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NGEL Stage 4 Caption By 베르커드

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

かなしいほどひかりだした
슬퍼지리만큼 찬란히 빛나는

やみつばさになれ
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しろやみつばさにな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

しろやみつばさになれ
새하얀 어둠 찢어버릴 날개가 되어라

D.N.ANGEL - Stage 4 -

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

つめたいたいようらされてた
얼음같이 차가운 햇살 머금고 있었던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らされたゆうがあっ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

らされたゆうがあった
순하게 길들여진 자유가 있었네

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かがみうつったせき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

かがみうつったせきよる
거울속에 비추어진 기적같은 밤에

仮面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仮面マスクはずはじめた My soul
마스크를 벗어 던지려하는 My soul

まるやみけて
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しろまるやみ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

しろまるやみけて
하얗게 번지는 어둠 살라먹으며

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

あたらしいだいきざつづけろ
새로이 열릴 저 미래를 창조해 나가리라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

はなしたこころのままに
자유를 얻게 된 마음이 가는대로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

てしなくつづいてくひゃく
저기 한없이 펼쳐져 있는 백야를 날아라

- Opening Theme -
'백야 ~ True light'
Song : Miyaki Junichi

 

아침이네...

 

가까스로 '나'를 유지했어...

 

[착신중]
히와타리 휴대전화

 

Stage 4
- 빛과 어둠의 사이에 -

나, 나에게?

 

으, 응...

 

나, 여러모로 생각해 봤는데...

 

역시 다이스케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저, 정말?

 

응! 그러니까 앞으로
매일 계속 만들어올게!

 

자! 앙~~

 

맛있어! 너무 맛있어 리사야!

 

다행이다... 다이스케만을 생각해서
열심히 만들었거든

 

고마워어어어어~~

오늘 나 왜 이렇게 잘나간대냐~

마치 꿈처럼 대담하네~~

 

나! 이제 절대로
리사를 놓치지 않을거야!

 

기뻐...

 

나도 널 놓치지 않을거야

 

꿈이었군...

 

미안해 위즈, 깜짝 놀랐지?

 

하지만 왜 하필이면
거기서 히와타리 녀석이...

그야 당연하지!

너, 사실은
히와타리에게 반한거야

 

그러니 리사는 내가 먹는다~

 

뭐, 뭔 소리야!
그럴리가 없잖아!

 

내가 어째서
히와타리 녀석을...!

 

괜찮냐?

 

하, 농담한마디에
되게 민감하네

 

하지만... 여러모로
이상하단 말야

히와타리 녀석...

 

역시 다크님의 이상형은
나같은 아이였어!

 

키스 직전까지 갔으니까~!

 

아아~ 나도 모르게
말이 나오네!

 

험한 말 안할테니
그딴 놈하고 사귀지 말랬잖아

 

여자만 보면 홰까닥
하는 놈인데 무슨...

 

왜그래 리쿠?
설마 질투하는거야?

 

누, 누가 그런
쓰레기 같은 놈을!

일단 내쪽에서 사양하겠어!

 

너무하다~ 다크님은
쓰레기가 아냐

 

키스안한 것도 내가
경험이 없어서 배려해준거란 말야!

내겐 친절하다구!

 

맘대로 생각해라 뭐

사람 맘도 모르면서

 

대체 왜 저래...

 

실례하겠습니다

 

좋은 아침이군요, 아버지

 

사토시! 오랜만이다

 

보고 싶었다, 그간
못만나서 참 미안하구나

 

하지만 그것도
다크를 잡으면 끝이야

 

...막혀...

 

숨막혀요, 아버지

 

아, 미안타

 

너무 오랜만에 보니까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는구나

 

정말 미안하다, 사토시

 

괜찮아요

 

그건 그렇고

다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니?

 

보고서를 보아하니
매번 진도가 안나가던데

실상은 어떤지 궁금하구나

 

실제로는 뭔가 단서
잡은 거 있지?

 

아뇨, 별로 그런건 없어요

 

그래

 

하지만 네 실력이면
금방 잡으리라 믿는다

 

빨리 끝내고
또 같이 살자꾸나

 

용무 끝나셨나요?

 

끝나셨다면
이만 가보겠습니다

학교가야 하니까요

 

아, 미안하다 미처 생각 못했구나

 

그럼, 이만 가겠습니다

 

저기봐, 선배님이 왔어

 

저기, 이제 괜찮아?

 

뭐가?

 

뭐가, 라니...

요새들어 몸상태 안좋아뵈던데...

 

하지만 뭐 다행이네

빨리와, 이제 시작할거야!

 

미술품에 깃들어진 힘이
이렇게 차례차례로 깨어나다니...

전혀 예상도 못했어요

 

음...

 

40년전과는 비교가
안되는 기세다

 

하얀 날개...

 

그것이 다이스케 앞에
나타나는 날도 얼마 안남았다

 

만약 그렇게 되면
지금의 다이스케로는..!

 

아, 저기요!

 

히와타리 선배님, 이거!

 

한번이라도 읽어주세요

이 아이 그동안 선배님을 좋아했...

 

미안하지만 난 그럴 시간이 없어

 

굉장하다

여덞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외유학나가고

라군대학 수석졸업한
나이가 고작 열세살때

귀국 후, 경찰본부에 들어가서
지금은 다크대책본부 총사령관...

 

그렇게 내게 관심이 많아?

 

겍, 히, 히와타리...

 

바로 뒤에 내가 있다는 사실도
모를 정도로 열중해있다니...

 

어, 어떻게 들어왔어?
문도 똑바로 걸어잠궈 놨는데...

 

그정도 능력은 있어
너만큼 잘하진 않지만

 

아~ 저기다!

 

뭐하는거야 다이스케!

 

계속 찾고 있었잖아!

 

아, 리, 리사!

 

내, 내게 뭔가 볼일 있는거지?

 

그럼 미안하지만
히와타리, 먼저간다

 

자, 가자, 리사

 

자!
/응?

 

나, 나에게?

응!

나, 여러모로 생각해 봤는데...

역시 다이스케밖에 없다고 생각했어

 

꾸, 꿈이 현실이 되었어어어!!

리, 리사가 직접 만든 도시락!!!

 

저기, 먹어봐

 

응, 잘먹겠습니다아아!!!

 

저기... 맛있어?

 

우, 웁스...

 

다, 다이스케?
다이스케! 다이스케!!

 

멍하니 있는 것 같았지만

내 데이터를 거의
완벽하게 뽑아냈어

 

방심못하겠군

 

직접 공세에 나서볼까!

 

D.N.ANGEL - Stage 4 -

 

미안해 다이스케, 나... 요리 못해서

 

그, 그렇지 않아!

 

그, 그렇지 않지 않아!

다음번엔 제대로
만들어줄테니 또 먹어줄거지?

 

에? 으, 으응...

나 담부터 공부 열심히 해서
밤새도록 연습해서

매일 아침마다
만들어서 꼭 네게 줄게!

 

무, 무리하지마

내가 몸이 안좋은 거고
리사는 아무 잘못 없으니까

 

아냐, 전혀 아냐...

 

하지만... 다크님에게
드릴거란 말야!

 

다크님에게... 잔~뜩!
맛있는걸 해드리고 싶어

 

다이스케? 다이스케!

 

괘, 괜찮아...

정말로?

 

응... 잘있어...

 

다크님에게... 맛있는걸
해드리고 싶어

 

다크님에게... 다크님에게...

 

괘, 괜찮아?!

응, 일단은...

 

저기, 내가 반쯤 들어줄까?

 

그래

 

그래주면 고맙겠어

 

희한한 조합이네...

 

리쿠~
/아, 네!

 

저기, 히와타리

 

이런건 급식센터
사람들이 하는 일 아냐?

 

왜 히와타리가...

 

으아~ 과연 속은 춥구나

 

-20도거든

 

문이!

 

틀렸어, 완전히 갇혔어

 

무슨 일인지
자물쇠가 잠긴 모양이야

여보세요~ 밖에 누구 없어요?

 

여기 좀 열어주세요!

 

이 시간에 여기엔 아무도 안와

 

도움을 기대하지 않는게 좋겠지

 

나... 어떻게든 해볼께

 

이럴수가!

 

다른 대책을 생각해보는게 좋겠어

 

처음이야, 왜 이런곳에 자물쇠가...

 

다이스케!

 

영하 20도

 

온몸이 굳는 것 같이 춥네

 

가만히 있으면 진짜 얼어죽겠어

 

아 그래! 뛰면서 몸을 녹이면서

여기서 나갈 방법을
생각해보지 않겠어?

 

그만두는게 좋아

 

냉기가 폐에 들어가면 더 괴로워

하지만...
/괴도 다크라면

이런데 쯤은
간단히 빠져나갈텐데

 

그게 무슨 소리야?

 

아냐

 

왠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날 다크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

 

설마... 하지만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면...

 

이제 시간문제다

 

따뜻한 배려는 때로는
자충수가 되는 법이지

 

그걸...

 

또냐!

 

이런 때에...

 

왜그래 히와타리! 괜찮아?

 

추워...

 

히, 히와타리!

 

끄아 닭살 돋아!

다이스케, 리사사진 꺼냇!

나로 변신하면
이런 녀석 한방에 작살내고

그 사이에 탈출할거야!

 

안돼, 그런 난폭한 짓은...

 

하지만 진짜로 조심해라

녀석의 힘이 제법 강해졌어

녀석? 녀석이라니?

 

미, 미안하다...

 

꼴사나운 모습을 보여줬군...

 

그것보다, 괜찮아?

 

그래

 

너무 근접한 탓에
호응하고 있는건가

아무리 그래도 이런 때에...

 

조, 조금 더
이러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

너무 춥고 말야

 

그런데 말이지

 

히와타리는 왜
우리학교에 온거야?

 

왜? 라니...

 

대학까지 다 졸업했잖아

 

그럼 중학교
또 올 필요도 없는데...

 

히와타리?

 

굳이 말하자면...

 

평범한 14세가 어떤건지
체험하고 싶었기 때문일까...

 

다행이야

 

왠지 안심되네

 

다이스케? 히와타리랑
같이 있는건 봤는데...

 

가방을 교실에 둔채
계속 안돌아와

온 학교를 찾아다녀도 없고...

 

가방을 놓아두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침울해져서

갑자기 없어졌어

 

부탁이야 리쿠! 같이 찾아줘

 

별 수없네 참...

 

무슨 짓이야 히와타리!

 

날 내버려 둬!

 

난 친구따위 필요없어

특히 너랑은 절대 그럴 맘이 없어!

 

그, 그런... 내가
히와타리에게 무슨 잘못이라도 했어?

 

아냐! 그런게 아냐!

 

그렇다면 왜?

 

항상 네가 먼저
내게 말 걸었잖아!

 

넌 모르는거냐!

너와 난...

 

히와타리...

 

거기 서! 오지마!

 

히, 히와타리...

 

안돼! 다가가지마!

 

뭐? 하, 하지만...

 

드디어 튀어나왔구나, 클라드!

클라드?

 

네 안에 내가 있듯이

 

히와타리 안에도 녀석이 있어1

 

클라드?

 

저게... 히와타리의...

 

오랜만입니다

 

또 볼 수 있어서 황송하군요

 

다크 마우지

 

다크를 알아?!

 

그래, 내가 어둠이면 저녀석은 빛이다

 

지금은 길게 설명할 시간 없어!

다이스케! 즉시 나랑 바꿔라!

응!

 

젠장!

 

뭐야 이게!

 

체육관 지하에서...

 

그래, 저장실이야!

 

틀렸어, 자물쇠가 걸려있어

 

다이스케!

 

리사, 선생님 불러와!

응!

 

당신 얼굴 따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 참 기대에
못미쳐서 미안하구만 그래

 

뭐, 아슬아슬했지만...

 

막써대는구만!

 

클라드!

네놈의 티머가 죽는다!
[티머 : 사전적으로는 조련사]

그래도 되는거냐!
[티머 : 여기서는 히와타리를 지칭]

 

어차피 시간 문제입니다

이 육체는 제가 접수하겠습니다

 

천사의 낮짝을 한 악마다 네놈은!

 

다이스케!

 

거기 있지?!

 

기다려 다이스케!

 

흥, 역시 그래야 다크답지

 

그만둬!

 

지금은 아직... 내 몸갖고
활개치는건 용납못해!

 

빈틈이닷!

 

또 만나고 말았군, 클라드!

 

재회는 합격점
이라고만 말해두죠

 

다이스케!

 

다이스케, 괜찮아?

 

정신차려 다이스케!

 

히, 히와타리는?

 

등을 조금 다쳤지만
크게 다치진 않았다

 

다행...이다...

 

이런! 또 지각이다!

 

히와타리?

 

태워다 줄게

 

응? 으, 응... 고마워

 

저장실 사건은 냉동장치의
폭주라고 해명해뒀어

 

아, 응...

 

저기... 괜찮아?

 

그래

그것보다 잠시 이별이다

 

응?

예정이 좀 뒤틀어졌거든

 

해야 할 일이 생겼어

 

그리고... 나도...

 

당분간 너와
떨어져 있는게 좋아

 

응? 그게...

 

그럼 잘있어

응, 고마워...

 

언제 또 만나자

으, 응...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んも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간조차

ずかなむねいたみも
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ねの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わずかなむねいた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

わずかなむねいたみも
아련한 내 가슴 속 아픔조차

ラキラとかがやいて
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キラキラとかがや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

キラキラとかがやいて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어

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とてもいとしくおも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

とてもいとしくおもえた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

みはだまっている
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きみだまってい
당신은 아무 말도 없

きみだまっている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ぜにゆられている
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かぜにゆられてい
바람에 흔들리고있

かぜにゆられている
바람에 흔들리고있죠

 れがただうれしくて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れがただうれしく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

 れがただうれしくて
그 모습이 한없이 기뻐서

こしうたをうたった
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すこうたをうたっ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

すこうたをうたった
노래를 조금 흥얼거렸어

つめられたら
가 날 바라보면

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つめられた
네가 날 바라보

つめられたら
네가 날 바라보면

とういきもできない
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

ほんとういきもできない
숨이 막혀 견딜 수 가 없는걸

わらわないで
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 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ねえわらわない
너무 웃지 말아줘

ねえわらわないで
너무 웃지 말아줘요

さやかなかん
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んは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

ささやかなかん
보잘 것 없는 시계바늘

ずかにながれゆく
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しずかにながれゆ
조용히 똑딱이고 있

しずかにながれゆく
조용히 똑딱이고 있죠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Lalalalala...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도 모르게 어느샌가

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づかなかったけれ
나도 모르게 어느샌

づかなかったけれど
나도 모르게 어느샌가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るはそこにていた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はるはそこにてい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

はるはそこにていた
눈 앞에 봄이 와 있었네요

 

[예고편]

 

리사입니다~
/리쿠입니다

둘이서... 뭐야 뭐야?
/콤비따위 필요없어

야속하기도하지~
우린 상큼한 쌍둥이 콤비잖아

누가!

 

이제 다음화 제목 읽는다!

 

더블 쿠킹!
/더블 쿠킹!

거봐 딱 맞았잖아
/왠지 분하네

아, 시간 남았으니까
성대묘사할께요!

야! 리사! 이제 좀 작작해!

누구 흉내야 그게!

잘 알면서 그래~
- 제 5 화 - '더블 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