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17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17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moto Shunichi

 

Stage 17
- 다크가 없는 여름 -

 

이번 주부터 여름바다캠프다

 

남도에서의 6일간은

자연 관찰이나
학과 공부 일정도 있지만...

다들 놀러 온 기분을
한껏 내고 있다

 

그 이후로 다크는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괴도 일도 계속 쉬고 있다

 

여름바다캠프가
이 때라서 다행이다

당분간 난 평범한
중학생 노릇을 할 수 있어!

 

좋구나

아, 히와타리...

 

넌 언제나 천진난만해서...

 

지금 내 눈에, 너무 눈부셔

 

찍어 줘~ 여기 아니면 못 찍잖아~

 

죽어도 싫어! 시시하게스리...

 

어머, 누구 꽁무니만 졸졸
따라 다니는 게 더 시시하지 않나?

 

미오~ 라고
코맹맹이 소리내면서 말야~

뭐 어때서 그래!

 

자자, 따지지 말고 이리 와

 

야 임마~!!!

 

타이타닉 놀이는 금지다!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모처럼 배에 탔는데...

아 맞아! 선생님도 같이
기념사진 찍어요!

네? 네~!?

 

에? 카세다 선생님하고?

 

음... 심정은 이해하지만 안 된다

 

리사 참 활기차네

 

까불고 있을 뿐인걸

하지만...
/하지만... 뭐?

 

아냐, 아무것도

 

남자는 1층! 여자는 2층!

남자는 절대 2층으로
올라가지 말 것!

 

각 조 회의는 로비
혹은 각 방 거실에서 하도록!

이상!

 

죽인다~! 진짜 휴양지네!

 

공부만 없으면
천국이 따로 없겠는 걸~

 

Hi~ 다이스케~

 

미오?

내 방 바로 여기야

 

언제든지 놀러 와라~잉~!?

 

에? '와라~잉~!?' 이라니...

 

어이, 다이스케!

 

자, 하라다 동생 방 여기야

 

그게... 뭐가?

 

웬 봉창 두들기는 소리냐!

5박 6일이나 같이 살지!
절호의 찬스잖아! 자!

 

섬에 있는 동안
반드시 성공하라고

나도 사정이 있거든

 

어디 보자... 미오의 방은...

 

이 위야

 

네가 어떻게 그걸 알고 있냐!?

 

그게... 위에!

 

왔구나... 날 만나러!

 

그걸 어떻게 알아!

이건 운명이다! 틀림없어!

 

어이! 미오에게
말붙이거나 그러지 마!

 

말 걸어오면
무조건 피해 다녀!

알았어...

 

전달~

5시까지 자유시간!

수영 할 사람은
선생님에게 미리 말할 것!

 

오, 알았어! 당연히 수영이지

 

안 그래?

 

미오 진짜 예쁘드아아아아~!!~!

 

자!

 

이거 둘이서 쓰고 싶으니까
얼른 펴라~잉~?!

으, 응!

 

땡큐~!

 

나랑 러브파라솔~
사랑의 양산이야~

 

다~이~스케!

 

너 말이다, 거기에 누워있...
/...잖아

 

사에하라... 이러면 못 움직여

 

괜찮아~! 해변에 왔으면
이거 한번쯤은 해봐야지!

 

오 노~ 내 Hat이~~

 

타케시~ 주워 줘~~

 

미오, 내게 맡겨!

 

다이스케 불쌍하다

 

고마워

 

참 예쁜 펜던트네

 

좀 보여줄래?

 

미오~

 

쟤는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응, 미오가 좀 유별나니까...

 

아 뭐해~? 남자들끼리?

 

어머 웬일이니~

아, 아냐!

야, 히와타리 너도 말 좀 해!

 

글쎄, 뭘까나?

 

왜 말을 그렇게 해...

 

앗! 해우[주1]다!

 

리사! 이리 와 봐! 다이스케도!

 

싫어, 기분 나빠

어떻게 그런걸
아무렇지도 않게 봐?

재밌잖아~

 

아! 한 마리 더 있다!

귀여워라~

 

어디가...

 

진짜다, 꽤 애교 있게 생겼네

그렇지? 전혀 아무렇지도 않지?

 

다이스케~ 도와줘~

 

아, 응!

 

모래 쌓아올려

 

이번엔 모래장난이야?

모래장난이 아니라 샌드아트야!

 

역시 전처럼 두근거리지 않아...

 

사실 지금이 리사에게
다가갈 찬스인데...

 

아니 그전에
든든한 기둥이 되어줘야 하는데...

 

헤에~ 다이스케가
언제 이렇게 어른스러운 눈빛을?

 

그러고 보니 전에도
다이스케가 이랬던 걸 봤어...

  D.N.ANGEL - Stage 17-

 

아아~ 다 만들었더니만...

 

밀물이 들어오네
슬슬 들어갈까?

다이스케!

 

다이스케, I need your help

 

같이 와라~잉~!?

에? 에~!?

 

변함 없이 지 맘대로 노네

다이스케도 거절하면 될 거 갖고...

 

우와~ 굉장하다! 여기!

 

따라와

 

여기, 나의 Private Beach~!

 

다이스케에만 특별히
좋은 걸 알려줄래듀

알겠어?

 

아! 소리나는 모래다!

 

굉장해~ 진짜 소리난다!

 

리사에게 알려줘야...
/No! 안 돼!

 

둘 만의 Secret...

나, 다이스케에게...

 

나에게?

그래... 다이스케에게...

 

얼라? 미오?

 

미오!

 

이걸 어쩐다...

 

일사병일지도 몰라!

 

미오, 괜찮아?

 

뭐가?

 

더워서 (대략) 정신이 멍해졌을 거야

 

지금 의사 불러올 테니 기다려

 

No! 超 Mega 멀쩡멀쩡~

 

무리하면 안 돼!

일단 호텔로 돌아가자

 

푹 쉬는 게 좋겠어

 

다이스케, 이제 됐어, 괜찮아

진짜?
/응, 이거 고마워

 

응, 다행이네

그럼 조심해~

 

리사도 참... 저녁 식사시간인데
어딜 간 거야

 

괜찮을까?
이제 곧 소등시간인데...

그러면 어떻게
천체관측을 하겠냐

 

우와~ 굉장하다!
봐, 저거 은하수야

 

그래...

 

나 처음 봤어, 예쁘다...

 

이눔! 여기서 뭐하냐!

처, 천체관측입니다~!

 

천체관측은 셋째 날에
예정이 있잖아!

방에 들어가라!
/네~!

 

쳇, 이제부터 재미볼 참에...

츠요시!
/타케시입니다

타카시!
/타케시라고요!

 

왜 울고 있었니... 리사...

 

예전까지는 터놓고 이야기했잖아...

왜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야...

 

저기 리쿠, 오늘 어쩌다 생각난 건데

다이스케 말야, 어른이 되면
다크님처럼 되지 않을까?

 

에? 어째서?

 

잘 모르겠는데 왠지 그럴 것 같아

 

전혀 다르잖아!

다이스케는 좀 더
맹하고, 둔감하고, 어린애 같고...

 

하지만... 성실하고... 다정하고...

그렇지만~ 나비도 애벌레가
자라서 되는 거잖아?

 

다이스케, 다시 생각해 볼까나~

 

그런 말도 있잖아~
내 마음의 파랑새는 가까이 있다고...

 

다이스케가 리사를 좋아하니...

리사도 다이스케를
좋아하게 되면 다 좋은 거 아냐?

 

응원해야 되는데... 그렇지!?

 

뭐지? 왜...

 

잘 잤어?
/응, 좋은 아침이야

혼자야?
/응, 리사는 아직 자고 있어

조금 일찍 일어나서 산책 나왔어

 

좋겠다~ 나도 같이 해야지

 

아, 어젯밤에 하늘 봤어?

 

봤어! 은하수 참 예뻤지?

 

응, 왠지 무척 신기했어

 

나는 정말 작은 존재구나~
하고 생각했어

응~ 알아 그 마음

 

그럼 나중에 보자~

 

응, 자연 관찰 때...

 

굿 모닝~

 

미오, 놀래키지 마

 

오~ 미안 미안해~

But, You한테
꼭 할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구랑께~

뭐야?

You의 운세 역전 카드~!

 

그런 이야기는 리사랑 해
난 점 안 믿어

안 믿어도 운명은 운명이도다~

You, 자기 감정을
속이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별로...

 

오늘 모든 것이 변할
찬스가 오는 날이로다~

 

이거, 커플 부적이야

이쪽은 You 거고
이거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걸어 줘

 

둘이 합하면 그 사랑이 맺어진대

Try 해볼래?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

좋은 게 좋은 거지~
언젠가 도움이 될거랍세~

 

바이~

 

쳇, 억지로...

 

뭘 모르는구나 너넨~

 

그런걸 어떻게 알아?
그렇지 다이스케~?

 

나 여기서부터 따로 다닐래

 

왜 그래?

 

자연 학습은 조별로 해야돼...

 

난 내 나름대로 관찰할 게 있어

 

자, 다이스케, 나중에
노트 보여 줄 거지?

 

사에하라!

바이 바이, 잘 해봐, 굿 럭~

 

들개에게 물려도 난 몰라!

 

어쩔 수 없지...

 

아직 멀었어~?

인제 시작했잖아
아직 멀었어

 

너무해~

잠깐 쉬자, 응?

 

계속 쉬면 더 힘들어

 

하지만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단 말야

산에 오르자고 누가 그랬어?

 

뭐 어때, 폭포도 있고 고산식물이나
그로우웜[주2]도 보고 싶고~

그 무슨 웜이라는 거
파리인지 나방인지의 유충이잖아!

 

보기 싫어~

하지만~ 어두운 동굴 속에서
빛이 난다고~

 

더 기분이 으스스하잖아...

 

여기까지 왔으니 좀 더 가자

짐 들어줄 테니까

 

다이스케, 거들어주면 안 돼

 

어쨌든, 이 앞 폭포까지 걸어~

 

자, 슬슬 갈까?

 

나 이젠 싫어, 여기서 기다릴래...

리사... 자꾸 투정 부리지 마

싫어... 피곤하고 다리 아프고...

 

여기는 시원하단 말야~

들개 나온다~
/해치울 거야~

 

그럼 어쩔 수 없네

동굴 어디야?

 

폭포 지나서 좀 더 가면 있어
얼마 안 남았을 거야

그럼... 서둘러서 다녀오자

 

금방 돌아올 테니
어디 가지말고 기다려

예~!

 

이 근처 같은데...

 

찾았어! 여기야!

 

좀 더 깨끗할 줄 알았는데...

 

어쩌지?

가야지! 물론!

 

진짜 여기야? 괜찮을까...

 

무서워? 겁도 많지...

 

근데 막다른 길이야

 

에? 자 잠깐 리쿠!

 

리쿠!

 

괜찮아!?

 

리쿠!

 

불 꺼봐!

 

아, 응...

 

저기 봐...

 

굉장하지?

 

응... 마치 은하수 같아

 

저기... 리사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응! 불러오자!

 

늦네... 금방 온다더니...

 

다이스케도 은근히 매정하구나

 

리쿠~!! 다이스케~!!!

 

다크님...

 

다이스케! 리쿠!

 

지금 들었어?

뭘?

리사 목소리...

 

아니, 아무것도 안 들리는데...

 

리사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봐..!

 

위험해!

 

리쿠!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のとききみ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みも
그 때 너도 나처럼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

あのとききみ
그 때 너도 나처럼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くを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

どくかんじていたの?
외로움에 맘이 허전했었니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んを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ちいさなぶんおも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

ちいさなぶんおもって
초라한 내 모습이 떠올라서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今日きょうねむれな
잠을 이루지 못

今日きょうねむれない
잠을 이루지 못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めて ゆめなかえたら
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めの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かで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せめて ゆめなかえた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

せめて ゆめなかえたら
차라리 꿈 속에서 만났 더라면

 んて
어떨지

 んて
떨지

 
어떨

 んて
어떨지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れもかなえてはくれない
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

だれかなえてはくれない
누구도 소원을 이뤄주지 않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みに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きみつたえるすべさえらずに
너에게 전해줄 방법조차도 모른 채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今日きょうまってい
오늘도 망설이

今日きょうまっている
오늘도 망설이네

- Ending Theme - '시작된 날'
Song : Minao

[예고편]

 

와우~ 이럴 수가~!

 

드디어 이윽고 다이스케와
Elder Harada가 러브러브 전개 풀 엑셀~!

 

그런데 그거도 쉽지 않거나
어렵거나 말거나 그렇거나?

Stage 18
- 별빛 내리는 밤의 두 사람 -

기대시하라 개박두봉~

 

Stage 18
- 별빛 내리는 밤의 두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