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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극장 - 인어의 숲 13화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자막제작-lainblue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朝の人ごみを眺めて コ-ヒ-飮んでいる
아침에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있어

 

焦りなどないかのように 人には見えるだろう
초조하지 않고 느긋한 것처럼 사람들에게 보이겠지

 

今 目の前に後戾りできない時間が
지금 눈앞에는 돌이 킬수 없는 시간이

 

確かに流れてることを 私は知ってる
확실히 흘러가고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어

 

まるで今日しかないという 生き方をしてみたとき
마치 오늘만 산다는 생각으로 지냈을 때

 

最初に何が見えるだろう
그 때 처음 무언가를 보게 되겠지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それがどんなに小さな光りでもいい
그것이 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좋아

 

姿を見せて欲しい
그 모습을 보고 싶어

 

姿を見せて欲しい
그 모습을 보고 싶어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Oh Please come down like an angel

 

今の氣持ちそのまま話せる
지금 느끼는 마음 그대로 말할 거야

 

そんなに人に出會いたい
그런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타카하시 루미코 극장 - 인어의 숲

 

오프닝 - Like an angel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제13화
인어의 상처(후편)

 

엄마 먹어봐

이건..

 

인어의 고기야

 

불로장생의 묘약이라고

 

맛있어. 자. 엄마도

 

피투성이다

 

꽤나 날뛴 모양이네

 

아프지

 

성질 한 번 죽이네

풀어! 나는 유타가 있는 곳에 돌아갈 거야

그런가. 그러면

유타의 목을 가져오지

 

직접 봐야 포기할 테니까

너 이 자식.. 도대체 무슨 짓을..

 

마나는 오늘부터 나랑 같이 사는 거야

 

뭐라고?

 

마나!

 

마나!

 

마나. 도대체 어디에 있어?

 

어이

 

아직이야. 아직 되살아나지 않는 거냐고

 

부탁이야. 꼬마가 있는 곳을

 

가르쳐줘

 

헛수고야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몰라

 

그 녀석

 

인어의 고기 효능이 다 떨어진 모양이네

요즘 되살아나는 게 늦어

그래도 이젠 그 녀석은
쓸모없게 되었으니까

 

내가 나중에 제대로 목을 쳐주지

 

너 이 자식!

 

거기서!

 

피아노 선

유감이네. 역시 그렇게 간단히
목이 잘리진 않는가 보군

 

이..

 

이 전의 전쟁 때 감춰뒀던 거야

 

진짜라고

 

너..

 

나를..

 

너를 살려두면 마나가 도망치잖아

그 여자처럼..

 

그러니까

 

웃기지마!

 

나는 말이다

 

500년을 혼자서 살아왔어

 

외톨이의 고통도 불로불사의 괴로움도

뼈 저리게 느끼고 있어

 

그래서 용서 못해! 그래서 도대체
몇 명에게 인어의 고기를 먹게 했냐!!

 

그러면 죽여

 

멍청한 놈이네

아직 덜 고생한 것 아니야?

 

너.. 이 자식..

 

나는 800년을 이 모습으로 살았다

 

800년..

 

덩치만 큰 형한테
설교 들을 이유는 없어

 

처음으로 인어의 고기를
먹게 한 사람이 누구였더라..

 

역시 내..

 

내 진짜 엄마였던가..

기억도 안 나

 

괴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

 

그런데도 너는

 

100년정도는 혼자서 살았어

 

가끔은 나를 주워준 녀석도 있었지만

 

전쟁이나 기근이나 심한 전염병으로

모두 금방 죽어버렸어

 

나는 인어의 고기에 대한 걸 생각했어

 

나하고 같은 녀석을 만들면 돼

 

시간은 충분히 있으니까 말이야

 

찾아보면 찾을 수 있어

 

여러 녀석에게 시험해봤는데

 

그 여자

 

지금까지 가장 오래 버텼어

 

저래뵈도 처음에는 좋은 녀석이었다고

 

그래서 이번에는

 

유키에 씨

 

그 사람

 

그렇게 너를 귀여워 해줬잖아

 

사모님!

 

정말로 괜찮아?
내가 같이 잘까?

 

도련님에 관한게 마음에 걸리지만
왠지 도망치는 것처럼 보여서

 

유타 씨. 도련님을 잘 부탁드려요

 

미안해. 좀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죽든지 괴물이 되든지 상관없다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냐!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일일히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견딜 수 없잖아

 

어이!

 

풀어줘! 꾸물대지마!

 

그 꼬마..

 

절대로 용서 못해

 

움직이지마

 

한 발 더 먹여볼까

 

죽는 게 무섭냐?

 

마.. 나..

 

타카하시 루미코 극장 - 인어의 숲 13화
자막제작-lainblue

타카하시 루미코 극장 - 인어의 숲 13화
http://lainblue.ivyro.net/

 

유타!

 

유타. 유타. 유타!

 

너 이 자식

 

얌전히 있어

 

유타를.. 유타를 죽이기만 해봐

 

나는 너를 죽일 거야

 

평생동안 쫓아가서

 

네 목을 따주지

 

유타가 사라지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

 

이 여자 심하네

 

이런 심한 여자

본 적 없어

 

어이

 

너. 좀 더 살려두기로 했어

 

일어나라고. 어이.

 

정말로 죽었어

 

인어의 고기 아직 많이 있어

 

그럼 안녕. 살아있다면 또 만나자고

거기서

 

마나

 

유타

 

그 녀석은?

 

인어의 고기를 가지고 도망쳤어

 

찾자

 

되살아나면 또 누군가를 찾는 거야

 

저택 화재로 그 부인이?

게다가 아이는 차로 장난쳐서
엄청난 사고가 난 모양이야

 

유키에 씨는? 그 저택 가정부였던..

 

역시 못 찾았데

아마도 거기에 있다가..

불쌍하네 / 정말로 좋은 애였다고

 

유키에 씨

 

미안해

 

있잖아 마나

응?

 

너 말이야

 

내가 되살아났을 때 울고 있었지?

 

무서웠던 거야?

바보

 

네가 우는 거 처음봐서 말이야

응. 처음 울었어

 

유타가 살아있구나 라고 생각하니까

 

기뻐서 눈물이 나왔어

 

왜 그럴까?

기뻤는데..

 

그건 말이야.. 역시..

네가 나한테 반했다는 거 아니야?

 

반했다는 게 뭐야?

 

됐어

 

엔딩곡 - 물웅덩이
노래 - kayoko

昔の事だとは まだ片付けられない
예전 일을 아직 정리할 수 없어

 

いつまでかかるの、と あなたは笑うけど
'얼마나 걸리는 거야'라면서 너는 웃고 있지만

 

どれくらい 覺えている ひどく泣きながら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어? 펑펑 울면서..

 

どれくらい 覺えている "あの事"と言えば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어? "그 일"이라고 말하면..

 

いつまでもまだ うつむいて
언제나 고개를 떨구면서

 

飛び越えられない 水たまり
뛰어 넘을 수 없는 물웅덩이..

 

わからなくなる もしかすると
모두 잊게 되어서.. 어쩌면..

 

變われないのは私だけかな
변하지 않는 건 나뿐일까..

 

昔の事だとは まだ片付けられない
예전 일을 아직 정리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