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가미바치 25화 자막

바보개의 삼백서른한번째 자막
http://hukebine.tistory.com/


紙に書いたらわかるのかな
종이에 적으면 알까

데가
紙に書いたらわかるのかな
종이에 적으면 알까

데가미
紙に書いたらわかるのかな
종이에 적으면 알까

데가미바치
紙に書いたらわかるのかな
종이에 적으면 알까

데가미바치
言葉にすれば見えるのかな
말로 하면 보일까

데가미바
言葉にすれば見えるのかな
말로 하면 보일까


何も無くなってしまった
전부 잃어버렸어


だけど身體重く感じた
하지만 몸은 무겁게 느껴졌다


足りなかった言葉 やっと氣付いた
부족했던 말 겨우 알았어


今なら全て包めるのにな
지금이라면 전부 감싸 안을 수 있을 텐데


何度名前を呼んでも
몇 번 이름을 불러도


決して屆かないけど今
결코 닿지 않지만 지금


思い出す 振り向く笑顔が
생각나는 돌아보는 미소가


まぶしくて きゅっと目を伏せた
눈부셔서 꾹 눈을 깔았다


もう2度と誰かのこと
이제 두 번 다시 누군가를


すきにならないと思ってたのに
좋아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君だったから ほどけたんだ
너였기에 어겼어


なのにもう 君が居ないんだ
그런데 이미 네가 없네

 

적침!!

 

저건...

로다! 오른쪽으로!

 

고...

고슈!

 

정령이 되지 못한 자

 

헌트!

 

이제 너희 같은 거론
손님이 안 와

어디라도 좋을 대로 가버려

 

이런 모습으로 내쫓겨서...

이제부터... 어쩌면 좋지

 

헌트, 마을이 보여!

 

허니 워터즈

뭐지, 이거

저것은?

라그가 쏜 심탄으로 비추는

마음의 기억이다

마음의...

  이것은...

이 마음에 도착한 날의...

기억!?

 

사라! 개충이다!

사람의 마음에 반응해서 습격해온다

도망쳐!

 

사라!

 

배달에 방해됩니다

빨리 여기서 벗어나 주세요

 

로다, 오른쪽으로!

 

비다! 딩고도 있어

다행이다

그들이라면 개충을
쓰러트릴 수 있어

어떻게...

저런 괴물을 어떻게...?

 

심탄 장전!

빛나는 돌...

정령호박이다!

처음 봤다!

저 돌의 힘으로 마음을
탄환으로 해

마음을 탄환으로...

흑침!

 

빛...

개충은!? 해치웠어!?

잘 안 보이지만 아마도...

 

대단한 위력이네

고슈 수에드

 

너무 써서 잃지 마라

마음을

 

수도로 영전이라 하던데

축하해

역시 하치노스의 에이스다

어째서 저를...

자네 같은 우수한 비에게는

우리도 주목하고 기대하고 있어

우리?

당신은?

리버스라는 이름의 통일체 한 사람

정령이 되지 못한 자...

라고 불러주겠나

리버스, 정령...

정령이 되지 못한 자!?

고슈는 진짜와 만난 거야!

반정부조직 분입니까...

우리는 앰버그라운드 정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에 불과해

당신들 이념에 흥미 없습니다

그 리버스가...

저를 감시하고 있다고
하는 겁니까?

그래, 고슈 수에드

자네는 내가 몇 년이나 쫓아왔다

모두 알고 있다, 고슈...

자네는 앰버그라운드 정부와
싸워야 할 이유가 있다

리버스와 행동을 함께해야 할
남자인 것이다

권유입니까?

뭘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맡는 데가미바치...

그 긍지를 잃을 생각은 없습니다

자네 소중한 여동생

실벳트의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내가 안다고 한다면?

 

바람 소리로 안 들려

 

대체 무슨 이야기를...

 

포기하지 않아요, 고슈 수에드

자네는 반드시 내 것이 된다

 

또 보자, 고슈

 

뭐야, 저 녀석들...

보통이 아닌 느낌이었지만

엄청나...

진짜 개충의 표피다

그거 팔 수 있어?

너희가 쓰러트린 건가?

 

저런 게 가까이 왔다면
큰일 났을 거다

정말로 너희가 쓰러트린 건가!?

아, 아니...

그 차림은 순례자?

대체 어떻게 해서...

뭐야, 그 팔!?

너도 괴물이냐!?

 

이것은...

움직이지 마, 괴물!

 

기다려줘

 

무기를 치워, 어리석은 놈들!

 

마을을 노린 개충을
막아준 은인에게

무슨 무례한 짓을!

우리는 앰버그라운드 정부의
음모를 알리고

백성에게 구원을
내리기 위해 여행을 하는

정령이 되지 못한 자이다!!

 

정령...

유명한 분이었나요!?

그럼 부디 저희 마을 허니 워터즈로

사라 님!

사라 님!
- 사라 님!

 

비를 마을에 들이지 말라고!?

그러면 주민의 편지가...

정부에의 강한 항의 활동이 돼요!

멀리에도 활동을
어필할 좋은 기회다!

하죠!

해야 해요!

 

사라 님이 말한 것은
전부 거짓말이었다는 건가?

 

저것은...

 

개충이 돌아갔어!

지금이다! 어서!
지하로로 편지를 옮기자!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 거짓말이...

사람을 죽였다...

미안해...

 

미안해...

 

아직 아직 아직이야!

 

헌트!

 

사, 사라...

 

코너 씨

느, 늦지 않았다!

코너!

나이스 살 이불

살...

 

사, 사라 씨!

 

헌트 씨는...

짐승 팔을 꿰매 붙인 것도

정령의 이름을 계속 사칭한 것도...

모두 당신을 위해서...

 

알고 있어...

 

알고 있어!

나는...

헌트가 단장에게 팔을
내미는 것을...

그 손톱 달린 팔과
내 팔을 바꿔 달면

사라를...

사라를 팔지 않을 건가요?

마차 밖에서 듣고 있었던걸

 

하지만 말하지 못했어, 나는

그만두라고 말하지 못했어!

헌트와 함께 있고 싶었기에...

쭉...

함께 있고 싶었기에!

 

이 가짜!

사기꾼 놈들!

처음부터 우릴 속이고 있었냐!

우리 돈을 속여서 빼앗고 있었다!

 

이놈들!

 

이 사기꾼 놈들! 웃기지 마!

 

꼬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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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앞잡이가!

사기꾼 편까지 들다니!

 

꼬마야...

 

모은 돈은 모두 제단 밑에 있어!

1린도 쓰지 않았어!

맘대로 해!

 

제단 밑이다!

잠깐! 나도

가자!

 

사라...

엄청난 돈이다

좋아, 가짜는 처리했다!

오늘 새롭게 우리는
활동을 개시한다!

진짜 앰버그라운드 국
리버스 활동을!

 

이 마을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 같네

 

하지만 앤...

편지 일만은 걱정하지 마!

이제부터는 내가 집하하러
와줄 테니까!

너 자지... 랬어?

몇 살?

 

여... 열넷

나랑 같은 나이!

 

뭐, 라그보다는 괜찮겠네

 

앤!!

 

여러분!

 

옛날부터 살던 사람들인가

 

뭐, 어서 여기를 나가야겠지

저 사람들도 돌 던지기 전에

 

저기, 죄송합니다

저기...

저!

전 이제 괜찮으니까

미처 감사도 하기 전에

또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도록 붙잡고 있었어

 

고마워, 꼬마야

 

고마워, 비분들

 

니... 니치!?

 

라그여!?

예!

 

걱정했어... 니치...

괜찮아...

이제 끝났으니까

우리 일은...

이제...

끝났으니까

 

알겠어? 꼭 다시 온다고

약속했으니까

알았으니까...

나 이제 다음 배달에 가야만 해

그럼, 헌트 씨와 사라 씨는
마차에 태워서 갈 테니까

응! 우리는 괜찮아

걸어서 돌아갈 거니까

그럼
- 응

 

괜찮은가요?

저희 같은 게 하치노스에...

선더랜드 박사가
진귀한 생물을 보면

포획하도록 이라고 말했으니까요!

포... 포획입니까...

덤으로 팔도 진찰받죠

헌트...

 

우리...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까...

 

그 기회를 얻었어

그에 따르자...

그리고 언젠가...

저 마을이나 그 소녀의 도움이...

기회를 준 데가미바치들의
도움이 되도록

이 목숨을 쓰자

 

솜털

 

리버스인가...

역시 고슈 실종과 무슨 관계가
있을지도 몰라!

진짜 정령이 되지 못한 자는
만나지 못했고

배달은 실패가 돼버렸지만...

조금씩 고슈의 단서가...

 

라그! 이쪽으로 가면 강이 있다!

저쪽은 암것도 없다!

 

라그?

 

너 고용주를 지키는
딩고가 아니니?

 

섣불리 위험한 물을 마시고

중요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하다니

딩고 실격이네

나는 어떤 사람의 딩고...

이름은 로다...

 

얼마 안 되는 시간...

함께 보내죠...

 

이제 배달은 끝났어

라그...

우리는 함께 서로 도와
위험한 여행을 끝냈어

넌 이제 편지가 아닌
한 사람의 남자야

라그 시잉

고슈

잘 가

있지

나... 생각했어...

언젠가...

언젠가 당신 같은...

데가미바치가 되고 싶어!!

고...

슈...

 

고슈!

 

니치는 딩고...

실격이 아냐!!

라그의 딩고로서!

니치가 됐다!

라그의 딩고는 니치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로다...

 

기다려, 고슈!

나야!

라그 시잉이야!

5년 전! 고슈가 편지로
배달한 라그 시잉이야!!

 

고슈...

 

화났다!

해치운다!

 

매우 빠르지만 힘만 믿고...

마카의 피도

그 정도라는 거네

정도가 아냐!

거기 서!

고용주는 내버려두니?

 

딩고에게 있어서 고용주를
지키는 것이 그 전부...

누군가와 착각하고 있나 보네요

작은 데가미바치 군

저는 약탈자

마로더 (marauder)

 

이름은...

노와르

 

당신은 역시 딩고로서 실격이네!

 

라그!

 

고슈...

로다...

 

안녕...

라그 시잉

 

데리고...

가지 마...

돌려줘...

돌려줘!

싫어...

 

싫어!

 

작별은...

 

이제...

싫다고...

 

眞っ白に降り積もる光に手をのばした
새하얗게 내려쌓이는 빛에 손을 내밀었던

記憶あの日のままで
기억 그 날 그대로

失くしてしまわないように
잃어버리지 않도록

言葉に託した想い 君に屆けて
말에 담은 마음을 네게 전해줘

 

月明かりに照らされて
달빛을 받으면서

夢のかけら夜に舞う
꿈의 조각이 밤에 춤춘다

震えながら寄り添った
떨면서 모았던

溫もりまで覺えている
따스함까지 기억하고 있어

たとえ君が明日を見失って
비록 네가 내일을 잃고서

移り變わる季節に心を奪われても
변해가는 계절에 마음을 빼앗겨도

眞っ白に降り積もる光を追い續けた
새하얗게 내려 쌓인 빛을 계속 쫓았던

記憶あの日のままで
기억 그날 그대로

壞れてしまわないように
부서지지 않도록

この胸に秘めた想い
이 가슴에 숨겨둔 마음을

君に屆けて
네게 전해줘

바보개의 삼백서른한번째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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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은...

 

이제... 싫어

 

티비 애니 데가미바치
2기 제작 결정

고슈...