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5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5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ki Junichi

 

마법을 관장하는 모든 천사와
정령의 인도하심 따라

위대한 마력이여, 강림하소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쌍용상의
한쪽이 행방불명이 되었다

 

쌍용상이라면
민속박물관에 있는 거?

그래

불의 용과 물의 용 2두가
모여야만 안정을 찾는 물건이지

 

예전 문화개혁 시대에

딱 한번 물의 용의
행방이 묘연해진 적이 있었어

 

그때에 원인 불명의
수해가 일어나서

해안선에 있었던 신전이
통째로 바다에 수장당했지

 

지금은 또 한쪽이 없어서
파동이 어지러지고 있다

 

이러다가는... 큰일이 날게야!

 

사라진 부분을 즉시 회수해야해

네...

 

Stage 5
- 더블 쿠킹 -

 

가정 실습... 가기 싫다...

 

오늘 아마 네가 제일
싫어하는 요리실습이었지?

 

왜 그런 사람이
가정 선생님인거야...

 

카세다 선생님도
호락호락한 인물이 아니래

옆반 애중에서 말야

요리실습 실패한 애가

1주일간 계속 양배추 썰기
당한 적이 있대나봐

뭣때문에 그런걸
신나서 말하는거야?

 

아니 뭐, 신나서
그런건 아닌데...

 

그럼 먼저 갈께

 

뒷모습 보아하니
아주 신이 났네

 

앞치마 갖고 왔어?
/당연하지

안갖고 왔다가 카세다 선생님에게
무슨 소리를 들을려고...

 

앞치마 어디있을고...

 

왜 위즈가...

 

야! 움직이지 마!

가방 끌어안고 뭐해 지금?

 

아, 아니 별거 아냐...

 

이상한 반응이네 다이스케...

 

얘들아! 앞치마 갖고 왔어?

물론이지!

 

선생님 보기 좋으라고
이쁜거 갖고왔어!

에? 어디 보자

 

어우 야~ 리사!
또 이런 앞치마 갖고 왔어?

 

이, 일단 이거 어쩌지...
오늘 하루 종일...

 

오, 오래먹는 과자
아무거나 주세요!!!

 

깨물어 먹지 말아줘...

 

어이 다이스케!

가정실습실 간다!

 

으, 응...

 

알았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나오면 안돼!

얌전히 있어야 돼

 

빨리 가자, 쉬는 시간 끝나겠다

 

좋겠다 히와타리...

오늘 학교 안나와서...

 

자꾸 투정부리지 마

 

와!

 

이 마징가!

언니에게 무슨 말투야!

 

무슨 짓이냐아!!

 

그렇게 밀가루 반죽
태우지 말라고 했거늘!

 

죄송합니다

 

이렇게 움직여야지

 

스냅을 이용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번엔 절대 태우지 마라

 

네..!

 

손목이 뻣뻣해!
/네!

 

완전 샌드백이 따로 없구만

다이스케, 나중에 좀 어루만져줘라

 

야! 다이스케!

 

아, 아파라...

 

아, 미안 진짜 미안, 괜찮냐?

이리 좀 줘봐

 

자, 됐어

 

준비 투철하네~

리사때매 챙겨온거야

 

과연...

 

고, 고마워

 

이렇게! 이렇게!!

 

무슨 짓이야!

뭐하고 있나!

 

거, 걸레, 걸레에!!!

 

돼, 됐다

괜찮아? 미안해

 

잘먹겠습니다~~~

 

얘들아 미안해...

 

저녀석 또!

 

뒷정리 하면서 들어라

 

이름 호명된 사람은

내일 방과후 양배추 썰기로
실기평가를 다시 한다!

 

하라다!

 

당연히 리사쪽이지

 

말씀 안하셔도 잘 알아요...--+

 

그리고 니와 다이스케!

 

에, 에엑?!

이상 두명!

 

축하한다, 하라다 동생하고
단 둘이 있게 되었구만

 

그, 그럴수가...

 

싸랑하는 우리 언니~~

 

티 브레이크 어때요?

 

무, 무슨 바람이 불었냐?

 

어께 뻐근하지 않아?

 

얘가 왜이래?!

 

뭐야 뭐하는거야

무슨 꿍꿍이야 너

 

어머! 언니야!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 수상하네

 

언니야~~

 

우리, 쌍둥이지?

 

뭐, 뭐 그게 어쨌단겨...

 

왜 하필이면 리사랑 단 둘이서
양배추 썰기를 해야하는거야...

 

그러다 다크로
변하기라도 하면...

 

싫어! 상상하기 싫어어어!!!

 

따지고 보면 다 네 잘못이야!!

 

이 먹보같으니...

 

진짜...

 

위즈 너 정말...

 

너, 내 모습으로도 변신되냐?

 

역시 하기 싫다 야...

 

괜찮아 똑같은걸 뭐

 

이렇게 씌워만 주면...

 

어때? 절대 안들킨다니까!

 

D.N.ANGEL - Stage 5 -

 

또 이거 갖고가야하나...

 

아 그리고...

 

그럼 오늘 방과후 잘 부탁해

 

그래그래...

이름하여!

'사이좋은 쌍둥이의 바꿔치기를 통한
에브리바디 해피투게더 대작전!'

 

맘에 안들어?

 

그럼...

사이좋은 쌍둥이의...

한번만 더 말하면
즉시 바꿔치기로

리사 네가 자전거타고
등교하게 만든다?

 

그, 그래 알았어...

 

설마..!?

 

D.N.ANGEL - Stage 5 -

 

빨리 빨리~!

하고 있다니까 참...

 

꼬, 꼭 이 앞치마여만 해?

당연하지!

 

내 목소리 흉내내봐

 

다이스케! 부탁해~
청소당번 좀 바꿔줘~

 

내가 그랬단 말야!?

그랬어

 

큰일이네...

리사랑 단 둘이, 거기에...

 

움직이지 마!

 

가방이랑 무슨 이야기
하고 있어 다이스케?

 

가방이랑 이야기
안하...고 있어...

 

응? 뭐, 뭐지 이 느낌은

 

빨리 가정실습실 안가면
또 카세다 선생님이 화내실거야

 

설마...

 

체질 개선?!

 

요리는
애정! 각오! 그리고 리듬이닷!

양배추라고 하찮게
여기지 마랏!

썰 때 마다 혼을 담아!!

 

괜찮아... 역시 두근거리지 않아...

 

야! 한눈팔지마!

 

처음부터 다시!

에에?!

 

그거 똑바로 잘 썰었잖아요

이거갖곤 안되...

...ㄴ다고 하시는 건가요

 

연대책임이다!

 

이건 썰기라고
말하지는 못하겠지?

뭐, '파토내기' 정도라면
이해가 가겠군

 

먹을 것을 버리면 못쓰지

이건 나중에 내가
전부 다~~~먹을거다

그러니까, 똑.바.로. 썰엇!!!!

 

힘들다...

힘들다니!

 

너 인제 겨우
백미터 5번 뛰었잖아

 

미안...하다

 

응? 뭐라고?

 

아, 아니...

오늘은 이제 갈거야

에에?!

선배라도 오면 어떡하려구

 

어떻게든 잘 얼버무려줘

 

잘있어!

 

다이스케가 이렇게
써먹을 데가 없다니...

 

리사랑 삐까뜨네

 

아, 아, 아니...

 

열심히 하자 다이스케

 

마, 망했다!

 

아! 저녁 식사에 딱 맞추도록
예고장에는 5시라고 썼으니까

부탁해~♡

 

이제 가야돼...

 

그래!

 

서, 선생님!
화장실좀 갔다올께요!

 

D.N.ANGEL - Stage 5 -

 

다이스키!

'키'가 아니라 '케!'

 

잘 들어

위즈는 지금부터 다이스케야

 

다.이.스.케!

 

다이스키!

 

아니라니까...

 

더 불안하네...

 

이런 소리 할때가 아니지!

 

부탁한다!

 

뭐, 뭐야 대체!

 

응? 벌써 끝났어?

응... 뭐...

 

(그럼 리쿠도 이제 곧 오겠네...)

 

자전거 안타?

 

(망했다! 깜빡했었어...)

 

내, 내일 봐!

 

덜렁이

 

선배는 일단 대충
얼버무려 놨으니까

그럼, 조심히 들어가

 

고, 고마워...

 

일부러 가지고 와줬구나...

 

리쿠를 위해서...

 

좋아! 통과!

 

하라다! 그 앞치마 어울리는구나!

 

안그러냐? 다이스케

 

응! 다이스키!
[다이스키 : 정말 좋아해]

 

아, 앞치마가 좋다는 거겠지...?

 

이 장식품

언제인지 몰라도
갑자기 내다 팔렸거든

골동품가게에 있었단다

 

그것도 양쪽 다 따로따로

 

그걸 내가 우연히 발견해서
사왔다 이거다

 

그러니까 다이짱이 훔치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야

 

그래 맞아 맞아

 

잘됐지? 다이짱

 

기껏... 일찍 왔더니만...

 

왠지 오늘은 뭔가 이상했어...

 

리사랑 있어도 평소같이
두근거리지 않았고...

 

응? 리사가 언제부터
그렇게 잘하게 된거지?

 

저기 있잖아, 위즈

 

오늘 고맙다...

 

있다

 

다림질 해주면 괜찮겠지

 

어울린다 어울려~

 

리쿠, 그거 어울려 정말

 

리사에게 줄려고 했는데 관둘래

 

리쿠 너 의외로 인망이 두텁구나

 

아부해봤자 소용없어

 

이제 절대 안해줄거야

 

절대 안바꿔줄거야

 

나도!

 

우린 서로 전혀 안닮았어

맞아

전!혀! 안닮았어

 

하지만 아무도 눈치 못챘네...

 

D.N.ANGEL - Stage 5 -

작작 좀 해욧!!
/이제 그만해욧!!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예고편]

 

아름다운 사랑, 하고 계시나요?

 

애정은 어느샌가 사랑이 되고

그리고 결정이 태어나지요

 

작은 리본의 전설

 

Stage 6
- St. White Memo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