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12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12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moto Shunichi

 

때가 온다...

 

다이스케!

Stage 12
- 루틸과 함께 -

 

과연 괴도가 다시 나타날까요?

 

예고장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당연히 나타날 겁니다

 

그쯤 되는 물건이라면...

하지만 그 다크인지
뭔지하는 괴도, 제법...

 

히와타리 경시장님이 납시었군

 

26세에 최고간부후보라니...

너무 멋지죠?

 

오 이게 누구신지

히와타리 경시장 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런 자리에 다 참석하시다니요

 

예, 뭐...

자랑스러운 자제분, 총사령관님도
아까부터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토시! 벌써 와있었구나

 

하지만 그 나이에
양아들을 맞이하다니...

사토시는 이 나이에
라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의지할 친척이 없어서
뒤에서 받쳐줄 존재가 필요하지요

 

과연...

 

그리고 저라면 그의 재능을
충분히 끌어낼 수 있으리라 믿기에...

 

아니, 너무 귀엽답니다, 이렇게 보여도

 

하실 말씀이 계시지 않았나요?

 

아, 그랬지 참

그럼 여러분 잠시 실례합니다

 

귀여운 아들놈하고
단 둘이 있고 싶거든요

 

팔불출같은 짓거리도 이제
그만 해 줬으면 하는구만

 

허구헌 날 다크를 놓치는
총사령관 따위...

 

'한탄의 루틸'이다, 알고 있지?

 

여기에 얽힌 원한 가득한 사연도

 

더이상 도둑맞으면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지?

 

모조품!

가짜야 이건...

네가 그 괴도와
즐거이 논다는 건 잘 안다

 

하지만 이제 놀이는
그만 해 주지 않으련?

 

넌 이미 히카리 사토시가 아냐
히와타리 사토시다

 

저더러 이런 물건을
지키라는 겁니까?

 

지키라고 한 적 없다

사로잡으라고 했어

 

저주스러운 괴도를...

 

진짜 루틸...

 

녀석을 잡기위해 네 힘을
더욱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면

수단과 방법 가릴 필요는 없지

 

자, 받아라 사토시

 

어서!

 

다이짱, 나가봐

네!

 

들어오세요

 

여어

 

여어, 라니요?

 

'여어'는 어색한가?

 

누구니 다이짱?

 

아니 그...

 

누구...시죠?

 

섭섭하게스리... 누구냐니?

 

여어

 

어서와요 코스케 씨!

 

코스케 군? 코스케 군이
돌아왔단 말이냐!

 

오랜만입니다

 

몸 건강히 잘 다녀 왔느냐~

 

아... 빠?

 

많이 컸구나, 다이스케

 

좀 더 드라마틱하게
돌아오지 그랬나

정말이지... 잠시 외출했다
돌아온 느낌이었다구요

 

코스케 씨는 참 이상하단 말야~

그치, 다이짱?

 

아 그래, 다이스케에게 선물을 줄게

 

한탄의 루틸 모조품이다

 

활약하는 모습은 신문으로 봤단다

내일 가지러 가지?

 

아, 네 그럴 예정이에요

 

이게 있으면 혼동하지는 않겠지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라

 

아, 네 고마워요

 

다이짱도 참 어색하게 왜그러니?

 

왜그래? 오랜만에
아빠얼굴 봤잖아?

 

왜그러기는 무슨...

 

잘 모르겠어

 

12년 만이고...

 

뭐 그런거야, 부자관계라는건...

 

아빠라...

 

다녀오거라

 

그거 챙겼니?

 

아, 네

 

그럼, 다녀올게요!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네...

 

무슨 생각인지...

 

갑자기 이런 모조품을 주다니...

 

저기 말이야!

 

아까부터 계속 불렀는데...

 

미, 미안

 

그거 한탄의 루틸 모조품이지?

 

그, 그래...

누가 줬어?

다이스케도 은근히
멋부리네~ 하고 생각했거든

아, 아냐! 선물로 받은거야

 

누가 준거야!?

그, 그게... 아빠가

아빠가?

 

어제 돌아오셨어, 갑자기

 

너희들 모르냐 그거?

뭐가?

요새 유행이야, 루틸

 

모조품이지만 돌은 오리지널이야

 

역시 보도부장!

그치?

이 돌에는 숨겨진 힘을
이끌어내주는 스톤 파워가 있어

 

내 매력, 전해지지 않니?

 

그런 시시한 효과로는
유행할 수 없다니까

 

당연하지...


/아니...

 

그 돌의 힘은 굉장하다고 봐

 

히와타리?

오랜만이다야 히와타리

 

나도 갖고 있어

 

우와~ 진짜 유행이구나~

 

나도 하나 사고 싶어

 

참... 리사는 유행이라면
사족을 못쓰니...

 

괜찮아, 나는 다크님이
진품을 갖다주실거야~!

 

위험하군...

 

다크, 뭐야 이 돌은?

 

돌?

 

아니, 루틸은 루틸인데
저건 단순한 모조품에 불과해

 

지금까지 온 세상을 떠돌며
다양한 미술품을 연구했어

 

그 미술품에 숨겨진 저주를
완전히 풀 방법을 찾고 있었지

 

찾았어?

아니

하나 확실한건 어느 미술품이든
그 미술품이 가진 힘과 작가의 정신

또한 소유한 자의 사념이
배어 들어간다는 거지

 

다양한 생각이 점점 쌓이며
매력있는 미술품으로 칭송받으며

또한 힘이 되어서 상승효과를 낳는다

 

라는 사실은 재확인 할 수 있었어

 

하나 물어봐도 돼?

 

어째서 돌아올 맘이 생긴거야?

 

그거야 에미코씨를 보고 싶었으니까...

코.스.케.씨?

음...

굳이 말하자면
한탄의 루틸...

진품이 이 박물관에 기증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야

 

한탄의 루틸...

 

거기엔 소유한 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힘이 숨겨져 있어

 

그래... 파멸로 몰고 갈 만큼의 힘이...

 

그렇게 엄한 물건이야?

 

아, 아니... 그정도도 아닐... 걸?

 

다이짱을 걱정해준거구나

 

기뻐라...

 

이번엔 조금 맘 독하게 먹어, 다이스케

 

왜?

 

지금까지 쓴 적 없는 힘을
써야 할지도 몰라

 

마력?

그래...

네게 부담이 갈 수준이야

 

되도록 안쓰겠지만
만약 쓰면 좀 참아줘

 

하지만 왜...

 

이제 곧 알거라구!

 

D.N.ANGEL - Stage 12 -

오늘 다크는 여기 그란벨 박물관에
얼마전에 기증된 보석

한탄의 루틸을 훔치겠다고
예고장을 보냈습니다

 

이제 곧 예고시각입니다

 

괴도 다크는 이 엄중한 경계망을
어떻게 돌파할 생각일까요?

 

마음이 설레이네요

 

자 그럼...

 

어머?

지하실 전구가 나갔다고 했지?

갈아끼고 올게

 

나중에 해도 되지 않겠나?

 

다크의 활약 안볼거야?

 

안봐도 다 알아

 

...시작이군!

 

실례합니다

 

지금 방금 범행예정시각이 지났습니다

 

그래

 

한탄의 루틸은
보시다시피 무사합니다

 

이제 오늘밤엔 다크는...
/아니, 녀석은 벌써 와 있어

네?

너라면 가짜와 진짜정도는 구별할텐데?

정체를 드러내라 다크!

 

부수고 던지는건 성미에 안맞아

 

자, 진품을 이리 주실까?

 

기다렸습니다, 이 순간을...

 

누구?

나오지 마 클라드!

내가 잡을거다..!

 

클라드라면... 그때 그?!

 

그래

 

다크를 포획했다! 출발해!

 

이정도로 날 잡았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겠지?

 

물론이지요
/클라드!

사토시님, 왜 아버님이 이 루틸을
드렸는지 이해하고 계시겠죠?

 

루틸?

 

루틸이 힘을 이끌어내니까?

그래, 그 힘이란게 저거다!

 

한탄의 루틸! 나의 마력을 해방하라!

 

다이스케..!

 

다크! 괜찮아?

 

의외로 아프진 않아

 

전혀 아프지 않아!

 

허세부리시네요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다크! 다크!

 

아빠..?

여어

 

이건 무슨..?

 

루틸이라는 돌은 다양한 능력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어

 

새겨진 모양에 그 힘이 깃들어 있지

 

아빠!

걱정할 것 없다! 가!

 

아프지 않아!?

 

다크, 루틸이 지켜주고 있어

 

아빠가 준 루틸이
마력을 흡수하고 있어!

 

이게?

 

모조품이라도
담겨있는 마음은 진짜인가!

 

사토시님, 물러서십시오!

 

사토시님!
/간다!

 

괘, 괜찮나?

 

또 만났군요, 다크

 

친한 척 하지 마!

 

절대 그냥 못 놓아 드립니다!

 

네놈 쌍판은 보기 싫어!

 

오랜만에 만났는데 야속하시군요

 

다크... 클라드가...
/지금 말 걸지마!

 

이대로는 끝이 없어!

 

클라드!

 

녀석과 나는 똑같아!

 

다크와?

하지만 녀석과 난 달라!

그래, 모조품이다!

 

나는 나, 유일한 존재

그래! 이 몸은 내 것이다!

 

히와타리를 어쨌어!

 

히와타리!

 

사라져라 클라드!

 

이젠 포기해!

 

내꺼다!

 

히와타리...

 

다행이야...
사라진 것 같아

 

그럼, 도와줄까나

 

좀 괜찮냐 다이스케

 

응, 난 괜찮은데...

 

코스케 덕택이다

 

...그런 것 같아

코스케씨? 왜그래?

이거 좀 열어봐!

 

왜그래?
/다크! 코스케씨가...

전구 갈고 오겠다는데
아직도 안나와

 

전구?

 

코스케씨?

 

아야야야...
/코스케...씨?

그런거구만

 

어떻게 된거야?

 

아무것도 아냐

 

전구를 갈아낀건 좋은데...
사다리에서 떨어졌거든

잠깐 졸도했었나봐

 

참... 덜렁대기는

 

미안해

 

아빠...

 

왜?

 

저기... 고마워

 

아야야야야...

 

자 됐어

 

코스케씨...

 

괴도는 아니지만...

 

당신에게도 다크의 날개가 보여...

 

결국 한탄의 루틸은 뺏겼대

 

근데 언제 어디서 뺏겼는지
몰라서 속이 탄단 말이지

 

이래서는 기사거리로도...

 

오, 뭐냐 히와타리

 

무슨 좋은 일 있었어?

 

원래라면 분하게
생각해야 할 일이 있었어

하지만...

필요없는건 차라리
도둑맞는게 나아

훔쳐줘서 고맙다고...
감사하고 싶어지더라구

 

뭐, 너희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그런 것 따위 없이
다크는 잡고 말겁니다

 

부모의 마음을 이해못하는 아이로군...

 

하지만 그런 말도
이제 곧 못하게 될거다

아주 가까운 미래에...

 

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예고편]

 

되살아나는 신비

 

새로운 충격

 

인도를 받아 다다른 시간의 끝에서

방황하던 다이스케가 본 것은?

 

Stage 13
- 가없는 길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