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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엉덩이에서... 넘쳐 흘러버려...

 

빨리...

 

빨리... 엉덩이에...

 

엉덩이가...

 

엉덩이가... 좋아...

 

PRESENT BY & 추억록
 
번역,제작 : kashiwagi

 

오빠, 또 와주었구나!

 

치요코 쨩은 토시키 군이 오면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응, 오빠는 상냥한걸.

 

어머어머, 그럼 마치 내가...

 

무섭다고, 굉장히...!

 

정말 토시키 군도 참!

 

미유키 선생님도 상냥해.

 

그, 그래...?

 

그럼 치요코 쨩, 힘내서 공부해야 돼.

 

무서운 언니가 말하는 거 잘 듣고.

 

네에.

 

미망인

미망인
 
~ 미끈대는 육욕과 음란하게 젖은 꿀단지 ~

 

드세요.

 

잘 먹겠습니다.

 

요즈음 매일같이 오는데 괜찮아?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시험도 없는 한가한 시기니까요.

 

치요코는 어릴때부터
당신이 와주는 걸 즐거워 했어.

 

그 점은 나도 같지만.

 

그런가요?

 

저희 부모님은 이 사가야마 가문의 문을
드나드는 것만으로 황송하다고 했었는데.

 

예전에는 대지주 였었으니 그런가.

 

아이들의 세계와
어른들의 세계의 차이일까?

 

전 여전하지만요.

 

시험인가...

 

지금으로선 좋은 추억이네.

 

그립네.

 

왜 그래?

 

아, 아뇨...

 

사토시 씨가 돌아가신지 한 달...

 

그동안 주욱 상복 차림이시네요...

 

내 나름대로의 구분.

 

사토시 씨의 동생인 카오루 씨가 오셔서
맡아 주시기 전 까지는...

 

사토시 시의 동생, '마츠미네 카오루'.

 

제 1 장
음란함에 쓰러지는 상속

 

카오루 씨도 원래는
이쪽 지방 사람이지요?

 

에에, 분명 대학에 들어가기 전 까지는
옆동네에서 살았던 것 같아.

 

실가(實家)가 있나요?

 

아니, 카오루 씨의 가족들은 지금 없어.

 

부모님은 아주 일찍 돌아가셨어.

 

그런가요.

 

형제 둘 뿐이라서
여러가지로 고생한 것 같아.

 

타에코 씨와 같군요.

 

아니, 나의 경우는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으니까.

 

덕분에 고생같은 건 안했어.

 

저도 뭔가 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그렇게 생각해주는 것 만으로 충분해.

 

이렇게 시간을 내서,

 

와주는 것만으로도 기뻐.

 

한가로운 것 뿐이에요.

 

제 경우 집에 돌아가도
누군가가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미유키 씨와 함께 사는 편이 좋지 않아?

 

그 녀석은...!

 

그저 반 친구에요...

 

주욱 같은 반 이잖아?

 

무슨 불운인지...

 

그런 말 하지마.

 

하지만 조금 안심했을까나?

 

아, 그렇지...

 

정리하다가 오래된 앨범을 찾았어.

 

에... 앨범?

 

이 사진 말인데...

 

기억나지 않아?

 

뭐가요?

 

둘이서 잘 놀았잖아.

 

아아... 숨바꼭질이라든가,
줄넘기, 사방치기 같은...

 

그리고... 의사놀이...

 

했었나요?

 

기억 안나?

 

어쩔 수 없네.

 

어때? 생각났어?

 

이렇게 만졌잖아.

 

팬티 위에서...?

 

그때는... 팬티 속이었나?

 

그렇지,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괜찮아, 안에다 손을 넣어.

 

안에다...?

 

좀 더 아래.

 

만졌던 건 좀 더 아래였어.

 

좀 더... 좀 더 아래로...

 

손톱은 세우지 말아줘...

 

그밖에는 뭘해도 괜찮으니까...

 

알겠어...

 

아파... 난폭하게 하지 말아줘...

 

미안... 해요...

 

안돼...

 

손가락 멈추지 말아줘...

 

그대로 움직여 줘...

 

좀 더...

 

좀 더 말이야...?

 

기분 좋아?

 

굉장히...

 

기, 기다려...

 

타에코 씨...!

 

기다려... 이번엔 내가...

 

타에코 씨...

 

이렇게나 단단해져서...

 

아팠던거 아니야?

 

타에코 씨...!

 

저... 더는...

 

괜찮아... 내어 줘도...

 

타에코 씨...

 

이번엔 같이 가자.

 

괜찮아?

 

이 얼마나 예쁜 핑크색...

 

설마... 처녀...?

 

뒤도... 엉덩이도 만져줘...

 

이, 이렇게?

 

타에코 씨의 엉덩이 구멍... 부드러워...

 

좋아... 좋아...

 

엉덩이 구멍이 좋아...

 

타에코 씨... 못 참겠어...

 

넣어도 돼...?

 

넣어줘... 엉덩이에...

 

부탁이야...

 

타에코 씨... 가요...

 

타에코 씨의... 엉덩이에...

 

나의 것이 들어가서...

 

뜨거워... 뜨거워요...

 

나도...

 

찔러줘... 좀 더 찔러줘...

 

타에코 씨... 저... 더는... 더는...

 

엉덩이로... 엉덩이로 가버려...!

 

잠깐, 듣고 있어?

 

아까부터 남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멍하니.

 

마음이 여기 없는 듯한 느낌.

 

아, 아니...

 

미유키에게 이끌려서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멍해서...

 

그래서 뭐였지?

 

정말...

 

오늘 치요코 쨩의 아저씨가 도착하지?

 

아아, 카오루 씨지?

 

오랫동안 체류할 것 같네.

 

여러가지로 절차를 밟거나
등등이 있으니까.

 

역시 해외에 있었기 때문에,

 

결혼식에도 장례식에도 출석하지 못한
속죄라는 건 아니겠지만,

 

그냥 놔두지는 않겠지?

 

당연하지.

 

사가야마 가문은 타에코 씨와
치요코 쨩 둘만이 되어버렸으니...

 

타에코 씨를 빼앗겨 버려도 좋아?

 

무슨말을 하는 거야?

 

혈연은 없지만 형수라고.

 

타에코 씨도 그와는 첫대면인 것 같고.

 

무르구만.

 

배우자를 잃은 상심속에서,

 

남편과 같은 DNA를 가진 동생에게
빠질 수도 있다고.

 

호, 혹시...
마츠미네 카오루 씨 이신가요?

 

네.

 

처, 처음 뵙겠습니다.

 

'이나바 토시키' 입니다.

 

이쪽은 '세리카와 미유키'.

 

저와 같이 카오루 씨의 의동생인
치요코 쨩의 가정교사 입니다.

 

세리카와 입니다.

 

이번 일은 참 안됐습니다...

 

아아, 마츠미네 입니다.

 

그런가요, 치요코 쨩의...

 

치요코 쨩과 만난 적은...

 

이전에 귀국한 저를 형이 만나러 왔을 때
딱 붙어서 왔었기에.

 

치요코 쨩, 기대하고 있었어요.

 

(일본에서는 배우자의 형이나 동생 등을
자신의 의형제라 부른다.)

 

(백부, 숙부 등을 칭할 때 쓰이는 '아저씨'란
칭호는 일본에서는 더욱 더 넓은
혈연 관계에까지 광범위하게 쓰인다.)

 

아저씨!!

 

안녕.

 

아저씨, 늦었어요.

 

이래뵈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온 거란다.

 

치요코, 카오루 씨에게 실례가 되잖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처음 뵙겠습니다. 타에코 형수님.

 

이쪽이야 말로... 처음 뵙겠습니다...

 

홍차를 타왔습니다.

 

사토시 씨가 생전에 사무실로 쓰셨던
이런 방이라도 정말 괜찮으신지요?

 

에에, 서류 정리 등을 하기에는
편리할 것 같고요.

 

잘 먹겠습니다.

 

드시지요.

 

그러고보니 스즈키 변호사로부터
연락은 없었는지요?

 

네, 아까전에,
서류는 다 작성된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오후에라도 스즈키 씨에게 다녀오지요.

 

스즈키 씨에게 갈 때 저도 함께 갈까요?

 

아니요, 서류를 받아오는 것 뿐이니까요.

 

게다가 형 묘에 성묘를 해두지 않으면,

 

장소를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한숨 쉬고 나갈거니까요.

 

아저씨.

 

방에 들어가도 돼요?

 

아아, 들어오렴. 어서 와.

 

좋은 거 가져왔어요.

 

좋은 거? 뭐지?

 

이거에요.

 

비디오... 니?

 

응, 언니와 사토시 형부의 결혼식 비디오.

 

그럼 치요코 쨩이나
토시키 군도 찍혀 있겠구나.

 

같이 봐요.

 

시작해요.

 

특등석!

 

잠깐 치요코 쨩...

 

자, 봐요.

 

언니, 이쁘죠?

 

아아, 예쁘구나.

 

나도 나왔어...

 

이상한 얼굴로 찍혀 있어...

 

그렇지 않아, 굉장히 귀여워.

 

정말로?

 

저, 정말이야...

 

하지만 부끄러워...

 

글쎄...

 

좀 더 잘 보지 않으면...

 

부끄러워요...

 

감동적이야.

 

그럴까나...?

 

하지만 창피해...

 

어째서 저렇게 울었을까...

 

글쎄...

 

어째서일까...

 

아, 아저씨...

 

왜 그러지, 치요코 쨩?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카오루 씨, 들어갈게요.

 

차가운 음료라도 드시라고...

 

어라, 치요코?

 

그럼 또 봐요, 아저씨.

 

일어나 계셨군요.

 

아까 전에 불러 보았을 때는
주무시는 도중이라...

 

저어...

 

아, 치요코 쨩이 가져다 주었습니다.

 

치요코도 참...

 

잘 먹겠습니다.

 

아, 예...

 

아, 그렇지...

 

변호사 스즈키 씨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서류에 빠진 부분이 있어서 약속은
내일로 미루어 달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된 거야...

 

이 목마름과 초조함은...!?

 

위로 솟은 거목 안쪽?

 

저건가.

 

저 아이는?

 

카, 카오루 씨!?

 

아, 아파요... 무, 무슨...

 

아, 아파...

 

그, 그만둬 주세요... 카, 카오루 님...

 

주인님이라고 불러!!

 

그, 그만...

 

아파... 부탁이야...

 

그만둬...

 

주인님이라고 불러!!! 주인님이라고!!!

 

아파... 카, 카오루 님...

 

주인님...

 

부탁이야... 부탁이에요... 그, 그만둬...

 

어때?

 

자위하고 어느 쪽이 더 좋아?

 

대답은!?

 

그럼 이건 어때?

 

아파... 아파...

 

그만둬... 그만둬...

 

정말이냐?

 

정말로 그만둬 주었음 하는 거냐?

 

그만두지 말아요...

 

너 나에게 지시하는 거냐?

 

자, 너의 애액으로 더러워진 나의 것을
그 입으로 깨끗이 하라고.

 

좋아 좋아, 잘 해내면 상을 주지.

 

부, 부탁드려요... 주인님...

 

빨리... 빨리...

 

더는...

 

서두르지 마.

 

좋아... 좋아...

 

가지 말라고, 아직 다음이 있어.

 

소, 속이...

 

속이 뜨거워...

 

가... 가버려...

 

사, 사토시 님...!!!

 

사토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