を 抱えて
꿈을 품고

 

前代未聞の ダイナマイト
전대미문의 다이너마이트

 

디지캐럿뇨

Caption By ☆ShooTinGStaR☆

前代未聞の ダイナマイト
전대미문의 다이너마이트

 

やりたい 事だけ 頭いっぱいにょ
  하고 싶은 일으로만 머리 속이 가득뇨

 

ハチャメチャ展開 卷き起こすにょ
엉망진창 전개 휘말려 버려뇨

 

どんどん キャラたち 增加中だけど
점점 캐릭터들이 늘어나지만

 

所詮は 脇役 目じゃないにょ
결국은 조연, 주역은 아니다뇨

 

限界とか 不可能なんて
한계라던가 불가능 같은건

 

簡單に 言わないにゅ
간단히 말하지 않아뉴

 

好奇心 止められない
호기심을 막을 수 없어

 

ピカピカ ING (ING)
반짝반짝 ING (ING)

 

元氣 進行形
원기 진행형

 

ミラクル ING (ING)
MIRACLE ING (ING)

 

未來 協えよう
미래를 이뤄요

 

宇宙 スケ-ル
우주 스케일

 

ちょっと 危ない
조금 위험해

 


100万 馬力の ダイナマイト
백 만 마력의 다이너마이트

 

금색의 문을 찾는다뇨

 

우편입니다

 

우편입니다

 

 

할 일 없다뇨

 

무슨 소리가 나고 있다게마

 

데지코의 가방이뉴

 

데지코의 일곱가지 도구

 

프린세스 파워 업

 

통신 콤팩트뇨

 

무슨 일이야 데지코쨩

 

굉장한 먼지뉴

 

그건 분명 디지캐럿별과의 통신 기능이 장착된

 

엄청난 아이템이지

 

사용하는건 한 번 밖에 본적이 없지만

 

데지코,잊고 있었군게마

 

잊었다고하면 억울하다뇨

 

데지코는 고향을 그리워하며

 

지금 프린세스 수업에 정진하고 있다뇨

 

칭찬해 줬음한다뇨

 

빨리 받지 않으면 끊어져요

 

그랬다뇨

 

어마마마

 

어마마마??

 

기다리다 지쳐 잠든것 같은데

 

왕비님, 왕비님

 

엄마에요

 

엄마에요,데지코

 

어마마마

 

푸치코도 있는거지? / 뉴

 

게마도 있습니다게마

 

오랫만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어서 기뻐요

 

그래그래,목소리라고 한다면

 

엄마는 코러스부에서 그 노래를 하게 됐단다

 

놀랬지? 노래는 데지캐럿별의 정취에요.들뜨게 되지요

 

특히, 혼에혼에산에 봄이와서~

 

폰폰꽃이 아름다워요

 

이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엄마 목이 쉬어버리면 어떡하지?

 

확실히 목이 쉬어있다게마

 

그렇게 긴장되는 때에는

 

손바닥에 '게'라는 글자를 28번 쓰면 된다고 하지만

 

중간에 몇번을 썼는지 까먹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왕비님 시간이 없으니 본론을..

 

어라, 그렇죠

 

오늘은 데지코에게 중요한 통보가 있어요

 

중요한 통보?

 

데지코의 프린세스 수업의 테스트를 합니다

 

모처럼이니 푸치코도 함께말이에요

 

한탕에 하는건가뉴

 

데지코,테스트는 싫어한다뇨읍!

 

프린세스에 있어 때로는 엄격한 시험도 필요한거에요

 

두 사람 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말을 잘 들어요

 

네,어마마마. / 뉴

 

이 마네키네코상점가의 어딘가에 금색의 문이 있습니다

 

그 빛을 뿜어내는 금색의 문을

 

당신들의 힘으로 찾는겁니다

 

금색의 문뇨? / 뉴

 

그렇습니다.그리고 그 금색 문의 너머에는

 

굉장한 콜록콜록

 

어마마마,어마마마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지금 전파가 닿지않는

 

장소에 있어서 전원이 끊어집니다

 

왕비님의 메시지는

 

언제나 중요한 순간에 끊어져버린다게마

 

'들떠있는'같은 이야기만 안했으면 말야...

 

어마마마는 금색 문의 너머에

 

뭐가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던 걸까뇨

 

분명 굉장한 상이뉴

 

그렇다뇨. 괴롭고 엄한 프린세스 수업을 견딘 데지코에게

 

굉장한 상을 준비해 둔거뇨

 

푸치코,지금부터 금색의 문을 찾으러 간다뇨

 

쁘이뉴

 

우리들도 찾을게

 

그럼 / 찾는다게마

 

아좌~

 

그래서,헤피타강에서 낚시를 할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경쓰도록 하세요

 

뭐야? 이편지...

 

이건?

 

그럼 / 나는 이 쪽을 찾아볼게

 

부탁하다뇨

 

그럼, 어디부터 찾아볼까뇨

 

금색의 문같은건 한 번도 본적이 없다게마

 

이것 참.. 곤란하다뇨

 

금이라 한다면 쿠마킹(熊金)이뇨

 

여전히 도배된 풀풀 날리는 금 냄새로

 

코가 틀어질거 같나뇨

 

데지코,오늘은 쿠마킹을 자극하지 않는게 좋아게마

 

금색 문을 위해서뉴

 

그렇다뇨

 

그럼 들어가보도록 할까뇨

 

꺄~ /뇨!

 

우사다! / 어라? 데지코

 

우사다가 쿠마킹에게 무슨일이뇨?

 

뭐든 상관 없잖아

 

말안해도 상관없다뇨

 

금색의 문을 찾고 있는거야

 

뇨뇨! 우사다도 금색의 문을 찾느건가뇨?

 

에? 그럼 데지코도?

 

금색의 문을 찾으면

 

테스트에 합격해서

 

어마마마에게 훌륭한 프린세스로 인정받게 된다뇨

 

사실은 나에게도

 

이런 편지가 왔어

 

헤피타강의 물고기 요리가 맛있다면서...

 

그건 어쨌든 상관 없는것같지만

 

마지막 한 장이말야

 

프린세스가 되고 싶은 여자 아이는 모여라~!

 

마네키네코상점가에 금색의 문을 찾으렴

 

그 문의 너머에는 굉장한...

 

그 다음은 읽을 수 없다뇨

 

간장을 엎질러놨다뉴

 

하지만 왕비님의 글씨가 틀림없다게마

 

어마마마도 우사다에게마저 이런 편지를 보내서

 

어쩔 생각인가뇨

 

하지만 그런거라면

 

같이 찾는편이 빠르지 않겠어?

 

어떠냐?

 

눈부시다뇨

 

하지만 이건 금고잖아

 

금색의 문임에

 

틀림이 없다게..

 

아, 거긴위험하니깐 조심해

 

알았다게마

 

무엇보다 이 몸의 금의 문은

 

뜨겁기는 뜨거운 하게(?) 3장치,

 

무게는 아프리카 코끼리 1000마리

 

대충 그정도되는 문이니까말야

 

흔해빠진 보안 시스템과는

 

격이 틀리단말야

 

게다가

 

이 몸의 코털의 DNA를 인식시키지 않는 한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지롱

 

이렇게나 빨리 찾았다는건

 

데지코도 제대로된 프린세스란건가뇨

 

감동적이뇨,잡설 치우고 보여달라뇨

 

금색 문의 안을 보여주겠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뇨?

 

너무해요, 좀 보여주세요

 

그럼, 관람료

 

돈 같은건 없어뇨

 

그럼 볼일없다

 

뇨뇨. 언제나 기분나쁜 악취미나 보여주는 주제에

 

어째서 오늘은 안돼는거뇨

 

난 말이지,보여달라고하면 더욱 더 보여주기 싫어지거든

 

터무니없게 열 뻗치는 녀석이뇨

 

데지코,지금은 참아라게마

 

부탁이에요

 

데지코도 할 수 있는거니깐

 

나도 프린세스를 목표할까하고 생각해서...

 

게다가 이 앤,

 

프린세스,프린세스, 씨끄러워서

 

어쩔까나~

 

이런 찬스는 다시 없어요

 

부탁할게요

 

열어줄까나

 

게마도 부탁한다게마

 

역시 그만둘까

 

아니면 들어볼까나

 

사람 앞에서 그런거 뽑는게 아니뇨

 

메카라 빔!!

 

거룩하다,거룩하다

 

어이, 너희들도 같이 숭배해라

 

프린세스 수업과는 상관없는거 같은데...

 

상도 아니다뉴

 

이건 '땡'이뇨

 

으하! 진짜있어요?

 

있어요,있어요

 

이건 한시라도 빨리

 

푸치코짱에게 알리지 않으면

 

줄여서 고마푸나

 

뇨뇨~ 금색의 문은 어디뇨

 

이봐,얘들아

 

뭔가 가게에 금색의 문을 찾는

 

'그것'이 있대

 

정말인가뇨?

 

알았다뇨

 

맡겨줘 푸치코쨩

 

유감이군요

 

방금 팔렸어요

 

너, 아까 사뒀어야 한다뇨

 

미안해 푸치코쨩

 

하지만, 누군가가 '그것'을 샀다는 것은

 

우리들 외에도 금색의 문을

 

찾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네

 

누굴까뇨

 

어디로가는거야뾰

 

피요코 / 뾰콜라님

 

뾰콜라님 / 피요코

 

뾰콜라님 . 피요코

 

이건 분명, 금색의 문

 

역시 금색의 문을 찾는 '그것'

 

분명 목적지를 찾아왔습니다

 

빨리 열어보자

 

잠깐뾰. 마음의 준비를한다뾰

 

이걸로 피요코도 데지코 언니에게 지지않아

 

프린세스가 되는거다뾰

 

그럼 뾰콜라님

 

열도록 하죠

 

좋다뾰

 

여~ 이제 알겠어?

 

늦어서 길 잃어 버린게 아닐까하고

 

걱정하고 있었어

 

뭐야, 서있지 말고 앉아,앉아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있어

 

곧 밥을 준비할테니까

 

-땡-

 

음..? 어억! 틀렸잖아

 

키요시군 / 어? 라비안도 같이있네

 

키요시, 그쪽은 어땠냐뇨?

 

마네키네코상점가의 끝에서부터 찾아봤지만

 

금색의 문 같은건 전혀 안보여

 

이쪽도 마찬가지뇨

 

남은건 이 히마시탕 뿐

 

이런 허접한 히마시탕에

 

화려한 금색 문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뇨

 

기대 할게 못될거 같아...

 

일단 한 번 보도록하자게마

 

그럼 우리는 남탕을,

 

데지코들은 여탕을 찾아봐

 

알았다뇨

 

없다뇨 / 없어 / 없다뉴

 

보~일~러

 

남은건 여기뿐이뇨

 

없기도 없는걸..

 

악취가 심하다뉴

 

혹시 어마마마가 완전히

 

금색의 문을 만드는걸 잊은건가뇨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다뉴

 

에? 데지코의 엄마는

 

그렇게 조심성이 없어?

 

아가씨들

 

금색의 문을 찾는가?

 

 

쿠사벤의 냄새가 파워 업 했다뉴

 

뭐가 냄새난다는거야

 

맛있다구

 

 

 

여러가지로 냄새난다뉴

 

우주인이니까 상관없지만

 

우주인이라해도 거절한다뇨

 

저런 냄새나는걸 먹을 수 있는건 쿠사벤선인 뿐이뇨

 

칭찬해 주어서 영광이다

 

칭찬한게 아니다뇨

 

그러고보니 쿠사벤선인씨,

 

좀전에 금색의 문이 어쩌고 하던데.. / 그렇다뇨

 

뭔가 아는건가뇨

 

저쪽에 있는 문이야말로

 

금색의 문일세 세에~세에~세에~

 

뭔가 썩을 냄새가 나는듯한 더러운 문이뇨

 

바보녀석! 이걸 금색 문이라 하지 않으면 뭐라하느냐

 

아무리봐도 금색으로는 안보이는데..

 

잔소리집어치우고,눈을 가늘게 뜨고 자세히 봐라

 

눈을 가늘게 떠도 안보이는건 안보인다뇨

 

안보여 / 안보여뉴

 

꼭 말하자면 군치색이뇨 / 그 말대로다

 

수수께끼

 

냄새나는 인사는 뭐다뇨?

 

답이뇨

 

악수입니다뇨

 

악취~
악수(握手)와 악취(惡臭)의 발음이 비슷함

 

문의 너머로 가는건가뇨?

 

데지코쨩,남탕에 금색 문은 없었어

 

무슨 냄새 안나?

 

게마! 쿠사벤선인게마

 

당연히 냄새나는거다게마

 

그렇다.금색의 문을 지키는 쿠사벤선인이다

 

어쨌든 금색의 문으로 됐다뇨

 

금색의 문으로 보인다뇨

 

그렇게 적당히 넘어가도 되는거야?

 

금색의 문을 잘 찾아냈다

 

아니, 나에게는 이 문의 색은 금색의 문이라기보다 그...

 

그 생각은 틀렸다

 

 

열릴때가 왔다

 

가거라, 문의 저편으로

 

먹으면서 말하니 더욱 기분 나쁘다뇨

 

그럼 가볼래?

 

물론이뉴

 

데지코간다뇨

 

게마도 따라간다게마

 

그럼나도

 

이 문은 프린세스에 달하는 길

 

프린세스를 목표하는 자만이 지나갈 수 있다

 

자격이 없는 자는 보내 줄 수 없다

 

게마는 데지코의 감시역이다게마

 

데지코 혼자 보낼 수는 없다게마

 

걱정할건 없다

 

데지코 혼자가 아니뉴

 

푸치코도 간다뉴

 

안돼,푸치코쨩이라도 보낼 수는 없어

 

상관없잖아, 못 돌아오는것도 아닌데

 

너무 소란 떨것없어

 

과연 그럴까

 

못 돌아올지도 모르지

 

아까 걱정할거 없다고 말했잖아

 

역시 난 안 갈래

 

데지코는 간다뇨

 

역시

 

데지코 지금껏 훌륭한 프린세스가 되겠다고 생각했다뇨

 

여기까지와서 포기할리가 없다뇨

 

게다가 이 문의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해서든 알고 싶다뇨

 

데지코가 드물게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게마

 

왠지 이제 못 만날것 같아 불길하다게마

 

무례하다뇨, 메카라 빔

 

데지코는 반드시 돌아온다뇨

 

약속한다뇨

 

데지코 / 데지코쨩 / 밥 먹을때 까진 돌아오는거야?

 

푸치코도 같이 간다뇨

 

연다뇨 연다뇨

 

데지코쨩 / 푸치코쨩

 

조심해

 

우사다도 오라뇨

 

금색의 문이뇨

 

미지의 세계뉴

 

난 안가도 된다니깐

 

라비안도

 

가버렸어

 

그후로는 쿠사벤의 기분 나쁜 냄새만이 남았다게마

 

녀석들은 돌아올거다

 

아마도...

 

뭔가 형편없는 연극이 시작됐다

 

몇 달이 걸리게 될까

 

정말 괜찮은걸까..데지코쨩 일행

 

게마는 믿고 기다린다게마

 

그럴 수 밖에 없는걸..

 

믿어야지..

 

여기는 어딘가뇨

 

이봐,이런 영문모를 세계에와서 어쩔거야

 

뭐든 다른 사람 탓하는건 좋지않은 버릇이뇨

 

아냐, 니 탓이야

 

푸치코, 발견했다뉴

 

저쪽
이건 분명 이정표다뉴 /
뇨호~ 그럼 저쪽으로 가볼까뇨

 

계속 이어져 있다뉴

 

두고 가지마

 

푸이코들이 없어졌다고?

 

그게정말인가

 

할멈

 

지금은 푸치코쨩일행의 무사를 빌면서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줄여서 푸노지마

 

하지만 푸치코쨩일행이 돌아올지 알 수 없는거잖나

 

그럴리가 없다

 

푸치코가 인사도 없이 우리 곁을 떠난다는 건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하다못해 한 번

 

환상의 과자를 푸치코에게 먹이는건데...

 

그래, 할멈

 

그 환상의 과자를 만드세

 

푸치코는 반드시 돌아올걸세

 

우리는 그 환상의 과자를 만들어 기다리는걸세 / 할아범

 

실력을 발휘해보세

 

푸치코를 위해서 그 환상의 과자를

 

만들 때가 온걸세

 

오호~ 온거군요

 

이쪽이다먀

 

있다먀

 

여기에있어보인다먀

 

부르는 손이, 이 근처라는 느낌이 든다먀

 

뭔가 씨끄러운 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려서

 

전혀 잘 수 없나뮤

 

위험했다먀

 

까딱하면 동물의 응가를 밟을뻔 했다먀

 

무슨 소란이야뮤?

 

으허! 너는 린냐먀

 

이런 곳에서 뭘하고 있어먀?

 

에...뭐였더라뮤

 

너는 자고 있었냐먀!!

 

그래뮤

 

금색의 문을 찾았다뮤

 

뭔가먀

 

이 안에 있다뮤

 

금색의 문이다먀

 

이 편지에 써 있는

 

금색의 문임에 틀림없어뮤

 

그건 이것과 같은 편지다먀

 

간장이 묻은 부분도 똑같다뮤

 

같다먀

 

쏙 빼닮았다뮤

 

문의 너머에 굉장한게 있다고 써있다먀

 

굉장한 물건은 전설의 낚싯대가 분명하다먀

 

졸지마! 간다먀

 

환상의 낚싯대먀

 

뾰콜라님 / 뾰콜라님 / 어라? 원래의 공터로 왔잫아

 

어떻게!!

 

이제 달리는건 싫어뾰

 

찾았다뾰

 

금색의 문이다뾰

 

요상한 형태를 하고 있다뾰

 

이렇게 가까이 있을 줄이야

 

어차피 또 틀렸겠지

 

열어본다뾰

 

뾰? 지나갈 수 있다뾰

 

뾰콜라님 / 피요코

 

기다려

 

어떻게 된거야. 들어갈 수 없어

 

그만둬, 쿠우 소좌

 

뾰콜라님이 걱정되는 마음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이건 뾰콜라님 밖에 들어갈 수 없는 듯하다

 

우리들로선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제길...

 

피요코

 

이제 돌아가고 싶다뇨

 

저걸 봐라

 

 

멋진 집이다뇨

 

누군가 사는건가뉴

 

데지코와 같은 방울이 붙어있다뇨

 

가보자

 

안녕하세요 / 좋은 오후뇨 / 안녕

 

누군가 사는것 같지는 않다뇨

 

 

그런게 있어?

 

푸치코는 닿지 않는다뉴

 

데지코가 누른다뇨

 

누르다뇨

 

멋대로 열렸다뇨

 

친절한 엘리베이터네

 

그런게 아닐거란 느낌이 든다뇨

 

이럴땐 신중한 데지코님으로선...

 

라고 말하면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데지코다뇨

 

입만 살았다뉴

 

도착했다뇨

 

씨끌벅적한 쪽에 가본다뇨

 

데지코 기다려

 

뭔가 있어?

 

보여줘

 

이건 뭔가뇨

 

여긴 교실?

 

그럼 저건 의자인가뉴

 

뭔가 모르는 곳에 헤메며 들어왔다먀

 

린나 일어냐먀, 무거워먀

 

모르는 곳이다뮤

 

미케도 여전히 난폭하다뇨

 

역시 의자였다뉴

 

따뜻따뜻~

 

이상하다먀

 

아직 등이 무거운 느낌이 든다먀

 

금색의 무운~ / 먀!

 

우리집에 있는 이상한 금색 문으로 들어왔어요

 

모두 모여서 어떻게 된거뇨

 

그건 내가 묻고 싶다먀

 

금색 문을 찾으라는 편지가 왔어뮤

 

모두다 데지코 엄마의 편지인가뉴

 

뾰뾰뾰~ 피요코는 먼저 와있었다뾰

 

이걸로 전부 모은건가먀

 

어마마마는 뭘 할 생각인건가뇨

 

아쿠아쨩뇨

 

어라? 크리스마스에 받았던 롤러 보드를 타고달리다보니

 

갑자기 격돌하게 되었어요

 

그러고나서 동굴에 다다르고

 

금색의 장막이 쳐져 있었어요

 

여기는 프린세스를 목표하는 사람만이 올 수 있다고

 

쿠사벤노인에 말 했다뇨

 

그렇다는건...

 

여러분 잘 찾아오셨네요 / 어마마마뇨

 

프린세스 스쿨에 잘 오셨어요

 

프린세스 스쿨?

 

데지코, 그리고 여러분

 

여러모로 열심히 금색의 문을 찾아서

 

다함께 힘을 모았을 때야말로

 

여기에 오는 것이 가능한겁니다

 

'나는 혼자로도 충분해' 라던가

 

'우연이겠지'라고 하는 사람도

 

분명 누군가의 힘을 빌렸을 거라고 생각해요

 

데지코는 푸치코와 얼빵한 우사다와

 

야스시,키요시 덤으로 게마의 힘을 모아 여기에왔다뇨

 

얼빵하다는건 뭐야

 

모았다뉴

 

힘을 하나로 모아 협력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한다

 

프린세스의 무엇보다 중요한 힘

 

프린세스 수업의 핵심

 

데지코,당신의 지구에서의 프린세스 수업은

 

확실히 꽃봉오리를 맺은 거군요

 

하지만,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크고 멋진 프린세스라는 꽃을 피우기 위해선

 

친구들과 힘껏 힘을 모으지 않으면 안됩니다

 

엄마는 그것 때문에 이 프린세스 스쿨을 만든겁니다

 

그런 이유로 엄마가 학교의 교장 선생님인겁니다

 

아~ 엄마는 한 번 이런 식으로

 

여러분 앞에서 어려운 대사를 해보고 싶었어요

 

왕비님.. 시간이 없으니, 예의 그 물건을...

 

앗~ 그렇군요

 

교장 선생님의 인사가 길어서

 

학생이 쓰러지면 곤란하죠

 

훌륭한 연사죠

 

'그것'을 모두에게 나누어 줘요

 

네, 여러분. 이 쪽 입니다

 

프린세스 스쿨의 교복입니다

 

뇨뇨! 귀엽다뇨

 

전혀아니다

 

 

어? 이건 줄이 짧다뮤

 

교복이라서 다 같다고 생각했더니

 

기본 장식이 틀리다뮤

 

미케것은 별로 되어있다먀

 

피요코는 팬더다뾰

 

그 교복을 입고 프린세스 스쿨을 조금씩 다니는겁니다
내꺼는 주사위 / 푸치코는 꽃이뉴 / 내건 해골

 

조금씩으로 된건가뇨

 

게다가 덤이 붙습니다

 

학교가방과 작은 가방을 준비했습니다

 

데지코와 푸치코는 지금 갖고 있는 걸 그대로 쓰도록해요

 

만세뾰.데지코언니와 같다뾰

 

더이상 구경이나 하는 피요코가 아니다뾰

 

어야? 데지코의 가방보다 피요코의 가방이 싸구려같다뇨

 

으요~ 틀려뾰

 

그럼 오늘은 이걸로 프린세스 스쿨의 수업식을 끝냅니다

 

모두 조심해서 돌아가요

 

돌아갈때는 에..에취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모른채 끝나버렸다뇨

 

너의 부주의성은 엄마의 유전이뉴

 

여러분 돌아가시는 길은 이쪽입니다

 

오늘만의 특별 서비스로

 

이쪽의 복도로 마네키네코상점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덧붙여 이 복도의 전체도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자 가시죠

 

푸치코쨩 / 데지코는 어떻게 된걸까게마

 

돌아올거야 / 뾰콜라님

 

다 됐네,할멈 / 이거군요,그 환상의 과자

 

모두 마네키네코 상점가에 돌아가자뇨

 

嫌な事 全部 忘れちゃおう
싫은 일은 모두 잊어버리자

 

一晩 眠って 目覺めたら HAPPY GIRL
하룻밤 자고나서 눈을 뜨면 HAPPY GIRL

 

夢の途中で 出會う 不思議
꿈 속에서 만나는 신비한

 

惡夢を食べてる BUGたちも GOOD FRIEND
악몽을 먹는 BUG들도 GOOD FRIEND

 

いつもならば おしゃべりもしない
평소라면 수다도 떨지 않는

 

窮屈な人 陽氣な RHYTHMで 變身
갑갑한 사람도 활기찬 리듬으로 변신

 

HOLD ME BABY ウキウキ LADY
HOLD ME BABY 들썩들썩 LADY

 

STRESSは 溜めないで
스트레스는 쌓아두지 말아요

 

TOUCH ME BABY キラキラ BODY
TOUCH ME BABY 반짝반짝 BODY

 

リプレ-スしよう
REFRESH 해요

 

HOLD ME BABY 踊ろうよ SUNDAY
HOLD ME BABY 춤을 춰요 SUNDAY

 

心にも 營養を
마음에도 영양을

 

TOUCH ME BABY 氣分は HOLYDAY
TOUCH ME BABY 기분은 HOLYDAY

 

星空の MELODY
별하늘의 멜로디

 

HOLD ME BABY ウキウキ LADY
HOLD ME BABY 들썩들썩 LADY

 

프린세스 스쿨, 기대된다뇨

 

두근두근뇨

 

-차회 예고-
헷갈린다뇨.어째서 금색 문이 그렇게 더러운 색인거뇨

 

자자,전정하라뉴

 

뭐,그런건 어쨌든 상관없다뇨

 

어라어라? 마치 왕비님 말투같다게마

 

이번에는 데지코도 프린세스 스쿨에 다닌다뇨

 

그걸로 고양이귀 메이드 유행과는 틀리다뇨

 

그런 조심성없는 점을 보면 별로 안 변한거같지만

 

하! 서민인 우사다로선 이 차이를

 

-프린세스 스쿨에 입학뇨
-우사다 보보 프린세스뇨
모르는것 뿐이뇨/ 역시 데지코는 안 변했다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